출처 : 여성시대 nu ja bes
https://youtu.be/2GRwA7Vmq34
홍콩 덕후 주성철 기자 추천하는 작품은
넷플릭스
마마뿡짝쿵짝웅앵웅..
베이징 패럴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소화위라는 선수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홍콩판 말아톤 같은 작품이래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들의 임금 차별을 꼬집은 소화위 선수
어머니 역할의 오군여의 연기가 탁월하다고 함
음악 평론가 배순탁이 추천하는 작품은
넷플릭스의 소년 심판
ㅇㄱㄹㅇ
어려운 문제를 드라마로 잘 풀어낸 작품
10화 내내 긴장감 쩌는 드라마 소년심판.. 진짜 재밌음
김도훈 기자가 흥분하면서 말하는 올해의 픽 BL
왜 이렇게 좋아하시죠
김도훈 기자의 추천은 왓챠 오리지널 시맨틱 에러
공대생과 미대생의 사랑이야기라네요
아무튼 이제 BL이 드라마화 많이 될 거라고....
이화정 기자의 픽
애플티비의 파친코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이민자 4대 이야기를 그리고 있음
주인공 '선자'의 시점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높은 자리로 가지 못하고 어두운 세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점을
상징하는 제목 '파친코'
파친코 진짜 넘나 재밌으니.. 꼭 보ㅏ!!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nu ja bes
첫댓글 소년심판 최고... 강추.... 재밌지만 교훈적인거 진짜 쉽지않은 일이고 그런 만큼 그게 미디어가 추구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소년심판이 그 재미와 교훈을 전부 꽉 잡았어
이 사람들 나랑 취향이 같구만
걍 여시들이랑 취향 존똑이네
첫댓글 소년심판 최고... 강추.... 재밌지만 교훈적인거 진짜 쉽지않은 일이고 그런 만큼 그게 미디어가 추구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소년심판이 그 재미와 교훈을 전부 꽉 잡았어
이 사람들 나랑 취향이 같구만
걍 여시들이랑 취향 존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