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OPEN FAN WEEK
오늘 부터 이곳 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 경기장은 팬 위크 기간 동안 다시 무료로 대중에게 개방됩니다.
이곳에서는 US 오픈 예선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가족 친화적 활동을 볼수 있습니다.
즉 US 오픈 팬 위크는 모든 사람을 위한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US 오픈 예선 토너먼트를 보든, US 오픈의 최고 요리를 맛보든, 밤새 춤을 추든, US 오픈 팬 위크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축제를 즐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오늘은 쉬기에 팬위크를 맞이하여 테니스장을 찾아 보았습니다. 스포츠는 직접 경기를 보면서 보는 것이 TV를 보는 것 보다 경기와 함께 생동감이 넘치게 호흡을 할 수 있어 좋았드랍니다.
첫댓글 후러싱149가에서 테니스하시나요?
옛적엔 가끔 했드랍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하지요. 맨하탄으로 이사 온 후 주로 루즈벨트 섬에서 한답니다. 그런데 그곳을 어떻게 아시는지요?
그동네에 집과 가족이있어요.나혼자 고국에온지십년지났고요.거기서 매일살았지요
그럼 그곳에서 매일 테니스치는 분 다 아시겠네요
저도 가끔 후러씽에 한국 마켓에 갈때 들리기도 한답니다. 아마도 서로가 아는 사람도 있겠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을 듯 싶은데……
지금도 장코치가 렛슨하나모르겠네요..나이가 들어서원 .우리아이들 사는집이 유니온에이치마트옆이지요
멋집니다,,,us오픈 현장에서 따끈소식 마니 전해 주세요,,고맙습니다,,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