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께서 메르켈 총리를 만나던 날 들고 계셨던 가방 하나를 두고서도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가방이라도 되는 것처럼 과장을 하고 일국의 대통령을 최서원 씨의 꼭두각시로 둔갑시켰던 여자. 최서원 씨 자녀의 정당한 예능계 대학입학을 두고도 메달리스트의 수학권까지 빼앗고 많은 대학교수들 일생까지 바꿔버린 여자. 절라도 양아치 새끼를 의인으로 둔갑시키고 찬양했던 여자.
그러나 그 악녀가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국민을 기망할 때 주장한 것과 달리 진실은 따로 있었다. 각하의 지난 날.... 국회의원 생활을 하실 때도 수 십 년 된 에어컨을 사용하고 후일 청와대에서조차 전기를 아끼던 정직한 공무원 박근혜의 성정이 바로 우리들이 기억해야할 진실이다. 또한 국가 원수로서의 품위 위한 최소한의 옷이며 장신구도 어색해하시는 것이 늘 모두의 눈에 보였고 국민들께 누가 될 일은 죽어도 하지 않던 지도자 박근혜. 이게 진실이었다. 이런 곱고 정직했던 민족의 지도자를 원없이 음해하고 조롱하던 그 악녀가 드디어 그때와 달리 세인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나는....기쁘다. 정말 기쁘다. 그러나 아직 웃을 수 없다.
절라도 투기꾼 악녀가 조롱했던 것처럼 각하께서는 가방에 욕심이 많은 사람도 아니셨으며 세월호 7시간을 숨기기 위해 청와대에서 나온다는 그 악녀의 말은 애초 거짓이었다. 게다가 악녀는 2015년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일본국 아베의 사진을 합성하여 페이스북에 게재하여 두 사람이 역사왜곡에 손을 잡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국민께 올리기까지 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어리석은 대중이야 그런 악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박수를 쳤겠지만 배움의 장단에 관계없이 양심있는 이 시대의 국민 중에 어떤 이가 박근혜 대통령께서 나라를 팔아먹기 위해 일본과 손을 잡았다는 거짓을 믿을 수 있었겠는가.
그리고 평생을 그 흔한 구두조차 사생활에서는 좋은 것 골라잡아보지 못한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공법상의 국가 원수 품위 유지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정말 최소한 꾸며본 날까지도 탐욕이나 사치로 몰아붙였던 절라도당들의 악행이 채 700일도 지나지 않은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최서원을 사치스러운 악녀이자 졸부로 둔갑시켰던 그녀의 악행에 대한 대가를 받듯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 손에 작게는 수백에서 수천짜리 장신구를 감고 있는 악녀의 조카들 사진이며 반세기 지난 이제와 적산가옥 주변을 국민의 혈세로 등록문화재로 둔갑시켜 한탕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놀랍지만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조차 일생에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을 것 같으며 설사 그랬다해도 이해못하고 있는 악녀가 국회배지를 달고 벼슬아치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 경악과 공포이고 문명국가의 충격이자 2019년 진실 해방구의 시작인 게다.
얼마전 수도서울 서초구에 꽂혀 무임 승차를 했던 바른 개돼지년의 추악하고 탐욕스러운 현실이 밝혀졌던것처럼 이번에는 절라도당 년의 악행이 공중파를 타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이 겨울 민족의 지도자가 흘린 피눈물을 하늘이 대신해서 하나씩 갚아주고 있는 것이다. 차디찬 감옥에 계신 각하께서 내리는 형벌이자 진실의 빛이 열리고 있는 것!
박근혜 대통령을 가방이나 옷에 욕심이라도 있는 사람인것처럼 , 아니 사치의 마녀로 조롱하고 저주했던 그 악녀의 실체가 공중파를 통해서도 더 알려져야할 때가 온 것이다. 그러니 다른 이들은 냄비스럽고 절라도 창궐한 이 땅에서 이 범죄를 침묵한다해도 태극기 정당만은 그간 이어져온 하늘이 내린 탈리오의 법칙보다 더하게 이 악녀에 관해서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한다. 다른 이들은 다 살려둬도 절라도 이번 악녀만큼은 사생결단으로 당대표가 나서셔 뿌리를 뽑아버려라. 악녀의 진실을 세상에 알릴 기회가 찾아온 이런 때에 비오는 날이면 머리에 꽃 꽂고 날 뛰는 광녀처럼 그런 년만은 박살 내고 말겠다고 달려드는 것 . 이런 작은 노력하나하나가 모여 박근혜 대통령의 억울함을 풀고 국민들께 진실을 알리는 최선이 될 것이다.
조원진 의원 , 절라도당 악녀만큼은 다이다이까지 갈만큼 꽉 물고 다시는 놓아주지마소. 우리 태극기가 이번 사태에 정신 잃은 자 이상으로 오직 각하의 억울함을 복수하기 위해 나서는 그대를 보게 된다면 어찌 외면하겠습니까. 다 놓아줘도 이번 악녀는 역사의 심판이니하는 세월의 흐름과 한반도 기억상실증 덕에 정치명줄을 이어가게 해서도 안 된다 이말입니다.
죄 없는 이를 괴롭히고 음해하고! 심지어 가치 없는 깽깽이들 땅에 누구라도 먼저 명인하고 부풀리면 부자 되는, 고려시대에서도 볼 수 없고 조선후기 삼정문란기에서도 볼 수 없는 최대 권력비리 사건인 절라도악녀 투기사건 만큼은 태극기 정당이 호재로 여겨 미친듯 물어뜯고 달려들기를 부탁합니다. 각하의 눈물을 하늘이 대신 복수해주는 지금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으니까
첫댓글 안녕하세요?
무시낄레님~~장문의정보
감사하고 경의롭습니다.
친박이 아니라도 그분이 청렴결백 하신분이라는것알만한분들은 압니다. 구구절절 가슴을 울리는 귀한정보 엎드려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언제까지나 경종을 울 리는 나팔소리로 국민들을 깨워주시기를 비옵니다.
저런 악의축 김정숙의 친구라는 이유로 조사가 철저이 이루어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기억도 새롭다.손헤원 그 개년!!온갖추악한것이 그년얼굴에 들어있다
감사합니다.
쌍판대기 치워라
어제께 kbs 9시뉴스에 해명하게끔 하는거 공영에서 노영되더니 문죄앙 쪽으로 너무기울어 해도너무합니다 이게 나라인가.
저런 년 놈 때문에 이 나라 곧 망합니다.
인간이 아닌 쓰레기들 개되지 탈을 쓰고들 날뛰네 빨리 쓰레기들 치우는 날이 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