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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1998.02.26. 회오리치는 비원의 빛무리
2022.02.26. 이어령 선생의 빛만남과 운명
월별빛역사
02월의 주요 빛역사
1998.02.22. 박래훈 국세청장 초청 전 직원 공개강연회
1998.02.26. 회오리치는 비원의 빛무리
2009.02.16.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
2002.02.02. 화왕산 빛산행 빛현상(86년 11월 빛현상에 버금)
2011.02.07~15. 호주 울룰루 빛여행
2014.02.01. 김영환 몬시뇰님의 선종
2015.02.02. 학회 제1보물 빛(VIIT)의 가지의 날, 침향의 날
2022.02.26. 이어령 선생의 빛만남과 운명
1998.02.26. 회오리치는 비원의 빛무리
[빛역사 이야기] 회오리치는 비원의 빛무리
게시판 : 빛터회합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VD4/326
[1998]비원의빛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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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주는 남자>
회오리치는 비원의 빛무리
능동적이고 긍정적으로 또한 적극적으로 초광력超光力을 받아들일 생각입니다.
그것이 행복의 길이었으니까요.
어느 날인가 서울 지회에서 있었던 사례
발표회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오늘 발표도 상당히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들이 모든분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 달리 사례 발표를 하실 분이 계십니까? 계시면 손들어 주세요.”
마지막 발표자의 이야기가 끝난 다음 나는 자리를 정리하기 전에 회원들에게 물었다. 간혹 보면 남의 이야기를 듣다가 마음이 움직여 에정에 없이 사례 발표를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흔한 경우는 아니라서 그날도 마치기에 앞서 그냥 의례적으로 물어본 성격이 더 짙었다. 그런데 그날은 조금 달랐다.
“제가 해볼게요.”
아주 조용하고 차분한 여자 목소리가 뒤쪽으로부터 들려왔다. 누굴까? 소리가 들린 쪽을 더듬어보자 사람들 머리 위로 하얀 손 하나가 보였다.
“아니, 이은하 씨가요.”
나는 내심으로 아주 많이 놀랐다. 고위 장성의 부인인 그녀는 평소 지독히 말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어찌나 조용한 성격인지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도 늘 혼자 뒤에 서서 조용히 받다가 소리 없이 돌아가고는 했다. 그래서 눈여겨보지 않으면 왔다 갔다는 사실조차 알 수 없을 정도였다.
“그러시면 앞으로 나오시지요.”
나는 놀란 기분을 애써 감추며 그녀를 앞으로 청했다. 다른 사람들도 의외였던지 모두 숨을 죽이고 그녀만 주시하는 바람에 또각또각 걸어 나오는 그녀의 발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다. 이윽고 그녀가 연단에 섰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은하라고 합니다. 평범한 가정주부이고요, 남편은 군인입니다.”
생각해보니 내가 아는 것도 그게 전부였다. 그녀가 자기 이야기를 얼마나 안 하고 지냈는지 새삼 알 것 같았다. 그런 회원도 참 드물었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또 할 수도 없었고요. 하지만 이제는 해도 될 때가 온 것 같아 여러분 앞에 이렇게 섰습니다. 혼자 간직하기엔 너무 큰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 얘기는 비원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들도 이미 현상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도 현장에서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럼 저 여인도 비원에 있었던가?”
나는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녀가 말하는 비원 이야기는 98년 2월 26일에 있었던 일이다. 그날 비원에 가게 된 것은 대구 회원들처럼 자기들도 빛VIIT의 현상을 보고 싶다는 서울 회원들의 성화 때문이었다. 생각해 보니 결성된 지 얼마 안 되는 서울 회원들의 입장에서는 일리가 있는 주문 같았다. 그래서 뭐 꼭 빛VIIT의 현상을 바란다기보다 그저 가볍게 바람이나 쐬고 오기로 하고 자연과 가장 가까운 장소를 찾다보니 비원이 선택된 것이다.
약 80명의 회원이 우르르 몰려가 함께 목격한 이날의 현상은 비원 관람 막바지에 일어났다. 나갈 때가 가까워 초광력超光力을 주고 있는데 갑자기 빛VIIT이 쫘악 내려오면서 백두산 천제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하늘을 보니 유난히 밝은 해가 바람개비 돌 듯 빙글빙글 돌면서 빨강, 노랑, 파랑의 빛VIIT무리들을 뱉어내고 있었다. 마치 빨강, 노랑, 파랑 풍선이 태양주위로 흩어져 날아가는 것 같기도 한 광경이었다. 잠시 후 빛VIIT의 기둥이 쏟아지면서 태양의 분열이 끝났을 때에는 온 사방과 나무에 금분이 내려앉아 있었다.
나는 혹시 나만의 착시가 아닐까 하여 회원들에게 확인도 했는데 그 현상을 보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어떤 사람은 서명까지 하겠노라며 흥분을 했다.
이은하 씨가 얘기하고 있는 비원의 현상이란 바로 이것을 말했다. 그날 예상 밖의 많은 회원이 참석해 일일이 기억을 못했는데 그녀도 그 자리에 있었던 모양이다.
“그날 현장에서 빛VIIT의 현상을 볼 때 처음엔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너무도 화려해 그냥 그냥 넋을 놓고 구경만 했지요. 그러다가 생각했습니다. 바로 저것이 초자연적인 힘이 아니겠는가 하고 말입니다. 갑자기 구경만 하고 있을 수가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그 하늘을 향해 빌고 빌고 또 빌기 시작했습니다. 제발 우리 아이를 고쳐 달라고…, 제발 우리 아이의 모습을 원래대로 돌려주십사고….”
또박또박하던 말소리가 그 부분에서 조금 흔들렸다. 하지만 그녀는 이내 호흡을 조정하면서 차분히 자신의 감정을 다스렸다.
“궁금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가 어떻기에 무얼 빌었다는 얘긴지…. 네, 지금부터 그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게는 여섯 살 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얘라고는 그애 하나지요. 그런데 이 아이는 백일 이후로 한 번도 침대에서 자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침대 밑에서만 자 왔지요. 놀 때는 책상 밑에 기어들어가 놀고 말입니다. 또 한 번도 손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엎드려 입으로 먹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모르시겠지요? 쉽게 말씀드려 강아지같이 행동하고 생활했다는 말씀입니다. 기어다니고, 해 지면 낑낑거리고, 뭐든지 코부터 들이대고, 어두워지면 구석으로 들어가고….”
그녀의 얘기는 참으로 기가 막혔다. 겉모습만 사람이지 아이가 개와 다를 게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아빠가 들어오면 기어가 끙끙 냄새를 맡고, 잠을 자도 개가 자는 자세로 자는 등 그녀가 열거한 예는 수도 없이 많았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섬뜩하기까지 했다. 수많은 병과 기인들을 접해본 나도 처음 들어보는 현상이었다. 그러니 부모의 입장에서는 오죽이나 하늘이 무너질 노릇이었겠는가?
“사실 저희는 남편이 고급 군인인데다 물려받은 재산도 좀 있어서 별 어려움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적어도 아이가 이러기 전까지는 남 부러울 게 없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다 부질없는 놀음이었습니다. 아이가 이런데, 내 자식이 이런데, 명예가 있으면 무엇하고 억만금을 가진들 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하루하루가 그저 가슴을 에는 고통이었을 뿐입니다.”
왜 안 그렇겠습니까? 온 세상을 준대도 자식과는 바꿀 수 없는 게 보모의 마음이기에 나는 그녀의 심정을 충분히 헤아릴 것 같았다. 그토록 말이 없던 뒤에는 이런 고통이 있었구나…. 하지만 그래도 나는 그녀가 퍽 의연하다는 생각이었다. 조용하기는 했어도 그동안 다른 그늘은 내비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눈치를 못 채기도 했겠지만 그녀의 차분한 성격 정도를 짐작할 수 있었다.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르는데 아이는 더욱 개를 닮아가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무당도 찾아가고 철학관에도 가봤습니다. 처음엔 액이 끼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굿판도 숱하게 벌였습니다. 또 전생에 업이 많아 그렇다고 하는 곳도 있기에 좋은 일도 많이 해보고 자선 행사에도 열심히 좇아다녔습니다. 하지만 모두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백방으로 뛰어다니다 지쳐 돌아와서 물이라도 한 컵 먹으려 하면 아이가 기어와 혀로 물을 핥아먹는데….”
고통스럽던 기억이 한 순간에 살아오는지 그녀는 잠시 말을 끊고 명 모금에 걸쳐 천천히 물을 나눠 마셨다.
“그러던 중 우연히 소개를 받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이 실망을 거듭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곳은 달랐습니다. 처음 초광력超光力을 받는데 마음이 그렇게 평온해 질 수 없었어요. 지난 몇 년 동안 눈만 뜨면 무너져 내리던 가슴이었는데…. 그래서 그런 마음의 평화라도 지속하기 위해 계속 나오게 됐습니다. 이제 두어 달 되는 것 같군요. 솔직히 아이가 그동안 좋아졌다는 점은 별로 발견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더없이 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나오다 보면 좋은 일도 생기지 않겠나 하는 희망으로 지금껏 초광력超光力을 받아왔습니다.”
왜 그동안 나한테 말을 하지 않았을까? 알았다면 그에 맞는 특별한 마음으로 초광력超光力을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아마 부끄럽기도 하고 또 그동안 번번히 경험한 실망의 두려움 때문이기도 하였겠지만 그래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러다 비원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거기서 그 광경을 보고 정말 열심히 빌었지요. 빌고 빌고 또 빌고…. 왜 그런 마음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냥 믿음이 생기면서 빌어야겠다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빛VIIT의 현상이 모두 끝나고 나니 갑자기 마음이 바빠지는 겁니다. 그러면서 빨리 집에 가야 한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마치 중요한 손님과의 약속을 잊기라도 한 것처럼…. 차를 타고 가면서 보니 주머니 안에까지 금분이 수북하더군요. 하지만 신기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가슴이 콩당콩당 뛰면서 기분만 급했으니까요. 정신없이 집에까지 가니…, 글쎄 아이락 자고 있었어요…, 침대에서요…. 아이가 침대에서 자고 있었던 겁니다. 정말 내 눈을 의심했어요. 한 번도 본 일이 없었던 모습이라…. 그리고… 놀라는 기적에 잠을 깬 아이가 ‘엄마’ 하면서 내게로 걸어오더니…, 품에 안겨 다시 잠이 드는 겁니다. 평소 같으면 기어 와서 내 냄새를 맡고, 침대 밑이나 책상 밑으로 기어들어 갔을 아이가 말입니다. 그렇게 아이가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던 겁니다.”
순간 박수와 함께 사람들의 환호가 터져 나왔다. 나도 진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주었다. 처음 듣지만 참 다행스럽고 반가운 일이었다. 그 순간의 경이와 기쁨이 어떠하였을까? 그날 비원에 왔던 사람 중에 많은 사람이 병이나 소원을 풀었다는 이야기를 나중에 전해 듣기는 했어도 그녀에게 이런 일이 있었는지는 전혀 몰랐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고 내려갈게요. 아이가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온 지금 한 가지 느끼는 게 있습니다. 돌아보면 저는 무척 수동적인 자세였던 것 같아요. 초광력超光力만 받으면 모든 게 저절로 다가와 이뤄질 줄 알았지요. 아마 이런 제 모습 때문에 초광력超光力을 받고도 처음 두어 달 동안은 아이에게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제게 기적이 온 것은 절실하게 믿고 애원한 때였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요. 그러면서 알았습니다. 그냥 서서 오기만을 기다려서는 기적은 오지 않는다는 것을요. 그랬어요. 기적을 믿고 애원하고 절실하게 매달릴 때 왔습니다. 저는 앞으로 예전처럼 초광력超光力을 받지 않을 거예요. 능동적이고 긍정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초광력超光力을 받아들일 생각입니다. 그것이 행복의 길이었으니까요. 저는 오늘 바로 이 점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날 신경통을 고치고 위장병이 나았다는 등등의 수많은 사례가 발표되었지만 마지막으로 나온 그녀의 이야기가 단연 압권이었다. 이 자리에서 나는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없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그녀가 결론으로 내려주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러한 깨달음조차 우주마음이 내려주신 선물이 아니었을까? 그날따라 하늘이 더욱 높아만 보였다.
5권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P. 185-192
2022.02.26. 이어령 선생의 빛만남과 운명
[빛역사 이야기] 이어령 선생님의 빛만남과 운명
게시판 : 빛터회합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VD4/265
게시판 [95]지성에서 영성으로, 영성은 빛VIIT으로
시대의 지성, 이어령 선생님의 빛만남 이야기입니다.
1~5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ffg
빛VIIT의 스승에
감사의 뜻을 담아
이 공은 무엇으로 갚을지
걱정입니다.
오랜 인연 하늘이 주신 것으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만인의 빛VIIT으로 고통받는 이에게
나누어 주시기를
이어령 선생이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내게 남긴 말이다.
13년간 빛VIIT과 함께해 온 그도
삶의 마지막과 사후까지
간절히 부탁하며 생을 마감했다.
암이 왔을 때 그는 병원에서는
답이 없다는 걸 알았다.
전영기 기자를 통해 빛VIIT을 알았고
그의 형님과 제자가 빛VIIT으로
건강을 되찾자 나를 만났다.
나와 처음 만난 날
암 통증이 멎었다는 걸 경험하고
귀연이 시작되었다.
어느날 그가
조용히 내게 청했다.
-빛선생님, 저도 생명 연장이 가능할까요?
-우주마음께 부탁드려보지요.
위기 때마다 빛VIIT을 찾은 그는
예정된 운명보다 13년을 더 살았다.
철장 밖으로 뛰쳐나온 호랑이와
마주하는 것 같은 죽음의 두려움을 그
는 빛VIIT으로 넘어설 수 있었다.
빛VIIT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죽음의 방식까지 선택했다.
죽음이란 문제의 해법을
지성과 영성이 아니라
빛VIIT에서 찾았다.
세상의 모든 지성은 영성으로,
그 영성은 결국 빛VIIT으로 간다.
명상은 침묵속에 이뤄지지만
빛명상은 현존의 빛VIIT과 함께
영원무궁하다.
그분의 뜻이다.
출처 : 甲辰年 그림찻방3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3
2024년 6월 22일 초판 1쇄 P. 344-347
추천의 글 1
빛VIIT속의 언어
이어령
명상은 침묵 속에서 이루어진다.
반면 고요 속에서 빛VIIT의 현존과 함께 하는 빛명상은
종교나 과학, 자연을 포용하는 동시에 초월한다.
하지만 빛명상에 관심을 갖고
몸소 체험하고 관찰, 분석하기도 했지만
막상 정광호 회장의 육성을 듣지 못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저술을 통해서
빛명상의 바탕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비록 단편적인 것이라 해도 엿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초자아의 침묵의 언어", "빛VIIT 속의 언어"를
누구나 이 시대에 교양서 읽듯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남동 산수화 티하우스에서
출처 : 甲辰年 그림찻방3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3
2024년 6월 22일 초판 1쇄 P. 22-21
첫댓글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절실함을 선물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존경과 감사올립니다
명상은 침묵 속에 이뤄지지만
빛명상은 현존의 빛VIIT과 함께 영원무궁하다.
빛VIIT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음에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귀한 빛역사가 주는 의미들을 잘 새기고 담습니다 .
감사합니다 .
빛회합이야기와 이어령 선생님 일화 볼때마다 너무 신기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빛역사이야기 감사합니다.
소중하고 감사한 빛역사 이야기 가슴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령선생님의 빛만남이야기와 빛속의 언어 추천사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은 현존의 빛VIIT과
함께 영원무궁함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역사를 통한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 빛말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소중한 빛역사의 귀한 글들 감사합니다.
이달의 소중한 빛역사 이야기 마음에 잘 담습니다.
현존의 빛과 함께 하여 영원무궁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빛역사이야기 감사합니다
소중한 빛역사의 날 축하드립니다.
귀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겐 일상이 누군가에겐 특별함이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빛속의 언어...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역사의 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오리치는 비원의 빛무리,
이어령 선생님의 빛만남과 운명'
빛역사이야기 감사합니다.
귀한 빛이야기 감사합니다.
빛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한의 귀한 빛명상 빛과 함께 해주심의 특은의 영원무궁의 공경의 감사마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