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2347553334
김탑수는 1943년생 사진작가로현 금호기계 대표이자 사단 법인한국사진작가협회의 회원이기도 합니다.이 사람이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은2012년 열린 김탑수의 전시회,<새의 선물> 때문이었습니다.위 사진은 <새의 선물>에 전시되었던 사진 중 하나입니다.둥지와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꾀꼬리 새끼들과어미새를 촬영한 사진입니다.평화로워보이는 이 사진에는 한 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나뭇가지와 잎이 빽빽하게 우거진 곳에 둥지를 짓는 습성이 있는 야생 꾀꼬리가저렇게 훤하게 드러난 곳에 둥지를 짓고새끼를 기를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사진 촬영을 위해 꾀꼬리 둥지를 은폐하고 있던나뭇가지를 자르고 잎을 걷어냈음을 의심하게 합니다.
이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둥지를 벗어날 리 없는 아기새가 둥지를 떠나저렇게 가느다란 꽃줄기에 아슬아슬하게앉아 있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김탑수의 사진에는 이런 수상한 모습의아기새들이 무수히 많이 등장합니다.당시 많은 조류 전문가들이 김탑수 사진에 나오는새들이 야생의 습성과 다른 행동을 하고 있으며부자연스럽게 연출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새들의 발에 접착제를 발라서 붙여 놓고사진을 찍었을 거라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나왔습니다.
힘이 모자란 어린 새가 발 하나로가지를 잡고 매달려 있고 또 다른 새가그 새의 날개를 붙들고 매달려 있네요.새의 날개는 사람의 손처럼 서로서로붙잡을 수 없는데 말입니다...새들의 발에 본드를 발랐을 것이라는 추측을강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사진의 나뭇가지는 배롱나무 가지입니다.굵기가 굵어서 어미새도 발톱으로 움켜잡기 힘든,아기새들은 절대 앉을 수 없는 나뭇가지입니다.그곳에 솜털도 벗지 않은 아기새들이 일렬로 앉아 있네요.둥지에서 납치당해 끌려나왔음을 짐작케 하는 사진입니다.오른쪽에 어미가 먹이를 물어왔는데,자연스러운 상황이라면 서로 먹이를 달라고 아우성일텐데먹이도 신경쓰지 않고 제각기 다른 곳을보고 있는 모양이 굉장히 불안해보입니다.연이어 조류 전문가들의 비난이 쏟아지며해당 사진전이 도마 위에 오르자,SBS 뉴스팀에서 김탑수 사진전을 취재하기에 이르렀습니다.수많은 조류 전문가, 환경생태 전문가들이김탑수 사진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이에 작가 본인의 입장을 듣고자 통화를 시도했는데김탑수의 말이 아주 가관입니다.
예술사진 예술예술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하지만 어떤 예술이든지 그 근본은 같습니다.자신의 프레임을 직접적인 언어 외의 형태로다른 이들에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미적 활동이죠.개인적인 입장에서 사진 예술은프레임을 직접 다루고 보여주기 때문에다른 예술 활동에 비해 훨씬 대중적이고직선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훌륭한 예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사진이라고해서 다 예술은 아니죠.
사진 예술만의 미학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기다림과 순간의 미학입니다.다른 예술 장르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찰나의 아름다움.그 사진 예술 고유의 아름다움을 저버린 채새들의 다리에 접착제를 바르고나뭇가지를 쳐내며 생태계를 훼손한 순간이미 김탑수의 사진은 예술로서의 가치를 잃었습니다.지는 새들 괴롭혀놓고 논란있어서 물어보니까 그만 괴롭히라고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단델리온
첫댓글 미ㅣㅊㄴ쉒...
미쳤다
지도 누가 발에 본드 붙여놓고 사진찍으면 싫어할거면서.. 또라이색기..
새 사진 찍는 사람들이 저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건 없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새 사진 확대해서 봤는데 발목에 실 묶인 것도 발견했댔음
뭐야 제명이라도 당해야 하는 거 아님? 미친 거 아냐?
진짜 미쳤나
차라리 모형으로 해
헐... 다음생엔 꼭 자기가 괴롭힌 동물로 태어나서 똑같은 사람만나길
80대네… 미친 영감탱이
여러모로 동식물만 불쌍하다 인간때문에...
동물 함부로 대하면 죽어서도 벌받아
동식물 괴롭히지 마
장난하냐..왜저래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하하나 씨발 그니까 새 나는거 찍겠다고 새 놀라게 하는건 진짜 예삿일도 아니였네 ㅆㅂㅌㅋㅋㅋㅋ 하..
한남 예술충특 범죄도, 학대도 예술이라고 포장 미친새끼가
전형적인 예술한남
지도 나무에다가 접착제발라놓고 찍는거 허용해주면 인정이다 니도 나무위에 접착제붙여지고 전시돼보던가
미친거아니야 지 목숨 가지고나 행위예술하셈... 역겹다
사이코패스가 예술하겠다고 저러는거랑 머가다름..
어쩐지 저런걸 어떻게 순간포착하지 했다
사진 구역질난다ㅡㅡ... 저걸예술이라고...참...
너무불쌍하다 새들…인간이 제일 쓰레기같애 ㅠㅠ
벌 받을 거야 그게 예술이냐
미쳤구만
씨발 진짜 새 존나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 저게 뭔 예술이냐고
이런거 두고두고 회자되고 입방아 오르내려야돼 저렇게 찍는 얘들 더 안나오게
저새끼 사지를 예술적으로 찢어놓고싶네
첫댓글 미ㅣㅊㄴ쉒...
미쳤다
지도 누가 발에 본드 붙여놓고 사진찍으면 싫어할거면서.. 또라이색기..
새 사진 찍는 사람들이 저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건 없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새 사진 확대해서 봤는데 발목에 실 묶인 것도 발견했댔음
뭐야 제명이라도 당해야 하는 거 아님? 미친 거 아냐?
진짜 미쳤나
차라리 모형으로 해
헐... 다음생엔 꼭 자기가 괴롭힌 동물로 태어나서 똑같은 사람만나길
80대네… 미친 영감탱이
여러모로 동식물만 불쌍하다 인간때문에...
동물 함부로 대하면 죽어서도 벌받아
동식물 괴롭히지 마
장난하냐..왜저래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하하나 씨발 그니까 새 나는거 찍겠다고 새 놀라게 하는건 진짜 예삿일도 아니였네 ㅆㅂㅌㅋㅋㅋㅋ 하..
한남 예술충특 범죄도, 학대도 예술이라고 포장 미친새끼가
전형적인 예술한남
지도 나무에다가 접착제발라놓고 찍는거 허용해주면 인정이다 니도 나무위에 접착제붙여지고 전시돼보던가
미친거아니야 지 목숨 가지고나 행위예술하셈... 역겹다
사이코패스가 예술하겠다고 저러는거랑 머가다름..
어쩐지 저런걸 어떻게 순간포착하지 했다
사진 구역질난다ㅡㅡ... 저걸예술이라고...참...
너무불쌍하다 새들…인간이 제일 쓰레기같애 ㅠㅠ
벌 받을 거야 그게 예술이냐
미쳤구만
씨발 진짜 새 존나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 저게 뭔 예술이냐고
이런거 두고두고 회자되고 입방아 오르내려야돼 저렇게 찍는 얘들 더 안나오게
저새끼 사지를 예술적으로 찢어놓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