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8.21] 미국 재무장관, 국채 바이백 규모 40억달러 이상 가능. 효과에 대한 우려도 제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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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미국 재무장관, 국채 바이백 규모 40억달러 이상 가능. 효과에 대한 우려도 제기
○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현행 통화정책은 적절. 주간 신규실업급여는 감소○ 중국 인민은행, 주요 대출우대금리(LPR) 동결. 단기간 내 인하 가능성 낮은 편
■ 해외시각: 미국 증시, 대규모 AI 투자 후폭풍 등으로 '27년에 버블 붕괴될 가능성
○ 미국 국채의 기간 프리미엄, 민간부문 투자 증가 등으로 상승 압력 확대○ 미국의 AI 투자 집중화, 非AI 부문의 자금 조달 어려움 가중될 우려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하락[-0.9%], 달러화 강보합[+0.04%], 금리 상승[+6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불안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 증시 영향 등으로 0.1%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으로 강보합 마감
유로화는 강보합, 엔화 가치는 0.6%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유가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배경
독일은 저가 매수 유입 등으로 약보합 마감
※ 뉴욕 원달러 환율 1394.0원(서울 15:30분 대비 +1.45원), 1M NDF 1394.1원(스왑포인트 -0.3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