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밥을 먹고 엄마랑 남포동에 갔다.
토오졸과 부론지쿰을 사러 약국에 갔는데 토오졸이 없어서 그 대신 피엠졸을 샀다.
약사 아저씨는 나를 보시고 선물로 박카스 2병을 주셨다.
나는 아저씨한테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피엠졸은 내 발가락에 바르고 부론지쿰을 엄마가 먹어야 된다.
약을 사고 집으로 오다가 남항 시장 정관장에 갔다.
정관장에서 홍삼을 샀다.
내가 홍삼을 먹고 몸이 건강해 져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고 엄마가 사 주셨다.
집에 와서 홍삼을 까서 약통에 담았다.
오늘 저녁부터 홍삼을 2개씩 먹기로 했다.
엄마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첫댓글 홍삼맛있어요??? 먹고 힘내서 열심히 운동하세요 화이삼~!!!
홍삼많이 먹고 건강해지세요..^^ 진호 화이팅~~^^
오~!! 진호야 건강해져서 꼬오옥 운동 열심히 해.. *^^*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