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고문승 작성일 : 2005년 2월 18일 조회수 : 12 추천수 : 1 번호: 90672-0
[하야] 조선인민위원회, 김정일 제거 성명 발표 추천하기
이 성명은 월간조선 인터넷통신이 2005년 2월 15일에 제공한 것임
조선인민위원회, 김정일 제거 성명 발표
북한에서 反 金正日 활동을 벌여온 조선인민해방위원회가 2월15일 月刊朝鮮 인터넷 통신을 통하여 「金正日 제거」를 선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조선인민해방위원회는 1996년부터 자유, 민주, 통일을 염원하는 애국투사들을 동원하여 강원도와 황해북도의 김일성 혁명사적관을 불태웠고, 100여 개의 사적비와 수 천 장의 정치적 포스터, 그리고 최고인민회의대의원 선거장을 파괴했으며, 김정일 정권에 대한 분노심이 폭발직전에 이른 국내 민심을 대변하여 2003년 8월15일 군법재판을 갖고 김일성에게는 부관참시형(관속의 시체를 꺼내 칼로 토막내는 것)을, 김정일에게는 교수형을 언도하였다』고 밝혔다. 이 판결문은 전국 곳곳에 삐라로 뿌려졌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 내부는 물론, 중국 한국 등과 연계돼 있는 조선인민해방위원회는 폭압정치에서 인민을 해방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를 예리하게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 어떤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우리는 기어이 김정일을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함으로써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는 반드시 조선의 새 정부, 새 국가가 선발한 선수들을 출전시킬 것이며, 조선 해방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자신 있게 선포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발췌문.
<1. 우리는 그 누구도 과거를 따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김정일 정권에 복무하는 사람들에게 더는 인민의 적이 되지 말 것을 호소한다. 조선인민해방위원회는 김정일 숙청 후 새 정부의 안착과 급속하고도 안정적인 사회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과거는 어떻든 지금이라도 反김정일 행동으로 자기를 보여주는 사람들은 애국자로 평가하고 그들과 어깨 걸고 나라를 건설해 나갈 것이다.
2. 현 한국 정부는 현실을 바로 보고 올바른 對北정책을 세우라. 지금 북조선 인민들은 김정일 정권 연장에 쓸데없는 시간과 돈을 퍼붓는 한국 위정자들에 대해 커다란 실망과 분노심을 가지고 있다. 김정일이가 살아있는 한 북조선에는 개혁과 평화, 부흥이란 있을 수 없다. 조선인민해방위원회는 김정일에게 억대의 금품을 갖다 바치고 획득한 현대아산의 금강산 관광권은 조선 인민 전체의 의사에 배치됨으로 무효화한다. 김정일 정권과 협약한 모든 남북경제합의서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김정일 정권 연장을 위한 사기이며 기만이다. 김정일 정권과의 공존만 주장하는 한국내 좌경 386 정치인들이나 친북세력은 이제 멀지 않아 반드시 남북전체 인민들의 외면과 배척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3. 조선인민해방위원회는 개혁개방정책으로 세계화에 발을 맞추어 나갈 것이다. 조선인민해방위원회는 시장경제 위주의 일당제를 주장하는 가장 합리적인 정부가 될 것이다. 그 길만이 개혁 개방을 가속화하고 안정적으로 관리 발전시킬 수 있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김정일 제거와 함께 신속히 유엔군 주둔을 국내에 허용할 것이며 유엔의 보호 하에 그 누구의 간섭도 받음이 없이 안정된 사회질서 속에서 개혁개방을 추진할 것이다>
첫댓글 께어있는 북쪽 동포들이 자랑스런 아침입니다. 그들의 고통을 연장시킨 이정권은 북쪽 동포의 아니 민족의 반역자임에 틀림없군요.이들에게 앞으로 닦칠 고난은 상상도 할수 없겠지요. 부디 건투를 빌면서도.남쪽의 한동포로써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들의 민주화투쟁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어떤 도움이라도 보내졌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부디민족의 영광이 그들손에 곷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