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한탄강 나이트투어 (한탄강 하늘다리~생태경관단지 Y자 출렁다리) 원점회귀
입장료 : 12.000원 (지역 상품권 6.000원 환급) 운행시간 오후 7시~11시 (오후 10시 까지 입장 가능)
낮 (개장 전)
밤
테라 판타지아 (국내 최대 규모 나이트워크 미디어아트 파크)
오후 7시 입장
테파지아의 시작 *대지의문* 오프닝 쇼
해설자 설명 듣는중
하늘다리 걸어볼까요?
무지개 색깔 빛의 변화 환상입니다.
조명으로 물든 Y자 출렁다리
정령의 협곡
기억의 파편
빛의 터널
반딧불 절벽
어두워서 살짝 위험한 구간 입니다.
기억의 오솔길
낮에 왔던 (Y자 출렁다리) 야간 관광 왔습니다. (밤 풍경 훨 멎집니다.)
돌의 정령 (바위도 조명으로 물들었습니다.)
나무도 단풍 아닌 조명으로 화려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분수도 알록달록
은하수 쏟아집니다
은하수는 좋은것? 온몸으로 맞이합니다.
뽀로로도 야경이 좋은가 봅니다.
Y자 출렁다리 의 밤
레이더 로 온몸 감싸기
화려함의 절정 (극치)
도룡룡
한반도지형
하늘다리 (출발점)
전망대 (야간 입장 불가)
하늘다리
출렁다리 내려왔습니다.
안녕을 기원하는 화려한 빛 행렬
야간 셔틀버스 (3분 타고 하늘다리 입구 하차)
한탄강 나이트투어 관광 성공!!
저는 오늘도 아침부터 밤중 까지 아주 숨가픈 일정 소화 하느라 나름 고생 했습니다.
오전에 *연천 댑싸리정원* *철원 은하수다리 &횃불전망대* 이어서 오후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테라 판타지아 한탄강 나이트투어* 까지 온종일 식사도 못하고 간식으로 끼리 해결 했습니다. (시간 부족으로...) 물론 집 귀경시간 한밤중 (ㅋㅋ)
하지만 가는곳 마다 너무나 맘에 들어 헛배가 저절로 부른듯? 했습니다.
해당초 계획이 *포천 한탄강 나이트 투어* 였기에 낮시간 그냥 흘러 보내기 아쉬움에 여기저기 쉼없이 걷다보니 나름 계획한 모든곳
즐겁게 돌아 다닐수 있었습니다. 특히 첨 관광해 본 *테라 판타지아* 국내 최대 규모 나이트워크 미디어아트 파크
입이 떡~~~
정말 환상적 이였습니다. 걷는곳 마다 화려한 조명과 영상으로 지칠줄 모르게 되더라구요
포천!! 나이트투어 아쉽게도 야간 저녁시간 이라 쉽게 가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안 보시분들 축제가 끝나기전 꼭 한번 다녀오십시요
절대로 비용.시간 아깝지 않을겁니다. 너무나 획기적인 관광명소 라 생각합니다.
힘듬보담 활력.짜증보담 기쁨.....칭찬에 연속만 다른 표현 없음. 너무나 잘 조성 해 놓으셨습니다.
포천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晝.夜 가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그려.
정말 바쁘게 휘젓고 다니십니다.
천국이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
진짜 우리나라 맞아요?
암턴 입맛 좋을때 많이 잡숫고 힘 많이 내세요.
축하드립니다.
주.야 두마리 토끼 랍니다.
일단 한번 다녀오시라니까요?
가을이 떠나기 전에 꼭 데이트 부탁합니당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