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께서 모과를 몇 개 주셨는데...
겉모습은 쓸만한데 속은 엉망~~
보내 주신 분의 사랑 마음을 새록이며 성한 부분만 오려 채를 썰어 모과차를 만들었어요
당뇨가 있는 분이 가까이 계셔 그 분도 먹일려고 청을 담을 수도 없었지만(색이 이쁘지 않았어요 상한 부분을 다듬은거라 )바짝 말려서 살짝 덕음 했어요
대추 넣고 생강 넣고 모과 넣어 끊이니
은은한 향기에 그냥 마셔도 되지만 전 꿀을 넣어 마시니..
예전 모과 모습은 어디로 가고 향긋한 향기와 맛으로 즐겁게 해 주네요
ㅎㅎ
모과 병이 물구나무 섰는데 저 못 세워요
ㅎㅎㅎ
첫댓글 목감기에 좋은 모과차입니다
주신 분이 그런 맘으로 주셨어요
이 겨울 무탈하니 잘 지내라고~~ㅎㅎ
사진이 올려지질 않았습니다.
올렸는데 없어 졌나봐요
컴을 안하다하니 잘 모르겠어요~^^
@이유근(서울광진구) 이제 보이긴 하는데...거꾸로 서 있군요
애 쓰셨어요
잘 드시고
건강 하세요
물구나무 선 꿀병 숨쉬게 해 주심 감사~~감사합니다
말려서 끓여먹음 좋겠네요. 모과가 생기면 말려봐야겠습니다.
말려서 살짝 덕음하니 소독도 되는 것 같았어요
모과 속이 엉망이었어요
그런데 버릴 수는 없어서 최대한 살려
대추랑 생강 넣고 함께 끊이니 먹을만 했고 무에서 유를 만든 맘이었어요~~ㅎㅎㅎ
난 모과청에 배를
넣고 청을 담는데
새로운 방법
배움 합니다.
모과가 수분이
없어서 늘 배1.2개
썰어넣구 담네요.
유근님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십시요.
말려서 대추,생강 넣어서 끊여 먹으니 깔끔한 맛에 먹기 좋네요
저도 처음 해 보았어요
@이유근(서울광진구) 남아있는
모과 나두따서
한가할때 해볼까나ㅎ
@김영옥 (인천) 네
해 보세요
전 모과가 안이 엉망이어서 발라서 해 가지고 살짝 덕음했어요
모과가 실하면 덕음 안해도 될 것 같은데요
두가지 다 해 보시던지~~ㅎㅎ
@이유근(서울광진구) 동생들도
들고갔는데
다들 그렇다
하드군요
약한번두
안준 야생이나
마찬가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