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3.토요일 맑음
오랜만에 주말출근인듯하다
아침 여덟시출근의 아침전경이다
내가좋아하는 녹색반팔티입고
오늘주말도 아무일없이 조용하게
흘려보냈으면 좋겠다.
회사들어가기전에
ㅎ 뱅뱅돌다가
아침일찍 참 사진도 많이도 ㅎ
습관이 무섭다
민이가준 간식
땡큐다 친구야
오랜만에 성화가 찾아왔다
오늘 이사를했다고 이사한집에
구경을가자했다 아르코102호
겉에도 깨끗하고 안에도 깨끗하고
원룸이지만 배치나 가구인테리어나
청정기도 있고
매우신경을 쓴 흔적이보였다
집알아본다고 참 수고가 늘 많은동생이다
해준거도 없는데 참 수고가 많았다.
이렇게라도 근황토크좀하고 가주니 가족이
최고다
성화야 그집에서도 건강하고 좋은일 많이 생기길.
2026.6.14. 일요일 맑음
오늘은 오랜만에 집순이모드로
집에서 푹쉰기분이다
눈도피곤하고 머리속 생각도 정리도할겸
영화도 보고 잠도 좀자고 그러니
마음이 평온했다
조용한 이시간이 참 행복함을 느꼈다
계속집에만 있어서 좀 걷고싶었다
집뒤공원으로
아이들이 시끌벅적 참 활기차게 이밤을
즐기고 있었다 아이들은 참 아이들이다
바람이 어찌나 시원한지
걷기에 너무나 멋진 저녁이었다
가로등불빛을보니 작년 아픔을 참고
열심 걸었던 그때가 잠시 떠올랐다
선선한 6월의밤 정말 마음이 편한 저녁걷기였다.
ㅋ ㅋ 뭔짖이고
2026.6.15.월요일 휴무 날씨 맑고 푸름
오늘도 어제에이어 감사하게도 휴무날이다
다리에힘이 없는듯하여 다리힘을 길러야될거같아
덥지만,옷을채비하고 학서지로 나서본다
그늘진구간을 왔다갔다 반복하면서
어느정도 오르락 내리락 하니 조금씩 숨도차고
다리도 뻐근해짐을 느꼈다
앞으로 걷기는 이렇게 그늘진구간을 이용해야겠다
한참걷다가 벤치에 쉼을해본다
푸른하늘아래 학서지도 한장 담아야지
오늘의 뿌듯한 나의발걸음
이렇게나 많이걸었다
오랜만에 균이랑 야밤에 맥도날드를..
늦게까지일하고 퇴근하고
그래도 이야기도 좀 나누고 그래
이게친구지
균아 만나서 반가웠어.ㅎ
2026.6.16.화요일.맑고 좀더움
오늘은 쉬고 출근날
근심을 안고 있으니 잠도 자는둥 마는둥
사실 왼쪽머리가 띵하다
그래도 사진이 잘나오니 기분이 좋다
늦은밤 햄버거먹고잔거치고는
얼굴이 덜부은듯
업무적으로 실수한거 때문에 압박감으로
출근했는데 고맙게도수습을 해줘서
생각보다 …한소리들을 각오로 이틀동안
신경이 많이쓰였다는 하소연을 부장님한테 했다
뭐,생각보다 덜 뭐라하시니 내가 더 실수안하고
해야겠다고 한번 더 다짐해본다
성자언니가 오늘 점심은 좀 다른데
가보자고해서 우리동네 국수나무로 왔다
난 돈가스오므라이스를 시켰는데 맛있었다
오랜만에 다른거먹으니 기분도 색달랐다
부장님이 주신 건강식품
오늘하루도 걱정한거 훌훌 털어버리고
실수없이 잘 흘러가서 기분이 그런데로
좋은하루였다
무사히 오늘밤도 잘자고 내일도 무사히를
마음에 새기며…
2026.6.17.수요일 더움
오늘도아홉시출근
오늘은줄무늬옷입고 조랑말아닙니다
목이 파져서 그런가 조금은 날씬해보인다
좀 두꺼운옷인듯해서 더 더워지면 입기가
힘들것같다
살을더 빼고싶다
나자신을 들여다보는일중
어쩌면 제일근접할수 있는게
사진을 찍는것이 아닌가싶다
내가언제까지 이장소에서 사진을 찍을수
있을까 이습관이 언제까지
갈수있을까
어느새 오전 열심 일하니 점심시간
시간이 참으로 잘간다
밥을먹고 눈을감으니 잠이저절로온다
휴식은 필요한것이고 좋은것이다
퇴근하고 비가조금 오는듯했다
비는 조금만오고 멈추었다
엄마가 전화가와서 잠시나마
긴통화를 하고
웬지 뛰고싶어 걷고싶어
공원으로 출발 역시나 시원한저녁이다
조금 뛰다가 다시걷기를 열심했다.
땀을 내며운동하는것이 기분이좋다
학서지숲길이 그립다.
오늘하루도 무사히 감사하게
2026.6.18.목요일 더움
오늘도 아홉시출근
어제운동을해서 그런지 잠을잘잤다
피곤한기분
아침에 습해서 그런가보다
땀빼는계절이왔다
언제부터 땀빼는게 보람있고 기분이
좋은것같다 빨리 땀빼러 학서지숲길을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하고싶다
오늘점심은 집밥한끼라는곳으로
다교언니가 가보자고해서
열심걸어서 밥집으로 향했다
맛도있고 밥을먹고 금새걸으니
소화가 금방된거같다
서비스로 요구르트감성 하나 남기고
오늘 균이가 웬일로 톡을 오전부터
많이한다 AI로 쳇지피티에 명령어를
넣어서 만든거라는데 멋있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여튼 좀 섬세함이 많이보인다
기사님이 사오신 아이스크림간식
일하다먹으니 맛있다
다같이 회사분들이랑 먹으니 달달한추억이
또 하나 생긴듯했다
회사퇴근무렵에 짜파게티가 생각났지만
집에오니 별생각이 없었다
나는 뛰러 땀빼러가고싶어서 여덟시넘어
뒤에공원으로 나갔다 가자마자 슬로우러닝
시작했는데 뛰는게 힘들지않았다
한참뛰다가 좀 아랫배가 땡기는것 같아서
뛰다가 걷기로 다시 마무리를했다
인증사진을 깜박해서 ..
오늘하루도 무사히 마무리한것에 감사하고
땀빼는것을 열심히하고
걷기를 계속할수있기를 염원해본다
2026.6.19.금요일 맑음
오늘은 아침일찍 출근
아침부터 좀 더운 느낌이든다
앞머리시원하게 앞이 잘보이네
균이의새
아픈새를위해 박스와 물을 준비해줬다는데
착함이 보인다
은실언니 몸에좋은거줘서 고마워요.
더워서 나가기가 귀찮아 준비한 점심
오랜만에 육개장사발면과 김밥 맛있게
먹고 쉬어본다
쉬니까 너무 잠시나마 개운하다
마치고 가족들모임갈준비를 해본다
오늘 균이의새때문에 기분이 따뜻했던
하루다🐤
2026.6.21일요일밤에 문든
pm-23:03에…
내가 이토록 언제부턴가
사진을찍는다는것은 그리움을 남기는것
과 같은것이다
사진을찍음과 동시에 오늘은 어제가된다
지나간 추억들이 쌓여 그리움이 되는듯하다
내가 떠나는날에는
이모든추억과 아픔과 그리움과 아쉬움을
안고 미련없이 나는 떠날수있기를 바란다
그이상의 욕심은 없는듯하다
2026.6.22.월요일 흐리고시원한날
아홉시출근날의 월요일아침풍경
토일을 연짱 쉬었는데
가족여행을다녀서인지
쉼을한건 맞긴한데 쉰게맞는건지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 넘어가기를
엄마가 준상추로 고추참치쌈
열심 싸먹고 내손으로준비한
도시락 뿌듯하다
시원한저녁바람 맞으며 음악들으며
퇴근할때가 너무 행복하다
일하면서 너구리가 계속 생각나서
집에오자마자 너구리를 끊였다
국물까지 다 먹어주고.
한시간 재밌는영화보면서 힐링하고
저녁을 라면으로 먹어서 웬지 살이찔거같아
시원한 저녁공기도좋고 해서
집뒤공원으로 나왔다
한시간열심걷고
오랜만에 예전많이 찍었던 가로등감성도 남겨보고
집에운동후 돌아와서 엄마가준
브로콜리를 데쳤다
낼아침 도시락반찬으로 가져가기위해서
브로콜리 왜이리 예쁘니
엄마 잘먹을게요 감사
영화재밌게보고있는데 균이랑 톡을하다가
전화를 해야될거같야
전화로 한시간넘게 통화를했다
우리지금 바쁘고 힘들지만 나중은
아름다운결실과 휴식이 있을거야
조금만 힘내자.
2026.6.23.화요일 시원선선
싱그러운 아홉시출근
잘잔듯 상태가 그런데로 괜춘
내가좋아하는 녹색옷입고
옷이커서 핀침꽂고
기분좋게 브이
요즘 도시락 갖고다니는재미에
가방하나더들구
오전에 집중하고 일하니 시간이 훌쩍
준비해온 도시락 맛있게 먹고
일하다가 간식으루 회사에서 나눠준 아이스크림
오랜만에 메로나먹으니 꼬소하다
무신바람이 불었는지 퇴근무렵에 냉장고청소
를 해야된다는 생각이 불현듯.들어서
오랜만에 식초도 사서 냉장고를 헤집었다
진짜너무오랜만에 냉장고청소를하니
개운하긴했는데
청소를 끝내고나니 너무피곤하고
온몸이 지치는기분이들었다
쇼파에서 쉬면서 늦은빵하나를 야금야금
좀 쉬어주니 몸이좀 나아진다
오늘 균이랑 참 많은소통을했다
바쁜데 균아 고맙
우리의앞날에 하루를사랑하는 마음과
희망이 함께하기를
오늘도 무사히 흘러간 시간에 감사하며.
2026.6.24.수요일 선선
오랜만에아침 일찍 출근이다
조금 일어나기힘든 아침이지만
일어나서 열심히 아침출근준비를 한다
도시락도준비 물도준비
해야할일을하니 어른이된거같다
그냥 짬나서 내가 이아이를 많이 좋아하나보다
이런마음도 다 지나가겠지
누군가를 좋아하는마음 이쁜마음이니까
어느새 점심시간
오랜만에 불닭볶음면을 준비
연짱 밥만먹으니 너무 지겨웠다
오늘점심 매운거도먹고 준비잘했다
가을이표정이
너무 사실적이다
가을이도 건강히 잘지내니 다행이다
퇴근하고 오늘은 약지으러가는날
참 날짜가 빨리다가온다
오랜만에 비너스가서 속옷을 지르다
이제부턴 비너스만
기분좋게 하루마무리해본다
2026.6.25.목요일 흐리고선선
오늘두 아침일찍출근..
일찍출근해야된다는 부담감..
빨리퇴근한다는 약간의 좋은점이 있는
아침출근.
출근시간때찍은사진이 맘에들지않아
퇴근때 다시찍어 하나 건져올렸다
오늘은 내가좋아하는 토스트가
먹고싶어서 토스트와 딸기쥬스를
한손에들고 룰루랄라~~
그림체가 너무이뻐서
요즘 루이암스트롱님의 왓어원더플월드
노래가 너무좋아서 자주 찾아듣게된다.
나이가들어가는 증조인가 ㅋ
아니지 음악이 좋은 이유지
사랑도 달콤한말도 바라는것이
아니라
온전히 나를 나의 내면을 온전히
들여다보고 단단히 만드는것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부터가
나를 외롭게 만드는것이다
평화로운밤 감사함을 가지며..
2026.6.27.토요일 맑음
ㄱㅇㅇ(13번째❤️)
함께했던 추억 감사해.
주말출근 기분좋게
회사출근해서 대표님과 성자언니와
오랜만에 중식먹고
나는볶음밥을 어찌나 많이먹었는지
어제밥을 그리 맛있게 먹었는데도
오늘밥이 술술 잘들어가는거보면
참 밥을좋아하긴하나보다
성자언니가 고향나무에서 딴거라며
살구를 줬는데 너무나 맛이있었다
달고 상큼한 입까심에 입안이 개운한
느낌이었다
은실언니가 고맙게도
음료를 사주시어
베푸는 마음너무 감사드려요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제마음도
덩달아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언니 건강하세요^^
오늘도 참 주말을 잘마무리해서
기분이좋다
2026.6.29.월요일 최고더운날
휴일을잘쉬고 월요일시작
유월도 내일이면 끝이다
나름데로 6월참 알차게 잘보낸듯하다
더워서그런건지 습해서그런건지
출근을하니 머리가 띵했다
은실언니와 오랜만에 마산아지매식당을갔다
오랜만에 김치찌개먹으니 맛은있었다
점심을먹고 은실언니가 편의점에
가자고했다
감사하게도 비싼음료를 사주셨다
땡큐요 언니
퇴근을하고 오늘도시원한 저녁이 좋아
한시간을 걸었다
오늘이 덥기는 더운지 어제와다르게
걷다보니 더운 느낌이 있었다
운동을하고 집에와서 “맨끝줄소년”다시
보기시작했다
보다가 샤워를하고 이를닦았는데 피가
너무나 많이나왔다
아무래도 양치를 열심히 해야겠다
오늘도 무사히 흘러간 오늘에 감사하며..
2026.6.29 화요일 쨍쨍더움
어느새 유월의 막날하루를 앞두고
오늘은 아침 일찌7시출근이다
오늘은 네시에 마치고 응순언니를 만났다
원래 한번은 만날사람 이었는데
어제 그래도 얼굴을보고 이야기할수있어서
속이시원했다
보험에대해서 몰랐던부분과 나에게 유익한
정보를주어서 고마웠다
집에와서는 오랜만에 짜빠게티가 너무
생각나서 마트를 다녀왔다
참교육을 다시보기하고 짜파게티를 먹는데
그시간이 참 행복했다
스르르 언제 잠이들었는지 너무졸려서
방에서 제대로 잠이들어버렸다
한번도 안깨고 잔거같다 기분이상쾌한
다음날 아침이었다
역시 잠을 잘자는것이 중요한 일같다
균이는 늦게까지 일했다는데..
이청춘의 고민도 나이가들면 끝이날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