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이란 살아보니 참 별거 없더라
혹여 어느 자식이
엄마의 꿈은 뭐였어?
물어본 자식이 있나요?
우리네 인간사에 내면을 본다면
내가(엄마의) 부족함을 자식 한 데서
이루려는 부모이기도 하였을 겁니다
어느 날...
우리 딸아이가 입시준비에
열공이 부족하여서
막상 코앞에 닿으니
정신이 드는지
어느 날 아이가 하는 말
엄마 나 대학은 가야 하는데
그냥
피아노 보다 미술로 도전해 보겠다고
하여...
피아노를 접고
한 2년을 미술학원에 도전한 결과 명문대는 못 갔지만
일단 4년제에 입학을 할 수 있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두 곳에서 낙방
엄마의 눈에 눈물 쏙 빼게 하더니
이 세월에 하는 말인 즉
엄마 명문대 못 갔다고 속상해하지 마...
나 자신의 능력만 인정받으면
명문대를 능가한다고
(조금은 자신의 위로일지도)
엄마 별거 아니야
속상해 하지마...ㅎ
엄마 울지 마
아이를 안고 펑펑 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의 무상함이여...
지금 ai 가 부른 노래가 인생을 대변해 주는 듯
누군가의 자작곡이 인생 한 페이지에
큰 획을 그어 준다...
인생은 별거 없더라
이젠 건강이 최곱니다
우리 함께하는 님들이시여
건강하십시다
양떼의 생각 중에서
2026년 7월 28일 양떼의 삶의 일지...
.
.
그 자식이 한 번도 이탈 안 하고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으며
인생 개척을 아주 촘촘히 일궈내는 지혜로운 삶이
지금은 행복한 엄마라고...
1등만이 인생의 정답은 아니더라!!
AI 작품
인생이란 곡선에서 공감하는 곡
감사합니다
살아보니 인생은 참 별거 없더라
영상이 자동플레이 안 되는 영상이네요
음악을 클릭하여서 들어 보셔요
첫댓글 좋은아침입니다 양떼님 딸이 정말 대단하군요
결혼해서 잘살고있다니 저의 마음도 흐뭇합니다
살아보니 인생은 참 별거 없더라 노래가 좋습니다
ai같아요 끝까지 다들었습니다 좋운데요 ㅎㅎ
양떼님 오늘 화요일 시원하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ai로 작품들이
대세입니다
이른 시간 기상이십니다
어쩌면 인생이란 살아보니 별거 없더라가
정답인지도요
네...
폭염에 하루도 잘 사십시다
덥겠지요
오늘도......
그래요
우리도 중앙공원 정상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누구네 아들 어느 대학헤 간지 몰라도 잘 살고있잖아
그 때는 엄마들의 자존심때문에 알리지않았어도 다 잘 살고
누구네 아들은 명문대 나왔어도 별거없더라 하면서요
젊은때의 자존심들 때문에 서로 이기려고 하며 살았던 때를
뒤 돌아보면 정말 별거 없어요
이젠 건강만 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도움주는 것이 건강하게 아무 일없이 사는거더라구요
요즘 날마다 너무 덥지요?
더위 잘 이겨내며 무탈하게 살으십시다
새벽에 게시하고 다시 잤어요
지금 창밖엔 매미소리와 찌르 라미라고 하나요?
동네가 아주 떠나갈 것 같은 소리가 납니다
맞아요
저도 이 세월이니까 말을 합니다
조건도 좋았지만
우째 하나같이 공부엔 일등을 못했어요
그러나 다들 나름대로 잘 살고 있어요
첫째는 마음이 건강해야겠지요
고 1학년때인가 대학로에 가서 놀다 오는데
전철 에스칼레이트 위에 기다고 있었지요
우리 아이도 이제야 말을 하는데
그땐 엄마가 호랑이 보다 더 무서웠다고 ㅎ
우리 집에도 시숙양반부터 다 명문대 나왔는데
지금은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삶
명문대 많이 인생의 정답은 아닙디다
지금 컴 앞에 앉으면서
우리 달리보고 하루도 잘 살 자로 입을 열어봅니다
더위 잘 지내시고요
아마 지난해 보다 더 용광로라고 하지요
잘 이겨 내십시다
이 폭염을요
저는 가을 겨울이 더 좋아요 ㅎ
요래 꽃길만 걸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