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양떼 님 삶의 방 人生이란 살아보니 참 별거 없더라
양떼 추천 2 조회 27 26.07.28 04:1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8 04:25

    첫댓글 좋은아침입니다 양떼님 딸이 정말 대단하군요
    결혼해서 잘살고있다니 저의 마음도 흐뭇합니다

    살아보니 인생은 참 별거 없더라 노래가 좋습니다
    ai같아요 끝까지 다들었습니다 좋운데요 ㅎㅎ
    양떼님 오늘 화요일 시원하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26.07.28 04:31


    지금은 이렇게 ai로 작품들이
    대세입니다
    이른 시간 기상이십니다

    어쩌면 인생이란 살아보니 별거 없더라가
    정답인지도요

    네...
    폭염에 하루도 잘 사십시다
    덥겠지요
    오늘도......

  • 26.07.28 06:53

    그래요
    우리도 중앙공원 정상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누구네 아들 어느 대학헤 간지 몰라도 잘 살고있잖아
    그 때는 엄마들의 자존심때문에 알리지않았어도 다 잘 살고
    누구네 아들은 명문대 나왔어도 별거없더라 하면서요

    젊은때의 자존심들 때문에 서로 이기려고 하며 살았던 때를
    뒤 돌아보면 정말 별거 없어요

    이젠 건강만 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도움주는 것이 건강하게 아무 일없이 사는거더라구요

    요즘 날마다 너무 덥지요?
    더위 잘 이겨내며 무탈하게 살으십시다

  • 작성자 26.07.28 07:13



    새벽에 게시하고 다시 잤어요
    지금 창밖엔 매미소리와 찌르 라미라고 하나요?
    동네가 아주 떠나갈 것 같은 소리가 납니다

    맞아요
    저도 이 세월이니까 말을 합니다
    조건도 좋았지만
    우째 하나같이 공부엔 일등을 못했어요
    그러나 다들 나름대로 잘 살고 있어요
    첫째는 마음이 건강해야겠지요
    고 1학년때인가 대학로에 가서 놀다 오는데
    전철 에스칼레이트 위에 기다고 있었지요
    우리 아이도 이제야 말을 하는데
    그땐 엄마가 호랑이 보다 더 무서웠다고 ㅎ

    우리 집에도 시숙양반부터 다 명문대 나왔는데
    지금은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삶
    명문대 많이 인생의 정답은 아닙디다
    지금 컴 앞에 앉으면서
    우리 달리보고 하루도 잘 살 자로 입을 열어봅니다

    더위 잘 지내시고요
    아마 지난해 보다 더 용광로라고 하지요
    잘 이겨 내십시다
    이 폭염을요
    저는 가을 겨울이 더 좋아요 ㅎ

    요래 꽃길만 걸읍시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