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쿠지 파빌리온
시드니 쿠지 파빌리온은 1887년 쿠지 팰리스 아쿠아리움으로 시작해, 1980년대
비치 팰리스 호텔을 거쳐, 오늘날 메르벌 그룹이 복합 문화 및 다이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시드니의 상징적인 해변 명소입니다
1887년 개관: 존 스들리(John Smedley)가 설계한 '쿠지 팰리스 아쿠아리움 및
수영장 Coogee Palace Aquarium and Swimming Baths 으로 12월 23일 문을 열었습니다.
오락 중심지: 본다이, 맨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빅토리아 시대
오락·휴식 시설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상어 팔 사건(1935년): 수족관 전시용 상어가 사람의 팔을 토해내며 당대 시드니를
뒤흔든 미해결 살인 사건의 무대가 되기도 했습니다
1887년 (쿠지 팰리스 아쿠아리움 탄생): 존 스멜리(John Smedley)가 설계한 '쿠지 팰리스 아쿠아리움 앤드 스위밍 바스(Coogee Palace Aquarium and Swimming Baths)'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 곳에는 대형 수조, 롤러 스케이트장, 야외 오락 시설 등이 있었습니다. (이 장소는 1935년 상어의 배 속에서 사람의 팔이 발견된 기이한 '상어 팔 사건'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1980년대 후반 (비치 팰리스 호텔로 변경): 오랜 세월 동안 여러 변화를 거쳐 1980년대 후반에는 '비치 팰리스 호텔(Beach Palace Hotel)'이라는 이름의 호텔 및 주점 형태로 운영되었습니다.
현대 (쿠지 파빌리온의 재탄생): 유명 요식업 그룹인 메스털(Merivale)이 건물을 인수해 대수술을 거친 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카페, 레스토랑, 바, 루프탑을 갖춘 지금의 쿠지 파빌리온으로 재개장했습니다. 지역사회 기록에 따르면 현재는 쿠지 해변 풍경을 품은 시드니의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시드니 쿠지 비치에 위치한 Coogee Pavilion Ground Floor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는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과 화덕 피자입니다. 그중 가장 인기 있는 핵심 메뉴는 신선한 생굴(Oysters),
장작 화덕 피자(Wood-fired Pizza), 그리고 피쉬 앤 칩스(Fish & Chips)입니다.
데일리 사시미 플래터: 신선한 제철 생선회
오션 트라우트 타르타르: 송어(Trout)를 활용한 상큼한 에피타이저
랍스터 앤 프론 롤: 랍스터와 새우가 풍성하게 들어간 샌드위치 형태의 인기 메뉴
생굴 (Oysters): 당일 공수하여 신선하게 껍질을 바로 까서 제공하는 굴 요
시드니 쿠지 파빌리온(Coogee Pavilion)에서는 신선한 해산물과 화덕 피자,
그리고 바삭한 버거가 가장 인기 있습니다.
특히 피쉬 버거(Fish Burger), 프로슈토 피자(Prosciutto Pizza), 그리고 신선한 굴(Oysters) 메뉴를 추천합니다
피자 (Vinnie's Pizza) 바삭하고 쫄깃한 도우가 특징인 Margherita($30)
또는 Cavolo e Salsicca($33) 화덕 피자
파스타 & 해산물 매콤하고 진한 풍미의 Chitarra($41, 스패너 크랩과 새우)
파스타 및 신선하게 갓 뜬 Oysters (굴)
버거 및 메인 맥주 반죽으로 튀겨 바삭한 생선살의 Fish Burger($33)
시그니처 음료 상큼하고 청량한 Watermelon Spritz($19) 또는
Sparkling Spicy Margarita
피시 버거($33) 바삭하게 튀긴 생선(John Dory)과 상큼한 타르타르소스가
들어간 인기 버거.
프로슈토 피자 짭조름한 프로슈토와 루콜라가 올라간 담백한 화덕 피자.
안티파스토 & 부라타 치즈 신선한 치즈와 햄 종류를 포카치아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