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ㅡ 탄식의 쓴소리 ㅡ
(성경말씀을 인용했으니 댓글주시면 교정하겠습니다)
슬프다! 아프다! 내 마음 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
그래서 입법부, 사법부, 예술분야 등 삶에서 쓴소리 좀 하고 싶다. 현직에 있을 때는 쓴소리를 글로도 표현해 보았다. 그러나 쓴소리도 가려가며 해야 한다.
몸에 좋은 약이 쓰듯이, 솔직한 충고는 대체로 귀에 거슬려 ‘쓴소리’ 라 한다.
쓴소리를 받아 줄 그릇이 돼 있는 사람에게 충고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쓴소리하면 그 말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자신의 그릇된 행동을 고치려 하기보다는 자신을 헐뜯는다고 생각하여 원망과 미움을 갖는다.
괜히 원수 한 사람만 더 늘게 되는 것이다.
충고를 받아들일 그릇을 갖고 있지 못한 사람은 차라리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이런 글들을 보았기 때문에 인용해 본다.
그대로 살다가 죽게 둬라!
그렇게 하다 어디서 험한 꼴을 당하는 것도 제 몫이니까.
폐망에 폐망이 연속하여 온 땅이 탈취를 당하니 나의 장막과 휘장은 갑자기 파멸 되도다.
내가 저 깃발을 보며 나팔소리 듣기를 어느 때까지 할꼬!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惡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善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보라 내가 본즉 좋은 땅이 황무지가 되었으며 그 모든 성읍이 여호와의 앞 그 맹렬한 진노 앞에 무너졌으니 이로 말미암아 땅이 슬퍼할 것이며 위의 하늘이 어두울 것이라 내가 이미 말하였으며 작정하였고 후회하지 아니하였은즉 또한 거기서 돌이키지 아니하리라 하셨음이로다.
멸망을 당한 자여! 네가 어떻게 하려느냐 네가 붉은 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고 눈을 그려 꾸밀지라도 네가 화장한 것이 헛된 일이라 연인들이 너를 멸시하여 네 생명을 찾느니라
내가 소리를 들은즉 여인의 해산하는 소리 같고 초산하는 자의 고통하는 소리 같으니 이는 시온의 딸의 소리라 그가 혈떡이며 그의 손을 펴고 이르기를 내가 화가 있도다 죽이는 자로 말미암아 나의 심령이 피곤하도다 하는도다.
지금도 예레미아처럼 심판이 눈 앞에 왔는데 우리는 총선에 자기 이권만 따지고 무슨 신학과 교리가 있는가? 우리는 빈약했지만 6.25 때 사치하고 낭비하고 무지하였다. 전쟁준비 대비를 해야 하는데 6.25전에 높은 사람들은 파티하고 사병들은 휴가 보내고 지금도 총만 들지 않했지 국민이 보는 총선의 공천과 비례대표를 어떻게 할 것인지? 국민 세금낭비는 어떻게 막을 것인지 정신차려야 한다. 전쟁이나 다름없는 요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멸공 및 건국 전쟁처럼 준비를 해야 한다.
지금 시대에도 이단과 사이비가 많다. 이제 분열보다 풍성, 겸손, 화합으로 물질이 풍성한 삶으로 황산벌에 계백장군처럼 이제 남북한이 한 민족의 문화예술이나 복음으로 통일될 수 있게 준비와 祈禱해야 한다!
정치는 적을 만들고 예술은 친구를 만든다. 문화는 보이지 않는 핵폭탄이다. 명심해야 할 것이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