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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988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그간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있다면 나눠달라.
나눔 #2
악한 사람들의 방해공작이 아주 심하다.
특별히 도서관에서 인터넷 방해가 심하다.
기사를 작성한 뒤 노트북을 통해 기사를 전송(기자입력기에 입력)하려면 방해하고 있다.
도서관 주변 커피숍에서 커피를 사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시야가 굉장히 흐려진다. 이상 증세가 나타나고 있다.
안과에서도 집중적인 해코지가 있었다. 악한 사람의 사주로 보였다. 추석연휴기간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각종 기관의 부패한 분들과 악한 사람의 짓으로 보인다.
모두 한패처럼 보였다.
전방위적으로 방해하는 것 같다.
최근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 비몽사몽간에 갑자기 ‘왜 하나님께서 그냥 두고 보실까’라는 의심의 마음이 들었다. 그 시간은 극히 짧았다.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했다. 늘,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연히 느끼고 확신해 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무나 방해가 심해서 그런지…. 비몽사몽간에 극히 짧은 시간에 사탄이 나의 마음에 의심을 넣었는지 모르겠다.
그 때 엄청난 위엄, 광활한 무엇인가가 펼쳐졌다.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위엄이심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곧 바로 회개했다. 비몽사몽간에 순식간에 그런 마음이 들었던 것에 회개했다.
어떤 고난 중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고 있다. 정말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계시며,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서도 꼭 필요한 것도 어김없이 주시고 있다.
언젠가 이런 마음이 들었다.
그 때도 전방위적인 악한 사람들의 방해가 이어졌다.
하나님께서 왜 침묵하실까?
그 때 예수님이 떠올랐다.
하나님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는데.
예수님은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 주셨는데.
예수님으로 인해 세상의 어떤 것보다 귀한 ‘구원’을 받았는데.
오늘 죽어도 천국 가는데.
우리는 언젠가 죽을 것인데.
돈이, 명예가 중요하냐. 죽음 앞에 서면 그런 것들은 아무 것도 아닐 것인데.
예수님 때문에 받는 핍박이 억울하냐. 힘 드느냐.
그분은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 주셨는데.
또 다시 회개했다.
나눔 #3
도서관 방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나눔 #4
도서관에서 인터넷 방해가 심하다.
PC를 통해 기사를 작성했다. 평이한 기사였다. 평이한 기사이든, 중요한 기사이든 언제나 PC로 기사를 작성한 뒤 노트북을 통해 기자입력기(송고)에 기사를 입력하면 인터넷 방해가 이어졌다.
그날도 마찬가지였다.
기사를 작성한 뒤 그 자리에서 노트북을 열었다.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았다.
여러 번 시도해도 마찬가지였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악한 사람의 방해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이들은 늘 그랬다.
신문을 보는 넓은 테이블로 이동했다. 그곳에는 한 사람만 신문을 보고 있었다.
그곳에서 노트북을 펴니 인터넷이 연결됐다. 노트북으로 기자입력기에 기사를 입력하려니 기다렸다는 듯이 도서관 여직원이 와서 그 자리를 떠날 것을 요구했다. 악한 사람이 사주한 것으로 보였다.
악한 사람은 직원들은 말할 것도 없고 가족까지 협박하고 회유해 포섭하고 있다.
어떤 악한 짓도 다~ 하기 때문이다.
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 그 여직원에게 다가갔다.
조용히 말했다.
도서관의 규정은 이용자인 시민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섬기라고 있는 것이라고.
시민에게 굴림하고 억압하고 불편을 주기기 위해 규정을 만든 것이 아니라고. 도서관을 지은 목적도 마찬가지라고.
신문을 보도록 한 넓은 테이블들 중에는 한 사람만 신문을 보고 있었다. 그곳에서 1분도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을 것인데… 그렇게 매몰차게 쫓아내야 하느냐고.
도서관 인터넷은 왜 두 번씩 클릭해야 열리느냐고(클릭하는 것 마다 글자가 파손됨). 이용자들의 불편을 지금까지 외면하고 있느냐고.
그간 여러 차례 이야기해도 고쳐지지 않느냐고. 파일만 풀면 1초도 되지 않아 정상적으로 작동할 것인데…
마음이 아팠다.
나눔 #5
요즘 포항경제가 말이 아니다.
곳곳에서 아우성이다.
IMF 때나 코로나19 때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정말 못살겠다고 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현대제철 일부 공장이 문을 닫았다.
철강관세 50%까지…
협력업체, 하청업체들은 죽을 맛일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나?
나눔 #6
기도해야 한다.
포항 곳곳의 문제사업과 문제현장, 엽기적인 살인사건, 폭발, 산불 등 수많은 사건사고와 문제현장 뒤에는 어김없이 악한 사람이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엄청난 이득을 취하고 있었다. 취재과정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모두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도시가 썩었다는 마음이 든다.
언론을 비롯해 모든 기관이 작동되기 않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
이제는 암행어사가 출두해도 안 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교계마저 악한 사람의 종노릇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기도해야 한다.
기도 외에는 정말 답이 없는 듯 보인다.
나눔 #7
주인이 재산을 도둑맞으면 도둑의 죄가 크냐, 재산을 지키고 도둑질을 못하게 하는 개의 죄가 크냐.
나눔 #8
도둑에 대해 무기 징역형을 때린다면 도둑과 한패가 돼 도둑잡지 않은 개에 대해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 기도하자. 무슨 더할 말이 있겠느냐?
나눔 #9
‘2025 APEC 정상회의’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이어진다.
안보에는 이상이 없나?
나눔 #10
기도해야 한다.
기독교인들은 여야를 떠나 눈물로 기도하라.
철통같은 경계가 필요하다.
나눔 #11
삼엄한 경계를 펼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걱정해야 하나?
이유가 뭐냐
나눔 #12
미국 라스베거스 총기난사, 미국 초대형 산불, 일본 전 총리 총격 살해, 영국 런던 서민아파트(대형 빌딩) 불,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침몰, 네팔 유명 산악인 사망, 세월호 침몰, 경주지진, 포항지진 대구 서문시장 불, 예비군부대 폭발, 포스코 침수, 고로 폭발, 안강 방위사업체 화재, 중국 우한 연구소 직원 포섭 바이러스(코로나19) 유출, 이태원 압사 등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일어났다. 모두 2009년 11월 송년회 때 나온 이야기가 그~대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모두 우연 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유세 중 피격 당했다.
설마 세계 정상들이 당하겠느냐고 생각하지 말라.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악한 사람은 어떤 악한 일도 다 한다.
배후에는 사탄, 마귀가 역사하기 때문이다.
나눔 #13
당시 송년회 때 나온 이야기 중 일어나지 않는 일도 있느냐?
나눔 #14
경주 원전을 폭파시켜 대통령을 끌어 내리는 일, 봉화 청량산 하늘다리를 끊어 관광객들을 계곡 밑으로 떨어 뜨려 몰살 시키는 일, 중국 샨샤댐을 폭파시겨 일대를 수장시키는 일 등이다.
다시 말하지만, 어떤 악한 일도 다~ 한다.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철통같은 경계를 해야 한다.
나눔 #15
왜 그런 말을 하느냐. 또 팝박 받을 것인데.
나눔 #16
더 이상 억울한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망연자실하는, 통곡하는 유족들의 눈물을 보지 못했느냐.
막을 수 있다면 막아야 하고, 지킬 수 있다면 지켜야 되지 않겠느냐.
김, 안, 박 등 시장·도지사들이 하나 같이 당했다.
박, 윤 전 대통령도 당했다.
이 전 대통령도 당했다.
문 전 대통령도 죽을 고비를 넘겼다.
전 포항시장도,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도, 전 경주시의회 의장도, 전설적인 야구해설가도 등등 모두 당했다.
모두 그런 마음이 든다.
2009년 11월 송년회 때 나온 이야기 그대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모든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물론 모두 우연일 수 있다.
1천억 원짜리 로또도 1천억만 번 연속으로 당첨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이 대통령도 당할 수 있다.
정말 정신 차려야 한다.
기도하자.
이 나라의 대통령과 국민들을 지켜 보호해 달라고.
각국 정상들을 지켜 보호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17
위험하다. 이렇게 간증할 수 밖에 없는 또 다른 이유가 있나?
나눔 #18
엊그제 갑자기 하나님께서 간증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 원전 폭파 계획, 각국에서 일어났던 일들까지.
순간 놀랐다.
하지만 바로 간증할 수 없었다.
기도했다.
조금만 뒤틀리면 간증을 하지 않기로 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 때문이다.
완벽했다.
그래서 간증할 수 있었다.
참고로 2014년 3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나는 어머니의 죽음을 순교라고 말하고 있다.
어머니는 내가 예수님 다음으로 사랑했던 분이기에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다.
순종했다.
다음달인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됐다.
침몰 당시와 일정한 기간 동안 세월호와 관련된 이야기(2009년 11월 송년회 때 나온 이야기)가 전해 생각나지 않았다.
일정 기간이 지나니 모든 것이 또렷이 떠올랐다.
그래서 간증했다.
그간 사전에 생각이 나 간증한 일들(봉화 청량산 하늘다리를 끊어 관광객들을 계곡 밑으로 떨어 뜨려 몰살 시키는 일, 중국 샨샤댐을 폭파해 일대 수장시키는 일, 원로목사들 관광보내 몰살시키는 일, 정 시장 살해한 뒤 1주년 추모예배 시 드론 띄워 참석자들 몰살 시키는 일 등)은 일어나지 않았다.
하나님의 은혜다.
감사했다.
그간 모두 간증했다.
나눔 #19
그간 많고 많은 사건사고 중 그중에서도 특히 안타까웠던 한 가지만 전해달라.
나눔 #20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서 경주지진이 발생했다.
당시 탄핵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나지 않았지만 경주지진에 대해 또렷이 떠올랐다
그래서 수사하라고 했다.
듣지 않았다.
경주지진 발생(2016년 9월 12일 오후 7시 44분) 이전과 이후 수 시간동안 자리를 지켜야 할 편집국장이 행방불명됐다. 인쇄 직전 돌아왔다.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그는 그날 뒤 서울로 여름휴가를 떠났다.
지진발생 10일 정도 지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탄핵 관련 거짓.조작된 내용들이 집중적으로 터져나왔고 그해 국회에서 기사(절대적인 검증이 필요함)와 공소장(공소 뒤 재판이 반드시 필요함) 만의 탄핵 소추안이 통과됐다. 그해 대구서문시장 불, 서울과 수도권 일대 등에서 대형사건사고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했다. 모두 그~대로 진행됐다.
그 때 경주지진을 수사했다면 그 많고 많은 사건사고들이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간 모두 간증했다.
나눔 #21
우리 언론인들도 사명에 충실하자.
사람답게, 언론인답게 살자.
나눔 #22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도 노아 시대에도 당신의 사람들을 보내 회개할 것을 촉구했다. 바벨론 70년 포로생활을 앞두고도 그랬다.
하지만, 사람들은 농담으로 여겼다. 듣지 않았다. 오히려 미쳤다고 했다. 가두기도 했다.
결과는 어떻게 됐나.
하늘에서 유황불이 비같이 내려 고돔소모라성이 멸망됐다. 그 성에서 탈출한 롯과 그의 두 딸만 살았다.
40일 주야로 비가 내려 온 인류가 수장됐다. 방주에 탄 노아와 그 가족(8식구)만 살았다.
바벨론의 침략으로 이스라엘의 거리는 피로 강을 이뤘다. 이스라엘 왕은 두 분이 뽑힌 채로 바벨론으로 끌려가 참혹한 최후를 맞았다. 백성들은 그곳에서 70년간 포로(노예)생활을 해야 했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나눔 #23
곳곳의 테러, 전쟁, 이상기후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사는 이곳은 법이 미치지 않는 것 같다. 오직 돈과 폭력(권력, 힘)만 난무하는 것 같다. 10년여년 간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곳에서 희망을 보고 있다.
지금은 어둠과 절망만 가득한 땅으로 보이겠지만, 언젠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이 땅이 거룩한 땅으로 변화돼 세상을 변화시킬 줄 믿고 있다.
나눔 #24
고비를 넘겨야 한다.
우리가 고비를 넘길 때 하나님께서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 통일을 선물로 주실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은 일본과 독일을 능가할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열방으로부터 존경 받는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마지막 시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키는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이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며 사랑하며 섬기며 헌신하며 손해보며 희생하며 복음을 전하자.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밭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에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 펴사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