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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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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그래, 해냈다 / 이임순
과수원지기 추천 0 조회 53 26.06.07 21:5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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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3:57

    첫댓글 기분이 안 좋은 게 신체 리듬까지 깬 모양입니다. 배멀미의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함께 멀미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제는 괜찮지요?

  • 작성자 26.06.09 20:50

    심리적인 부담이 많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 휴유증이 빨리 없어지기를 바랄뿐입니다.

  • 26.06.09 15:01

    고생한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지요?

  • 작성자 26.06.09 20:52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 중입니다. 여행 내내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6.09 18:56

    배 멀미 정말 힘든데요. 여행 잘 마무리하신 걸 보니 선생님은 글도 건강도 최고세요.

  • 작성자 26.06.09 20:58

    고맙습니다. 내가 지방선거에 출마한 것도 아닌데 스트레스가 많네요. 아직도 털어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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