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꽃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김꽃희
첫댓글 진심이야?? 엔티제인데 신기하다 틱틱거리는 건가
초딩임...?
근데 아닌거같음 난 정식검사 istj지만 인터넷에선 요즘 intj나오는데 일단 난 안그래 ㅎ 난 좋은사람한테 플러팅하고싶을때 진짜 솔직하게 칭찬함
모욕까진 아니고.. 틱틱대는 것 정도인 것 같애
모욕까진 아니고 뚝딱거리다가 말이 헛나오는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다
저렇게 말하는 INTJ 친구 있는데, 매번 저렇게 말하고 매번 나중에 사과함 ㅜㅜ 마음은 그게 아니었는데 저 상황에서는 말이 저렇게 밖에 안 나간데 🥸 ㅋㅋ
친구로는 투닥거리면서 재밌는데 연인으론 나랑 안맞았어ㅠㅜ상처받을 일이 많았음
난 안저러는디 솔직하게 말함
진지한 얘기는 솔직하게 다 말하는데 뭔가 그냥 좀 가볍게 장난식을 뚝딱거리게 투닥거리는 느낌이야 모욕은 아녀ㅋㅋㅋ 내 맘이 내 맘같지 않여,,,
플러팅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있는것만으로도 이미 마음이 다 들킨거같단 느낌이 들어서 그러는거같음ㅋㅋ 이미 말 거는거부터 고백이나 마찬가지
초반에 많이 상처받았던 기억이 있음.그런데... 상대방이 노력하면... 그래도 참 진솔하고 거짓없고 하는 면은 다른 누구보다도 좋더라...근데 초반에 너무 상처받았었던.기억이 ㅠㅠㅠ 그 마의 고비만 넘으면... 좋은 사람들같어
오 이거는 공감안돼
음 인티제인데 안그럼…사바사인듯?
ㅁㅈ 틱틱거림 근데 틱틱거려도 상대가 좋아하는거 알만큼 좋아하는 티 나 ...
난 좀 다른 의미에서 모욕처럼 되는듯...난 진짜 그 부분이 좋아서 말한건데 말주변이 마땅찮나봐...의미전달이 잘 안되는듯.... 너무 직구로 말해서 상대방이 당황하거나 묘하게 남이 보기엔 이상한 핀트에 칭찬해서 모욕처럼 느껴지는거같음....
남자 인티재 엔티제 다저러는듯
싸울때 어떻게 말해야 상처주는지 넘 잘알더라 ㅠㅠ마상
왜 저런 쓸데없는 짓을...? intj임
인티제인데 애초에 플러팅에 관심없고 걍 솔직하게 좋으면 좋다고 함
왜절애ㅜ;
아... 나 intj라 뭔지 알것같아 친구 착장보고 귀엽다고 하려한건데도 xx아ㅋㅋ 오늘 옷 뭐야ㅋㅋ? 말이 이딴식으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인티제는웃고감
나도 뭔 말만하면 비꼬는 줄 알더라.... 왜 그렇지 ㅜㅜ... 슬퍼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어서 말한건데... 예를 들면 친구가 과일A를 좋아한다 하면 'ㅇㅇ는 A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정도로만 말해도 아 그런가? 하면서 엄청 머쓱해하고 멕이는 것처럼 이해해... 그래서 걍 말을 안함... ㅠㅠ 왜 비꼬는것처럼 들릴까 말하는게 너무 로봇같아서 그런가
나도ㅋㅋㅋㅋ난 귀엽고 예뻐서 내식대로 표현한건데 다들 어쩔줄몰라해서 내가 당황스러울때 있었어 그뒤로는 더 장난스럽게 말해 차라리 장난처럼 넘어가게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내가 생각했던대로 남들한테 뜻이 전달이 안되나봐...좀 아쉬움
진리의 사바사겠지만 뭔 인티제를 사회성도 없는 사람 취급을 하네 ㅎ 진심 이 글 올라올 때마다 기분 나빠
죄송해요.......좋아하는데...머리에서 말이 나올땐 사회성있게 부드럽게 나가는데.좋아하면 심장에서 나가서 엉망임.
인티제도 귀엽다 예쁘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할줄 아는데... 나도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함... 물론 고친거긴 하지만...
이게 모욕이 진짜 욕이 아니라 뭔가 상대방이 의아하게?들릴만한 말?헛소리가 나감 뚝딱대서;;ㅋㅋ
저건 intj가 아니라 뚝딱이는 사람들 특징같은데.. 인티제를 뭔 좋아하는 사람한테 못되게구는 남초딩같이 만들어놨노 ㅎ 오히려 좋아한다 자각하면 존나 직진하는 스타일아닌가
첫댓글 진심이야?? 엔티제인데 신기하다 틱틱거리는 건가
초딩임...?
근데 아닌거같음 난 정식검사 istj지만 인터넷에선 요즘 intj나오는데 일단 난 안그래 ㅎ 난 좋은사람한테 플러팅하고싶을때 진짜 솔직하게 칭찬함
모욕까진 아니고.. 틱틱대는 것 정도인 것 같애
모욕까진 아니고 뚝딱거리다가 말이 헛나오는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다
저렇게 말하는 INTJ 친구 있는데, 매번 저렇게 말하고 매번 나중에 사과함 ㅜㅜ 마음은 그게 아니었는데 저 상황에서는 말이 저렇게 밖에 안 나간데 🥸 ㅋㅋ
친구로는 투닥거리면서 재밌는데 연인으론 나랑 안맞았어ㅠㅜ상처받을 일이 많았음
난 안저러는디 솔직하게 말함
진지한 얘기는 솔직하게 다 말하는데 뭔가 그냥 좀 가볍게 장난식을 뚝딱거리게 투닥거리는 느낌이야 모욕은 아녀ㅋㅋㅋ 내 맘이 내 맘같지 않여,,,
플러팅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있는것만으로도 이미 마음이 다 들킨거같단 느낌이 들어서 그러는거같음ㅋㅋ 이미 말 거는거부터 고백이나 마찬가지
초반에 많이 상처받았던 기억이 있음.
그런데... 상대방이 노력하면... 그래도 참 진솔하고 거짓없고 하는 면은 다른 누구보다도 좋더라...
근데 초반에 너무 상처받았었던.기억이 ㅠㅠㅠ 그 마의 고비만 넘으면... 좋은 사람들같어
오 이거는 공감안돼
음 인티제인데 안그럼…사바사인듯?
ㅁㅈ 틱틱거림 근데 틱틱거려도 상대가 좋아하는거 알만큼 좋아하는 티 나 ...
난 좀 다른 의미에서 모욕처럼 되는듯...난 진짜 그 부분이 좋아서 말한건데 말주변이 마땅찮나봐...의미전달이 잘 안되는듯.... 너무 직구로 말해서 상대방이 당황하거나 묘하게 남이 보기엔 이상한 핀트에 칭찬해서 모욕처럼 느껴지는거같음....
남자 인티재 엔티제 다저러는듯
싸울때 어떻게 말해야 상처주는지 넘 잘알더라 ㅠㅠ마상
왜 저런 쓸데없는 짓을...? intj임
인티제인데 애초에 플러팅에 관심없고 걍 솔직하게 좋으면 좋다고 함
왜절애ㅜ;
아... 나 intj라 뭔지 알것같아 친구 착장보고 귀엽다고 하려한건데도 xx아ㅋㅋ 오늘 옷 뭐야ㅋㅋ? 말이 이딴식으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인티제는웃고감
나도 뭔 말만하면 비꼬는 줄 알더라.... 왜 그렇지 ㅜㅜ... 슬퍼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어서 말한건데... 예를 들면 친구가 과일A를 좋아한다 하면 'ㅇㅇ는 A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정도로만 말해도 아 그런가? 하면서 엄청 머쓱해하고 멕이는 것처럼 이해해... 그래서 걍 말을 안함... ㅠㅠ 왜 비꼬는것처럼 들릴까 말하는게 너무 로봇같아서 그런가
나도ㅋㅋㅋㅋ난 귀엽고 예뻐서 내식대로 표현한건데 다들 어쩔줄몰라해서 내가 당황스러울때 있었어 그뒤로는 더 장난스럽게 말해 차라리 장난처럼 넘어가게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내가 생각했던대로 남들한테 뜻이 전달이 안되나봐...좀 아쉬움
진리의 사바사겠지만 뭔 인티제를 사회성도 없는 사람 취급을 하네 ㅎ 진심 이 글 올라올 때마다 기분 나빠
죄송해요.......좋아하는데...
머리에서 말이 나올땐 사회성있게 부드럽게 나가는데.
좋아하면 심장에서 나가서 엉망임.
인티제도 귀엽다 예쁘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할줄 아는데... 나도 거리낌 없이 이야기 함... 물론 고친거긴 하지만...
이게 모욕이 진짜 욕이 아니라 뭔가 상대방이 의아하게?들릴만한 말?헛소리가 나감 뚝딱대서;;ㅋㅋ
저건 intj가 아니라 뚝딱이는 사람들 특징같은데.. 인티제를 뭔 좋아하는 사람한테 못되게구는 남초딩같이 만들어놨노 ㅎ 오히려 좋아한다 자각하면 존나 직진하는 스타일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