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IWZBC8dNxc?si=AN-sY2Ta-l5jINP5
1. 미국내 CDC(미질병통제센터)에서 예방접종 국장으로 재직했던 드미트리 다스칼라키스(Demetre Daskalakis) 이 박사가 RFK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이 추진하는 지금 예방접종 정책이 위험하다.
결국은 미국이 심각한 공중보건 위험에 빠질것이고 특히 예방접종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갈것이다. 이렇게 강력하게 주장을 했다. 이 사람도 메디컬 닥터이고 CDC국장이 해임된데 반발해 사임을 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을 하면 안 되겠지만
이 사람은 온 몸에 문신을 하고 게이로 알려져 있고, 사진을 보면 거의 악마 숭배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2. 미국 주류 의학계에서 백신의 아버지 대모로 불리는 폴 오핏 박사가 이번에 FDA백신 자문위원회에서 퇴출되었다는 소식이다.
폴 오핏 박사가 2017년부터 백신 자문위원회 발탁이 되어서 원래는 2027년까지 활동하기로 예정되어 있는데 이번에 갑자기 퇴출 통보를 받았다.
이 사람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백신의 안전성 효과 이런데 의문을 제기하는 진짜 전문가들 부모들을 다 미치광이 음모론자로 계속 몰아 세우고 코로나 사태때는 백신 안 맞은 사람들은 보고 사회에서 격리 시켜야 한다고까지 주장을 한 진짜 백신교의 교주에 가깝다.
또 본인이 백신의 장점을 설명하는 책도 많이 출간을 했고, 이런 거물급 인사가 퇴출을 당한 것이다.
3. 미국의 플로리다주는 앞으로 학생을 포함해서 모든 주민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의무적 예방접종 정책을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다.
여러 매체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면서 계속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
만약에 의무 예방접종을 폐지해서 많은 아이들 성인들이 백신을 맞지 않아서 감염병 같은 것이 더 창궐을 하든지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럴때 그런 환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의료 병원 시설 같은게 제대로 되어 있냐???계속 그 질문을 받았다.
아래 사진에 나오는 분의 답변은 한결같이
만약에 예방접종 정책을 폐지해서 접종률이 떨어지면 일시적으로 홍역이나 백일해 같은 그런 아동기 질병들이 확진자 또는 감염자는 일시적으로 늘어날수는 있다.
하지만 그게 심각한 만성질환이나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왜냐면 홍역이나 백일해나 이런 병들은 못 먹고 못 사는 제3국에서 창권하면 사망자가 많이 나오지만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이런 선진국에서는 어느정도 위생, 환경, 보건, 영양분이 충분히 섭취되는 이런 조건에서는 그런 홍역이나 백일해 같은거 걸려서 사망하지 않는다.
이건 교과서에도 나온다.
면역력이 어느정도 중간이상 되면 다 자연치유가 되고 특별히 의학적인 조치가 필요없는 질병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거 막겠다고 스스로 낫는 감염병을 백신을 맞아서 오히려 심각한 부작용만 남는다.
대표적인게 자폐, 여러가지 신경학적 질환들, 자가면역질환 이런게 훨씬 더 문제이다.
이 세상에 어떤 국가도 본인이나 기업이나 국가도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의사에 반하는 그런 화학물질이나 몸에 안 좋은 독성 물질을 백신의 형태로 주사, 예방접종의 형태로 놓면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4. 미국의 BIO라는 제약업계협회 제약사들 의료기기단체들이 결성한 조직이 있다.
여기서 9월 안으로 RFK 주니어를 복건복지부 장관에서 물러나게 하려는 프로젝트를 세웠다.
그래서 여기에 20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내부 문건으로 밝혀졌다.
보수계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포섭해서 백신을 지지하는 메시지로 언론을 도배하는 그런 전략을 피겠다는 내용도 있다.
제약사의 본질은 건강증진이 아니고 수익창출 여기에 방해되는 모든 세력들을 표적으로 삼아서 전쟁을 벌이겠다는 얘기.
5. 돌아다니는 짤
빌게이츠가 이래라 저래라할 때 우리가 반드시 기억을 해야 할 것이
이 작자는 의사도 아니고
생물학자도 아니고
과학자도 아니고
환경학자도 아니고
수의사도 아니고
영양학자도 아니고
미생물학자도 아닌
그냥 대학 중퇴생이다.
이런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보건 건강 환경 이런 문제를 요구를 들어야 되냐???
마치 여러 분야에서 전문가처럼 행세를 하면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지만 그냥 돈과 권력에 찌든 그냥 한 사람일뿐~
6. RFK 주니어가 보건복지부 장관에 오르고 나서 불소 그리고 플로라이드, 인공색소, 수은, 알루미늄, 식품첨가물, 또 백신, 캠트레일(공중에 막 뿌려대는 화학물질) 제초재 이런 것들이 건강을 해친다고 강력하게 주장을 정책적으로 쓰지 못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
주류 언론은 그의 주장을 가짜 뉴스라고 계속 보도하고 있다. (무조건 백신음모론자 딱지를 붙임)
7.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백신 상해 아동과 가족을 변호해 온 시리앤 글림스타드라는 로펌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는 애린 시리가 나와서 진짜 백신 업계의 핵폭탄급 내용을 폭로했다.
정부, 의료 엘리트, 주류 의료계, 대형 제약사들이 백신접종 아동이 미접종 아동보다 만성질환 발병률이 훨씬 높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알면서도 은폐해 왔다고 폭로했다.
8. 미의회 청문회
제약사를 대표해서 전문가라는 사람이 나왔는데 국회의원하고 서로 대화를 나눈 내용입니다.
국회의원이 물어봤다.
코로나 백신 안에 메신저 RAN는 나노지질 입자로 둘러 쌓여 있다. 그런데 이게 진짜 m-RNA 냐???
전문가
진짜 메신저 RNA라는게 무슨 뜻입니까?
국회의원
진짜 메신저 RNA는 인체에 빨리 분해가 됩니다.
전문가
예 맞죠.
국회의원
그럼 백신안에 있는 메신저 RNA가 진짜입니까???
(몸에서 빨리 분해되는 진짜 메신저 RNA가 맞냐)
전문가
대답을 못하고 끙끙대고 있어요.
국회의원
잘 모르십니까?? 이 내용을?
전문가
아~압니다. 분해 됩니다.
그런데 말을 하려고 하는데 그 국회의원이 딱 말을 자르면서
국회의원
아니죠. 빨리 분해되지 않습니다.
이 코로나백신 안에 있는 메신저 RNA는 빨리 분해되지 않게 만들어졌습니다.
몸에 오래 남는 연구결과도 있고, 그리고 얼마나 오래 남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메신저 RNA는 나노 지질 입자로 둘러 쌓여 있어요. 그래서 메신저 RNA가 분해 되지 않고
뇌를 보호하는 뇌혈관 장벽을 침투할 수 있게 인공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진짜 몰라요? 이런 내용??
***그런데 청문회에 나와서 대답도 제대로 못하는 이 전문가가 누구냐면
그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의 감염학과 전문의 제이크 스콧 박사다.
모르는게 아니고 알면서도 둘러대고 대답 안하는것
http://conspiracynews.co.kr/?p=28166
글을 쓰다 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제가 옮겨 쓴 글을 보시고 단 한 분이라도 백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찾아보고 하셨음 하는 마음에 미숙하나마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 4. 미국의 BIO라는 제약업계협회 제약사들 의료기기단체들이 결성한 조직이 있다.
여기서 9월 안으로 RFK 주니어를 복건복지부 장관에서 물러나게 하려는 프로젝트를 세웠다.
그래서 여기에 200만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내부 문건으로 밝혀졌다.
보수계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포섭해서 백신을 지지하는 메시지로 언론을 도배하는 그런 전략을 피겠다는 내용도 있다.
제약사의 본질은 건강증진이 아니고 수익창출 여기에 방해되는 모든 세력들을 표적으로 삼아서 전쟁을 벌이겠다는 얘기.>>
뭐 이미 제약회사들의 시꺼먼 속내는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글로 다시금 보니 역시나 섬뜩합니다.
왜 하필 9월 안까지인가 모르겠군요, 미국에선 코백신강제접종 이미 끝난 마당에?
우리나라는 정은경이 10월에 다시 시작하겠다는데 그것과 관계가 있을까요? 예수회 세력과?
언제나 중요한 정보,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