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삼성SDI(006400)
삼성SDI; 일회성 너머의 ESS 성장
신한생각: 일회성보다 중요한 ESS 성장
- 3분기 GM 관련 정산금으로 서프라이즈 예상되나, EV 본업 수익성은 부진
- 美 ESS 생산능력 27년 약 30GWh로 확대, 이 중 약 80%는 29년까지 수주 확보
- 4분기 美 LFP 양산과 AMPC 확대, BBU 중심 소형전지 개선으로 이익 체력 강화 전망
3Q26 Preview: 서프라이즈는 정산금, 성장은 ESS
- 매출액 4.0조원(+6% QoQ), 영업이익 2,638억원(+29%)으로 컨센서스(1,654억원) 상회 전망
- EV·ESS: EV는 GM 관련 정산금 반영에도 본업 마진 -7%, ESS 매출액은 국내 이연 물량과 미국 출하 증가로 +39%
- 소형 전지·전자재료: BBU·전동공구용 고출력 제품 확대로 소형전지 흑전, OLED·반도체 소재 출하 증가로 전자재료 외형 성장
Valuation & Risk: ESS 성장 지속이 재평가의 관건
- 목표주가 740,000원(+19%)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6% 상향 및 글로벌 피어 멀티플 상승(EV/EBITDA 10.6배→11.5배) 반영
- 美 LFP 양산과 ESS 신규 수주, 소형전지 실적 개선이 핵심이며 2H28 시너지셀즈 ESS 가동은 추가 성장 여력
(원문 링크: https://buly.kr/EI6eDL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