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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천사와 숨바꼭질
양향숙 추천 0 조회 99 26.08.20 20:58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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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0 21:13

    첫댓글 어린 시절의
    순수한 동심이 깨어나
    사진 속 아이와 함께 술래가 되는 듯...
    디카시가 멋져요 ^^

  • 작성자 26.08.20 21:19

    네. 딱 그렇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26.08.20 21:31

    시인의
    순수한 감성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 26.08.20 21:33

    아이와 함께 있으면 많이 웃게 됩니다 저 아이 눈높이에 맞춰 같이 노니까요^^

  • 26.08.20 22:31

    그 시절의 동무들을 찾고 있겠어요.
    떠날 때가 다 되어서야 동시, 동화에 대한 아쉬움이 몰려와요. 관심을 좀 가졌더라면....ㅎ

  • 작성자 26.08.20 22:34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저는 세속의 때가 너무 묻었는지 동시를 못 쓰겠어요^^

  • 26.08.20 22:57

    선생님의 시는 늘 마음을 맑게 합니다

  • 작성자 26.08.21 07:01

    감사합니다.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 26.08.20 23:12

    아, 목이 메는 장면입니다.
    어릴적 제 사진 같아서...(누구나 저런 때가...)

  • 26.08.21 02:44

    귀여운 아이, 꼭 안아보고 싶어요

  • 작성자 26.08.21 07:02

    많이 귀여우셨군요 ㅎ
    아기들은 다 귀엽고 예뻐요^^

  • 작성자 26.08.21 07:03

    @김양선 요즘은 남의 아이 귀엽다고 함부로 안으면 큰일 납니다 ㅎ

  • 26.08.21 07:48

    내 안이 아가를 용케 읽으셨네요
    '몸에 밴 어린 시절'이란 책을 읽고
    내 속을 뒤지기 시작하면서 글을 썼지요

    걸림 없이 가벼워지고 싶은 열망도 끝이 있더군요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나를 찾는 일에도 축복일 겁니다

  • 작성자 26.08.21 08:29

    아기와 지내며 잃어버렸던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같이 놀며 깔깔거리고 많이 웃어요. 영혼이 맑아지고 단순해짐을 느낍니다. 감동이 차오르는 순간들이 너무 기쁘고요^^

  • 26.08.21 08:02

    동심의 세계로 쏘옥 빠지셨
    습니다
    볼수록 귀여웠던 그시절

  • 작성자 26.08.21 08:30

    네. 아이와 노는 일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누구에게나 이런 무구한 시절이 있었지요^^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지금은 성인이 된 울 아이들과 참 많이도 했던 숨바꼭질 추억이 떠오르는 시,
    선생님의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집니다
    즐감했어요 선생님

  • 작성자 26.08.21 08:31

    저는 그 숨바꼭질을 수시로 하며 맨날 깔깔거리며 웃고 산답니다. 너무 재밌어요 ㅎㅎ

  • 26.08.21 11:38

    천사가 따로 없군요 ~~태어나 가장 먼저 까르르 웃었던 일이 까꿍...했을 때라던데...♡

  • 작성자 26.08.21 14:54

    맞아요. 까꿍 놀이를 질리도록 하고 또 해도 재밌어 합니다. 숨바꼭질도 자기는 얼굴만 가리면 안 보이는 줄 아는 아기들이구요 ㅎㅎ

  • 26.08.21 13:22

    서너 살 때, 이웃집 갓 난 송아지를 달라고 떼를 쓰며 울던 추억을 돌이켜 봅니다. 천진무구하고 순결했던 그 어린 시절. 나는 지금 너무 많은 것을 잃고 사는 것은 아닌지요.
    아기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어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8.21 14:57

    헐! 제법 큰 걸 달라고 떼를 쓰셨네요 ㅎㅎ
    누구나 어른이 되면서 순수를 많이 잃어버리고 살지요.
    선생님 덕담처럼 아기가 꼭 그렇게 자라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 26.08.21 21:24

    내 안의 천사와 숨바꼭질을 하셨군요 !
    무구하던 그 시절 잊고 살고 있어요.
    손주가 생기면 되살아 날까요, 기대해 봅니다 ^^

  • 작성자 26.08.21 22:11

    보이는 천사와 내 안에 잠자고 있던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는 겁니다. 함께 노느라고요^^

  • 26.08.21 22:13

    @양향숙 아 ! 그렇군요 ~^^

  • 작성자 26.08.21 22:41

    @현송희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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