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METOO
자 여시들 이 글을 보기전에 알아둬하루 당 섭취량 권장량은 WHO 기준으로 50g이야(근데 동양인은 췌장이 서양인보다 작기때문에아마 50g보다도 더 적게 먹어야하지 않을까 싶음..)자 가볍게 커피메뉴들부터 보자당연히 시럽안들어가는 아메리카노, 라떼는 빼고!
다음은 논커피 음료들 보러 가보자고
메가커피에는 흑당메뉴들도 있어
자 이젠 당류 40~50g은 무난해보이지?다음은 주스랑 Tea음료들 보자
놀라긴 일러 이젠 찐을 보러가자프라페류 보러가보자 심장부여잡고
이정도면 주문하는 카운터나 배달어플에당류 주의 표시 겁나크게 써놔야한다고 생각...우리가 음료만 마시는것도 아니고끼니 안에도 이미 당이 들어있고 간식도 먹는데저런 음료 한잔 마시면 하루 당 섭취량 다 채우고심지어 이틀치 당 섭취량을 한번에 채우는거....이미 청소년 당뇨, 2030당뇨 심해지고 있음다들 췌장 절대지켜.....당뇨는 불치병이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METOO
안그래도 딸기라떼 말할라고 옴ㅋㅋㅋㅋ 알바생이었는데 딸기라떼 레시피 자체가애초부터 설탕에 절여진 가당딸기 한스쿱 쏟아붓고 거기에다가 설탕시럽을 35ml(3.5펌프)정도 또 넣음.. 그리고 얼음때문에 우유는 얼마 들어가지도 않음.. 걍 설탕에절인딸기+설탕 밥숟갈로 푹푹 퍼서 먹는거나 다름 없음
어쩐지 딸기라떼 먹으면 배부르더라
마지막 미친거아니야…?
딸쿠프 먹고 보는중.... ㅇㄴ....
안그래도 딸기라떼 말할라고 옴ㅋㅋㅋㅋ 알바생이었는데 딸기라떼 레시피 자체가
애초부터 설탕에 절여진 가당딸기 한스쿱 쏟아붓고 거기에다가 설탕시럽을 35ml(3.5펌프)정도 또 넣음.. 그리고 얼음때문에 우유는 얼마 들어가지도 않음.. 걍 설탕에절인딸기+설탕 밥숟갈로 푹푹 퍼서 먹는거나 다름 없음
어쩐지 딸기라떼 먹으면 배부르더라
마지막 미친거아니야…?
딸쿠프 먹고 보는중.... ㅇ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