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에
반사되는
영롱한
물방울처럼
..
..
오늘 하루도
맑고
투명한 시간
되소서
.
.

예전 사각 정상석보다는 둥글스러운것이 더 멋지다눙 ㅡㅡ반야석이,

불무장등 넘어 남부능선이 장엄하다,

노고단에서 좌로 내리면 왕시루봉이...
저기도 올 겨울에가봐야헐곳,


반야가 반야의 길을 오르다,
반야봉 바로밑 목책길이 너무나 이쁘드라,

저 멀리 광양백운산이 아스라이....



노루목 망바우 위에서 개폼한번 잡아보구ㅋ

핸폰의 한계ㅠ.
참 예쁜그림이였는뎅....



담에는 산 이쁜파트너와 걸어보구싶었다는 ㅎㅎ


한폭의 그림이다!
수채화라고 표현해야허남?

어쩌면 저길을 반야가 걸어야할길이거늘....
설한풍에 구상나무가 외롭지아니하구나,



첫댓글 굿
좋았습니다,ㅋ👍
대~자연의아름다운을 즐감합니다~~~
추운날 건강조심 하시고 늘 행복한산행 많이하세요,,....^^
감사합니다,
송구영신하시고요,
건강하세요.😃
주인님이 걸으시니 더욱 눈부시게 아름답나봅니다...멋지세요!
흠ㅡㅡ주인을 알아보시궁 ㅎ
@반야봉 아쉬움이 있다면? ! ㅎㅎ
주인님의 fashion style을 볼수없어서 아쉽네요 ㅎㅎ
@쭈미니 하도 지랄을 떠는 자들이 많어서요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넹 ㅡㅡ만세님 하도 가지마라허는곳이 많아서 박짐메고 한없이 걸었습니다.
잠도 못자고요ㅋㅡㅠ
정말 그림같네요~멋있습니다
저런 그림은 데쓰알로 찍어서 올여야 예의인디요,
몸댕이가고생인자라서요ㅠ.
죄송합니다.
😭
12월 12일에
반야봉에 갔다 왔는데
또 보니 새롭습니다
가고 또 가고 그래도 느낌이 달부디요ㅎ
또 가보세요,
@반야봉 넵 그리 하겠습니다
맨날 산에 가시면???
소는 누가 키운데요???
오우ㅡㅡ노우ㅡㅡ입니다실실지로는 건강하게 율심히 노가다험씨롱 가끔 산에댕긴답니다,ㅋ
진짜로유...😂
주인을 기다리는 반야봉의
마음은 어떨지...?
행복해 하겠지요
글씨유ㅡㅡㅡ하도 추버서 쥔도못아라보고글드라고요ㅎ
저도 24일 성삼재 시작해서 26일 중산리로 내려왔습니다. 삼도봉 가기전에 반야봉을 올라볼까 하다가 그냥 지나쳤는데 후회되네요...
주능선에서 살짝이 비껴선 반야봉이기에 조금은 한적하답니다,
이곳이 이렇게 멋진줄은..........새삼 늦기고갑니다..
걸음걸음에 건강잘챙기시구요..수고하셨습니다..^^
걸음걸음마다 눈에 밝히는 잔영이 설한풍에 가심시립도록 다가오더군요,
아름다운 지리풍광들 잠시머무르다갑니다.
동절기산행 건강 유의하시구요.~~~
넹ㅡㅡ항상 건강최우선입니다,
님께서도 동절기산행 건안하십시요,😅
멋집니다~~
쉽게 갈수없는 길..
너울거리는 산그리메도 멋지고
스멀스멀 피어 올라오는 안개도 멋스럽고....
삭풍에 매달린 상고대도 멋지고~~~
저도 그 날 저 끝 천왕에 있었지요~~~
제가 세석을 향해 성님을 불러보았답니다,ㅋ
멋지시네요. 내년여름은 반야봉 한번 다녀와야할듯해요. 오르다 바라보는 능선들.. 그립네요
꽃피는 춘삼월도 좋답니다,
같은 시각, 같은 곳에 있었는데도
저는 놓치고 반야님은 붙잡은 풍광들,
게으름이 죕니다!
다시 봐도 좋은 이 느낌,
다음 산행을 기대합니다~
긍께로 일찍자고 일찍인나야허는겨ㅋ
@반야봉 일찍 깨어 있었는데..
일출 보러 간다는 말도 들었는데..
튀어나갔어야 했는데.. ㅠ
@지 아 ㅋㅋ ㅡ깨믄 모혀 나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