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041510) | 다올 엔터 임도영]
★ 3Q26 Preview: 3Q보다는 가시성이 확보된 27년에 주목
▶️ 27년 본업 중심의 성장 가시성이 가장 높음. 신인 데뷔 및 주요 IP들의 규모가 확대된 투어 재개(라이즈, WISH)와 더불어 레거시 IP(소시 20주년, 엑소 15주년)들의 활동 가능성도 높다 판단. 기준 시점을 27년으로 변경 및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적정주가 12만원으로 상향
▶️ 최근 업종 주가는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이미 가파른 디레이팅을 겪었던 만큼 시장 변동성 속 방어적 매력 부각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IP 활동 스케줄 상 3Q 실적은 아쉬울 수 있으나, 단기 실적보다는 IP별 고른 기여도와 주요 IP 활동 재개로 27년 성장 가시성이 높고 IP 리스크가 없는 종목 위주 대응 유효 판단. 업종 내 선호도는 SM>HYBE>YG>JYP
▶️ 3Q26 매출액 2,849억원(YoY-11.4%, QoQ-18.5%), 영업이익 335억원(YoY-30.5%, QoQ-36.7%; OPM 11.8%)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 음반원 매출 610억원 전망. NCT 127외에는 솔로 앨범 다수, 주요 IP들의 경우 일본 활동이 집중되며 QoQ, YoY 모두 하락 전망
▶️ 공연 매출 417억원 전망. 약 68만명(YoY-36%, QoQ-13%)으로 엑소, 에스파, NCT 127 제외 시 대규모 공연 부재. 에스파 역시 돔투어가 가능한 아시아 대비 서구권 집중으로 수익성 측면에서도 제한적
▶️ MD/라이선싱 매출 545억원 전망. 컴백 비수기에 따른 팝업 개최 건수와 공연 모객 수 QoQ 감소로 MD 매출은 감소 전망. 다만 에스파XPUBG 모바일 콜라보 IP 라이선싱 매출이 반영되며 일부 상쇄, 라이선싱 특이사항이 없었던 전년동기 대비로는 YoY 성장 가능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smcXY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