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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카페 게시글
■ 자 유 게 시 판 언론사 입사와 학벌에 관하여
Kickboxer 추천 0 조회 9,399 13.02.20 00:5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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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2.20 09:07

    첫댓글 고맙습니다. 아나운서와 경영 직군에 대한 글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2.20 20:01

    근데 보통 경영학과 나오거나 경영/인사총무/마케팅/기획/회계재무 같은 이런 업무를 목표하면서 스펙 후덜덜한 사람들은 신문사 경영직 꺼리지 않나요?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일반 대기업 경영지원 노리거나 그러던데. 기자 되는게 아니라면 조선일보 경영파트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던데;; 제 친구한테 언젠가 물어보니 "신문사 기자로 가는거면 몰라도 경영파트로 왜 가냐 그러더군요. 차라리 일반 대기업 경영파트나 금융권 가지"이러더라구요.

  • 13.02.20 10:39

    방송경영직군도 궁금하네요^^

  • 13.02.20 15:29

    제생각도 얼추 비슷합니다. 매번 언론계를 생각하면 디스뗑끄시옹.이생각나네요 과하게는 당위적이기까지한 현실이라. 생각됩니다 사회적으로 언론혹은 언론인이 가지는 위치를 생각한다면 사실 학벌은 최소한의 필요조건이 아닐까 싶네요 라고 댓글쓰는데 밑에학점공개한것땜에 부끄럽네요...

  • 13.02.20 17:33

    사회의 어두운 곳을 드러내고 약자를 대변하는 데 있어서 지적 권위라는 게 얼마나 필요한 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제가 뛴 현장에서는 대학 나온 사람보다 안나온 사람들이 더 많았고, 그들에게 대학이란 공간 자체가 커다란 지적 권위체였다는 걸 생각하면, 메이저 언론사에서 따지는 학벌이 정말 무엇을 위한 건지 모르겠네요. 뭐 아무튼 현실은 현실이니. 결국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조직의 단면들만 보는 것 같아서 씁쓸하군요.

  • 13.02.20 18:15

    지방 소도시 사립대 나왔는데 어케어케 메이저 회사에 다니네요. 오히려 일반기업보다 언론사가 관용적인 느낌인데요.

  • 13.02.20 23:05

    애쉬버튼님의 그 어케어케에 대해 궁금한 분들 많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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