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하늘을 받치던 가지들바람에 꺾여 사라지고상처마다 시간이 박혀빈 몸통 하나한 생의 무게로 서 있다
첫댓글 부러지고 까진 몸통을 보니 고난의 생을 봅니다.
기막힌 생을 건너고 있네요
한생의 끝에 짊어져야할짐이 무겁습니다
무거워도 피할수가 없네요감사합니다
첫댓글 부러지고 까진 몸통을 보니 고난의 생을 봅니다.
기막힌 생을 건너고 있네요
한생의 끝에 짊어져야할
짐이 무겁습니다
무거워도 피할수가 없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