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검사 사칭 사건' 등에 연루됐던 최철호 KBS PD가 24일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연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겨냥해 이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책자형 후보자 정보공개 자료에서 자신의 전과 기록 가운데 '무고 공무원 자격 사칭'(벌금 150만원·2003년 7월 1일)과 관련한 소명서에 "시민운동가로서 공익을 위해 분당 파크뷰 특혜분양 사건 진상규명과 고발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 "특혜분양사건 대책위 집행위원장이던 후보자를 방송 PD(최 PD)가 인터뷰하던 중 담당 검사 이름과 사건 중요 사항을 물어 알려주었는데, 법정 다툼 끝에 결국 검사 사칭을 도운 것으로 판결됨"이라고 기재했다.
그는 "과거 기사를 보면 이 후보는 검사를 사칭하는 PD를 도운 적이 없다고 말했다"며 "이 후보가 '(최 PD를 당시에) 쫓아내지 않은 게 후회스럽다'고 말했는데 되게 모욕적이다"라고 맹폭했다. . . . 전문 출처로
첫댓글 검사사칭한 것도 본인이고 검사이름 물어본 것도 본인이면서 뭘 모욕적이래 ㅋㅋㅋㅋㅋ이재명이 칼들고 협박했으면 ㅇㅈ이다
ㅡㅡ? 지랄 깝싸네
그만 건들어...
윤석열 되게 좋아한다
어쩌라고 ㅋ
염병 형사처벌이나 받으셈
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