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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비판은 물고 늘어지지 않는다.
민주당의 지방 선거 이후 일어나는 균열 현상, 이것 역시 양단의 현상
세상 이치나 현상은 언제나 양면으로 움직인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동시적으로 흐르고 있음에 언제나 주목해야 한다.
지방 선거의 자잘못을 더 이상 논하지 말아야 할 것,
이기고 진 것은 지금 시점에서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것을 따지면 그 진 곳들은 의도적으로 잡으려고 했다는 의지가
작용되는 것으로 간주되어 그래서 이것이 분쟁으로 진화되고
결국 분열 조짐이 극단적 환경을 몰아온다는 사실,
후보자들 세 사람 중 특별히 핵심 지역 낙선 된 곳은,
모두가 현 대통령과 직접 관계된 이들,
더욱이 올 5월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를 총리가 의지를 갖고
진행하고자 당에 주문을 했다는 것이지만 공식적인 절차가 없었다고 무조건 그렇게 몰고자 한 것은,
이렇게 민주당 전당대회를 내다보고서 함정을 미연에 파놓았던 것인가? 그래서 때가 되니까 치밀하게 공략하고자 했더란 말인가?
이런 것은 국힘당을 살려주는 꼴,
결국 그렇게 되고 있지 않는가?
이런 식의 권력 쟁투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집안 끼리는 말이다. 이것은 너무 저질스럽고 일본 주술 같은
무속의 배경에서 나오는 하수의 정치 행각,
문재인전정부를 통해서 배웠으면 다시는 그런 오류에 빠지면 안 되는 것, 그럼에도 또 다시 그러한 현실을 만들고자 함은 어리석음이고, 이는 정말 소인배들이 자신이 다음 정부 대권을 잡고자하는 권력을 탐하는 소인배 기질에서 이런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다.
이런 배경은 민주당을 지지하고 바라보는 당원들과 국민들 눈에 모두가 바로 들어온다는 사실이다. 노무현정신을 말하는가? 노무현은 정말 순수하게 일어섰다. 전라도와 경상도가 서로 하나 되었을 때, 경상도 정치인이 전라도 리더자 아래 들어감으로써 얼마나 긴 시간 매번 실패하고 실패하던 모습으로 당 안에서 이름 없던 초라한 모습이었던가?
그래도 노무현은 그 모습을 지켰다. 끝까지 김대중과 함께 하려고 했다. 그 모습에 국민들이 감동하고 뭉클해서 그 마음이 하늘에서 만난 것이었다. 그래서 민심이 천심이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민주당의 지도자들 모습, 당권이란 도전 앞에 선 사람들의 모습은 너무도 사악하고 욕심들로 가득차서 먹이를 앞 둔 하이에나 같은 꼴을 하는 것이 아닌가?
자신들 식구들끼리 흡혈귀처럼 잡아먹으려고 달려드는 이런 저급한 환경 몰이에 올인하는 모습은 너무 보기 싫다. 거기다가 반명, 친명 편가르기 일색이다. 어떻게 국힘당과 같은가? 자신들과 같이 안하면 반명이란다. 자신들과 같이 하는 자들만 친명이란다. 그들이 누구인지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훗날 민주당을 사단 낼 자들이라도 자신이 대권 가도로 올라서는 데 디딤돌 역할을 해 줄 당권 도전에 함께하면 친명이고 자신 반대편은 모두가 반명이란다. 자신을 지지하며 민주당 당대표에 함께 움직이면 친명이란다. 지독스럽게 계산 된 편가르기이다.
얼마나 하수의 정치 행각인가? 이것이 나라 망치는 가장 저급한 몰이이다. 은연 중에 국민들을 그렇게 인도하는, 즉 말을 바위나 돌 밭짝 밭으로 몰아가는 아주 나쁜 주인처럼 말이다. 오직 자신이 당의 권력을 장악하겠다는 일념하에 친명 반명으로 쪼개면서 몰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확실한 분파주의자의 대장 같은 선동이다.
편가르기로 당을 둘, 셋으로 쪼개는 것이다. 그것이 오로지 자신이 당의 최고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욕심을 채우려고 이렇게 흑백으로 나누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나쁜 방식이다. 지도자는 아랫 사람들 중에 이런 방식으로 대통령의 마음을 얻으려 하는 수작 부리는 자의 분위기 몰이를 은연 중에 방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노무현정신으로 주가 올리기, 어느 누구하나 진정으로 나라와 정부 생각하고 민주당을 생각하는가? 이런 부류들의 정치 행각을 뭐라고 하는 줄 아는가? 모방, 답습하는 자들이라 한다. 앞전 지도자나 국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던 어떤 훌륭한 정치인, 그가 어떻게 성공을 했는가? 이것을 연구하여 그것을 모방하는데 탁월성을 부리는 자들을 일컫는 것이다.
자신이 그 분들의 정치적 도를 참고하고 교훈 삼아 자신의 진정성과 정체성, 그리고 정책을 당원들과 국민들에게 잘 보이고 능력을 발휘하여 국가 발전에 어떻게 동참하겠다는 포부로 선거전에 뛰어 든 것이 아니다. 모방을 잘하고, 진정한 마음이 아닌 거짓으로 가득 차 있는 마음이기 때문에 자기 식구들끼리 서로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런 경향성을 아는가? 우리는 너무도 잘 안다. 일본이 우리에게 물려 준 저급하고 저질스럽고 상대를 죽여서 올라서려 하는 일본 주술적인 방식이 집중적으로 작용되는 현상이다. 이런 광기는 그가 몰아가는 연설 배경에서도 드러난다. 하지만 민주당이 알아야 할 것은,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경계하고 잘 관리하는가?
이런 배경을 통해서 민주당이 단단해져 가는 과정이 만들어 져 온다는 점이다. 민주당이 왜, 국힘당보다는 나라 정치를 건전하고 건강한 분위기를 살려내면서 나라를 바로 펴 나가는 힘이 있는지 아는가? 오랜 세월 국힘당이 나라 정치를 하면서 너무도 많이 탈선해 온 것을 보았고, 그것을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 들었는가?
이것을 지켜 보았고, 이를 통해서 민주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생각하도록 했다는 점이다. 큰 나무는 비바람을 많이 맞고 흔들임이 심하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뿌리가 더욱 더 단단해져 간다는 사실이다. 비바람을 많이 맞을수록 강해지는 법칙, 나쁜 일을 잘 소화 시키고 넘어가면 반드시 그 다음에 좋은 일로 연결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간이, 그 조직 공동체가 각성되고, 현명하고, 통찰력과 미래지향적인 지혜와 힘을 결합하여 잘 받아 넘기라는 것이다. 민주당이 이 부분이 약점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를 통해서 충분히 경험을 했는데 이재명정부가 여기에 다시 걸려들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인은 이 점을 분명히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이제까지 위험 신호가 감지 될 때, 바로 들추어서 알리고자 했다. 그만큼 우리 대한민국이 이 시대에 지구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기를 바라는 열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래서 경계하여 반면 교사가 될 것을 강조했다. 더 이상 말하면 현정부와 대통령은 정부 운영에 어려움에 처할 것이다.
남미 외교를 다녀와서도 잘 하고 있다. 이런점에서 이대통령께서 실무적인 능력자임은 이미 드러났다. 민주당 당과 진영 모든 지지 기반들은 더 이상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자중해야 한다. 계속해서 대통령 비판 환경을 몰아가는 비평 몰이를 계속 해 간다면 레임덕이 문제가 아니라 나라 자체가 위험해 질 것이다.
아직도 우리를 둘러싸고 또는 기운들은 너무 사악하다. 문제는 현나라 정치 현실이 나라 안으로 너무 갈려 있고, 주요 정치 기반은 자국 중심을 지향하는 집단들이 아니고 나라 밖의 힘과 결합해서 대한민국을 무너지도록 하고자 하는데 앞장서는 자들이란 사실이다.
결코, 이들에게 대한민국 정권을 넘겨주는 나라 꼴이 될 때에는 이들 소수들보다 온 나라 국민들이 고통을 당하는 나라 현실로 떨어지고 만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민주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전문가 집단들, 당원들, 국민들이 계속해서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 일색 몰이를 계속 한다면 이는 현이재명 정부보고 망하라는 것과 진배가 다를 바 없다는 점이다. 아무리 좋은 것도 도가 지나치면 그것은 역으로 안 좋은 힘이 솟구칠 것이다.
이제까지 충분하다. 대통령께서도 이를 통해서 돌아보고 더 단단해 지셨을 것이라고 본다. 우리는 이런 점에서 우리 역사를 다시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정말, 고구려는 강대한 나라였다. 그런데 고구려가 그렇게 강대해 질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나라 환경이나 주위 둘려싸인 여건이 너무도 악조건이었다. 초기에는 이러한 여건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그리고 출발 때부터 3 집단이 결합된 배경이다보니 이 또한 매번 도전을 받는 문제였다. 그런데다 동서남북 모든 방향에서 적들이 고구려를 에워싸고서 위협이 되었다.
한반도 삼국을 놓고 보면 고구려가 가장 악조건의 국가 기반이었다. 무엇보다도 중국으로부터 공격은 언제나 고구려의 존패 여부에 위협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악조건이 바로 고구려를 강대하게 만든 배경이었다는 사실이다.
우리 현대 대한민국은 삼국 중 어디를 가장 많이 닮았는가? 스스로 물을 때, 바로 이 고구려를 많이 닮았다는 사실이다. 중국이 주나라 멸망 후 춘추전국시대, 한나라로 이어지는 400년 동안 그나마 고구려는 숨을 좀 쉴 수 있었는데 수나라가 중국 전국 통일을 이룬 후에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고구려 공략을 폈던 것이다.
모두 4차례, 하지만 고구려는 이를 모두 막아냈다. 오히려 수나라가 고구려 침략 전쟁으로 인해서 멸망하고 당나라가 일어선 것이다. 이는 중국 역사에서 가장 강대하고 부강한 그런 역사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당나라 역시 2대 황제 당태종 이세민이 군사 110만명을 모집하여 쳐들어 온 것이다.
보급부대와 물자 운반병들까지 모두 합치면 3백 만명 정도 될 것으로 계산한다. 그 행진열이 400키로미터,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이다. 그런데 안시성 양만춘의 의해서 고구려 침공을 대패하고 돌아갔다. 고구려는 동아시아에 패권 국가로 우뚝 섰던 것이다.
이런 강대국 고구려가 어떻게 해서 망했는가? 어째서 3국중 가장 약했던 신라에게 잡아 먹혀 무너진 것인가? 나는 크게 세 가지 이유로 본다. 장수왕의 국가 천도, 연개소문이란 한 지도자의 자만과 미래 없는 현실, 그리고 내분의 문제이다.
후대에서 볼 때, 광개토대왕께서 장수왕처럼 오래 살았다면 우리 지금의 한반도는 달라졌을 것이다. 이 점이 참으로 아쉬운 점이다. 이런 점에서 민주당의 현 상황을 과거 고구려 역사를 통해서 3 가지 문제를 제시하며 역설하고자 한다.
먼저는 장수왕의 국가 천도 문제이다.
이는 국가의 중대한 문제를 결정 할 때의 신중성을 기하라는 차원에서 강조하는 것이다. 장수왕은 광개토대왕 사후 아버지 뒤를 이어서 나라를 잘 보위하고 관리하고, 든든하게 해 갔다. 79년이란 재위 기간은 놀라운 일이지 않을 수 없다. 고구려를 태평성대의 기반으로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한 가지 계산과 판단을 잘못한 일이다. 이 부분을 역사학자들은 어떻게 평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현실 국민의 눈으로 볼 때, 그리고 지금도 국가 중차대한 문제를 결정한 후, 이것이 어떻게 향방을 가르는가? 인간들의 소유 유무, 물질에 대한 집착, 이에 대한 인간 중심에서 일어나는 보이지 않는 움직임의 파장은 언제나 인간 세상을 혼돈으로 내모는 파괴로 귀결 될 수 있음이다.
지금도 부동산 문제나 자신들 이익 문제 앞에서 인간들은 어떻게 임하고 행동하는가? 4백년 동안 서울이었던 국내성을 버리고 평양으로 옮긴 것은 정말, 패착이었다. 장수왕은 당시 중국 쪽에다가 도읍지를 두고 있으니 중국으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의 부담감 때문에 후대를 위해서라도, 게다가 보급 확보에 적절한 평양성으로 옮기고자 했던 것이다.
이 결정 후 20년 세월이 흘렀을 때, 고구려 안에는 확실히 좁힐 수 없는 두 골이 패여 있었던 것이다. 여기다 불만 댕겨지면 양극단의 파가 갈리어서 서로 잡아 죽고 죽이는 그러한 조건이 발생될 수 있는 조짐이 생성되고 있었던 것이다. 국내성을 중심하는 구파와 평양성을 중심하는 신당파가 생성된 것이었다.
역사학자들이 이런 것들을 판단하고 끄집어 내어서 강단이나 세미나 장에서 국민들과 특정한 부류들에게 일깨움을 줘야 오늘 날 나라 안에 파벌이 생기는 환경 조성이 안 되도록 어느 정도 사전에 방비하는 역사적 교훈들이 될 것이 아닌가? 일본은 우리 현대사회를 철저히 갈라 놓으려고 민주주의 공산주의 문제로 몰아왔다.
이는 패전 직후 무장해제 당한 상태에서 3개월 동안 조선에 머무는 동안 총독부 조선 관리들, 전국적으로 자신들에게 충성을 다한 공무원들, 그리고 자신들 집안에 일을 도맡아 관리해 준 조선인 집사들, 종들 중에 적절한 종들을 모집해놓고서 은밀하게 이런 방면에서 정신 교육을 시켰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해방직후 바로 남한 우리 쪽에서 민족진영에서 아직 민족문학동맹은 하나 밖에 세워지지 않았는데, 바로 공산주의 문학 동맹이 둘이나 세워졌다는 사실이다. 너무도 어려운 때, 이는 이런 방면에 각성되어 있는 조직들이 행동하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음이다.
지금 21세기에 들어서서도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공산주의 종북 좌빨몰이로 혈안이 된 집단들이 우리 나라 사회 국민들을 둘로 몰아가는 자들이 판을 치고 있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러서 이 몰이는 더 이상 우리 국민들에게 먹혀들지 않고 오히려 식상해하는 조건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들은 어떻게 해서든 우리의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의미있는 것들이나 중요한 전통적인 물건들이나 주요 개념들을 깨부수려 하고 우리의 결합적인 요소들을 거두어 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음이다. 그래서 청와대도 버리려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이나 미국이 보기에 청와대가 대통령궁으로 나무 강한 의미가 되었던 것이다.
한국을 축소시키고 자신들이 목적에 필요한 나라 수준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래서 모든 체제를 축소 시키도록 강요를 해 오던 때였다. 이런 때에 윤석열 정부는 청와대를 임기 시작도 전에 버리는 것부터 추진을 했던 것이다. 한국인들 마음에 자리잡고 전통이 되어가려 하는 이와 같은 배경이 이들 시각에서 너무 싫어진 것이다.
이제는 무엇으로 우리를 갈라놓으려 하겠는가? 그것은 기존 수도인 서울을 대전으로 이전하는 것이다. 이는 3마리 토끼를 잡아버리는 것이다. 통일로부터 멀어지게 함이고, 보이지 않지만 대한민국 현대를 갈라놓으려 하는 것이고, 한국의 전통성이 이어지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함인 것이다. 이것을 추상적인 판단이라고 할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에게 나라 주요 기반마다 쇠 말뚝을 박은 이들, 우리도 모르는 순간에 전국을 다니면서 그런 짓을 해 놓았던 자들이다. 혈과 맥을 끊어 놓는다고 하면서 말이다. 그런다고 나라 혈과 맥이 끊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이 자기식들대로 그런 짓을 해대는 것은, 우리의 고통스런 현실과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자신들이 해대는 그것을 우리의 의지, 주권, 요구 등, 이런 것과 상관 없이 해댄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앞장을 서는 자들이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내부 이들에게 영혼을 빼앗긴 어리석은 자국 사람들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들이 우리 안에서 얼마나 자행되고 있는지 아는가? 지금도 진행 중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점에서 장수왕의 국내성에서 평양으로의 천도 문제, 후시대 후손들은 여기서 국가 천도 문제나 그에 준하는 국가 중차대한 일을 너무 가볍게 처리하지 말라는 것이다. 더욱이 우리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은근한 강제성과 수작 부리기는 어떤 식으로 우리를 어렵게 몰아가는 배경인지, 당장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
다음은 연개소문 문제이다.
이 양반은 우리 역사에 참으로 말인 많은 대상이다. 너무도 거대한 체력의 인물이다. 거대한 체구가 한몫을 했고, 실제적으로 뛰어난 장수였다. 너무 강했고 뛰어났기에 그가 한 업적도 대단하고 놀랍지 않을 수 없음을 잘 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살았을 때는 그것이 통했다. 워낙 개인적으로 강하니 주변이나 백제, 신라도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런데 연개소문은 자만했다. 고구려에서 왕을 죽이고 자신이 세워 놓은 왕도 자신의 권세 아래 놓여 있으니 얼마나 자만했겠는가? 이 사람이 겸손하여 자신 사후도 고구려를 지킬 수 있는 진정한 장수들을 길르고, 자신의 세 자녀들을 불러 앉혀서 나라를 놓고 절때 권력 투쟁 같은 짓들을 하지 못하도록 잘 다스려 놓는 역할을 했어야 했다.
그랬다면, 이 사람의 사후 바로 고구려가 멸망을 당하는 일은 없었을지 모른다. 이 사람은 을지문덕 장군 같은 진정한 나라의 영웅들을 사적으로 소인배 기질로 사장을 시킨 것이다. 자신 외에 또 다른 호랑이가 하늘 아래 두명, 세명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양만춘아나 을지문덕 장군 같은 위인들의 역사적 정보가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야사에 의하면 을지문덕이나 양만춘 같은 대 장군들은 고구려 왕 시해 문제 등, 여러 사안을 놓고서 대립각을 폈다고 한다. 그러니 당시 고구려를 손에 쥔 대막리지였던 연개소문이 이들의 역사적 기록을 제대로 남겨 둘리가 만무하다는 점이다. 이런 부류는 정말, 마음이 좁쌀에 비유 될만한 이들이다.
지금도 이런 이들이 정부 요직에 많이 앉아 있다면, 우리 주위 유능하고 뛰어난 인물들은 국가를 위한 헌신의 삶에 이바지 할 수 없다. 아부나 달콤한 말들을 잘하고 능력이 전혀 없는 자들이 앉아 있다면, 그것은 나라 손해고, 국민들이 복이 없음이다. 각 부서마다 능력자들이 세워지지 못함은 마음이 좁쌀 같고, 쥐새끼 같고, 하이에나 같은 자들이 나라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나라와 국익을 가져 올 수 있는 능력자들을 버리거나 세우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런 우리 현대는 우방이란 울타리 조건이 우리를 둘러싸고서 컨트롤 되는 악조건의 환경 요인이란 점을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현 이재명 정부도 인사 문제에서 많은 아쉬움이 느껴진다. 얼마나 능력자들이 많은가?
정말, 나라가 강하고 튼튼하게 세워져 가고, 국익을 극대화 하는 현실이 되도록 하고자 한다면, 어떤 인물들도 포용할 수 있는 그런 큰 지도자가 나라에 가장 큰 어른 위치에 앉아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자신의 말만 잘 듣는 이런 자들을 중점으로 세우려 하는 지도자는 순수하게 자신 개인적인 장악력 때문에 평소 자신과 가까운 이들을 중점으로 세우고자 할 것이다.
이것이 가장 흔한 조각 형태이다. 이재명정부도 이런 케이스를 따르는 것 같다. 아니면 권력을 손에 쥐었을 때, 크게 한탕 하기 위해서 자신이 장악하기 좋은 대상들로 세운다는 것이다. 그래서 입을 맞추고, 온 나라 조직과 체제가 이런 환경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이것이 MB 정부 형태이다.
현재 우리나라 지방 정부 형태는 이런 MB 정부 이후부터 나라 돈을 도둑질 하는 큰 구멍이 뚫렸다고 보여진다. 그래서 지방 정부들마다 재정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출처가 정확하지 못한 예들이 나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더 이상 방치해 둔다면, 이것 때문에 나라가 헤어 나올 수 없는 위기를 맞을 지 모른다.
연개소문은 물론 문제와는 좀 다르다. 연개소문은 마음도 큰 인물이 아니었지만 너무도 자만했던 것이다. 자신이 다스릴 때만 생각했던 것이다. 자신이 살았을 때는 어찌 어찌 현상 유지가 되었다. 하지만 전혀 자신 사후를 내다보지 못한 어리석은 장군의 전형적인 유형이었다. 이런 지도자는 정말, 답이 없는 자이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지도자를 택할 때, 국민들이 이 점에서 각성 되었으면 한다. 정말 포용력이 큰 지도자, 어떤 인물들도 수용할 수 있는 큰 마음을 가진 대상이다. 국가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각 부처에 능력자들이 세워져야 한다. 그러자면 각부처 주요한 위치마다 그에 걸맞는 능력자들을 세워야 한다.
이런 점에서 시스템을 잘 세우는 이것이야 말로 그 나라가 가장 잘하는 현실적으로 각성 된 나라 배경일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이것 자체는 중요한 문제이다. 이는 연개소문의 덩치만큼 크지 못한 작은 그릇이 가져 온 당시 현실은 연개소문 사후 곧 바로 나라 비극으로 연결 되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아들들이 결국, 고구려를 말아 먹고 말았던 것이 아닌가?
이 사람이 대인으로 자신이 갈 때까지 고구려를 다장군체제, 즉 팀워크 중심체제로 수많은 장군들을 살려놓고 아들들을 잘 관해 놓았더라면 고구려는 그렇게 쉽게 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질서의 국가 기반을 어떤 환경으로 만들어 갈 것인지, 민주주의는 당연히 현대의 중요한 사상체계로 우리나라 현재 주요한 국가 기반을 받치는 원리이다.
하지만 나라가 어떤 체제와 제도가 놓여 있는 환경, 여기에다가 이것을 관리하고 윤영하는 인간들을 어떻게 잘 다스려서 나라를 안전하고 질서롭고, 발전을 잘 이루고, 국익을 잘 가져오고, 강력한 국방력을 잘 구축하여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는 국가 기반으로 몰아가는 가장 좋은 나라 상태는 무엇인가?
이에 대한 조건이다. 이것은 국가 구조에 어떤 개인이 뛰어나고 개인 플레이로 자신을 중점으로 나라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사적 에너지를 용인하면 안 된다는 점이다. 어떤 개체적인 조직구조, 즉 정부 산하의 어떤 기구가 자신들의 부서를 내세우며 국가나 정부 위에 올라서려 하는 것을 내버려 두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는 즉각 국가 질서 차원에서 바로바로 자르고 거세하여 없애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순수하게 나라와 정부를 위해서 충성에서 비롯되는 충성, 헌신, 열심, 희생 등에는 아낌없는 상과 위치를 올려 줘야 한다는 것이다. 오직 질서 차원에서 하자가 없는 대통령이 나라 국정을 잘 펴고 국익 창출에 걸림이 되지 않도록 국가 시스템을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특출하고 뛰어난 인재를 사장시켜서도 안 되겠지만, 그들이 오로지 나라와 정부를 중심으로 국익 창출과 국민 삶의 유익을 가져다 주는 국가의 훌륭한 자원들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한 사람, 한 조직이 연개소문처럼 나라를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정치의 물을 흐리고, 반자국중심으로 움직이고자하는 자들을 눌리고 거두어 내라는 것이다.
국힘당은 자신들이 나라 권력을 장악하면 제왕적 대통령이니 어쩌고 하는 공격 소리가 쏙하고 들어가 버린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대통령을 갂듯이 모시는 제스처를 잘 부린다. 하지만 민주당 대통령이 되면 제왕적 대통령이니 어쩌니, 하면서 대통령 알기를 참으로 우습게 대한다. 현재도 국힘당 대표라는 사람의 입에서는 똥냄새나는 말 수준으로 대통령을 하대한다.
저들 중심에는 진정한 대한민국, 5천년 역사와 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계승발전 시키겠다는 마음가짐이나 의지는 그 어디에도 찾아 보기 힘든 애벌레 숙주 같은 자들의 모습이다. 이들에게서 대한민국을 살릴 그런 힘은 결코 나오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저들의 정치 기반을 더 축소시키고 없애는 방향으로 내몰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이대통령께서 여기서 잘못 읽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다. 조국혁신당을 끌어 올리면서 나라 안 정치 기반을 새롭게 해야 할 기회를 이미 주었는데 무엇이 머뭇거리게 하는 것인가? 건강한 국가 기반을 이루는 연합체 중점을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는 점을 역설한다. 이런 점에서 연개소문 문제는 너무 중요한 교훈의 문제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끝으로, 정부, 혹은 정치 기반의 내분이 일어나는 문제이다.
정말, 나라가 결정적으로 망하고 무너지는 것은 바로 나라 안, 내부가 서로 싸우고 갈려서 분열 할 때이다. 일본이 왜, 우리 내부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고 갈리도록 하라고 명령을 내려오고 있었겠는가? 이는 다른 말로 우리가 결합 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사회 안에 좋은 환경으로 깔리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해 왔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우리 사회 언론적인 배경이 이상할 정도로 자국을 좋은 쪽에서 글을 쓰거나 이야기를 만들어 언론에 올리면 그런 글들을 올리는 쪽쪽 삭제되거나 잃지 못하도록 막아 버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부서나 기관들에서 '국뽕' 글이란 비아냥 거리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얼굴을 못들도록 해 버린다고 한다.
이것이 이제까지 조직적으로 이루어져 오고 있는 우리 사회적 배경이라고 한다. 반면 일본과의 관계에서 좋은 글들을 쓰면 즉각 반응이 뜨겁고 글은 인기글로 올라간다고 한다. 반면에 일본 비평글은 전혀 호감을 받지 못하는 조절이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다니! 어쩌다 나라 환경이 니 지경이 되고 말았단 말인가?
일본에서는 이전부터 한국과 한국인들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비판하는 글들이나 책들, 방송들이 인기 충천하다고 하지 않는가? 물론 우리가 똑 같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내분 문제에서 무언가 처음부터 잘못된 배경이 작용되고 있음이다.
지금 민주당의 내분조짐도 분명히 지적하는데 단순하지 않은 작용의 근본 원인이 있다는 점이다. 이를 보이지 않는 지대에서 군불을 지피고 연기라는 소문이나 말들을 만들어서 서로간에 오해가 되게 하거나 아니면 이들의 곡두각시로 전선에 뛰어든 당사자가 너무 공격적인 선거전으로 이런 환경을 만들어가며 민주당 내부를 분열로 몰아오는데 앞장 선 것인지?
근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요즘, 새롭게 민주당에 들어오는 인물들의 공격적인 태세, 기존 민주당을 부정적으로 몰아가는 공격성, 이는 단순하고 순수하게 바라볼 수 없는 부분이 강하다. 이는 선거전 때는 과열 현상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하지만 이와 때를 맞추어서 민주당에 갓 들어온 이들의 공격성은 적군들로 간주하여 벌이는 것과 같다는 점이다.
이것을 반명, 친명이란 프레임을 씌우는 것 자체가 자기 기반 안에서 적과 아군이란 분열을 책동하는 칼질이란 점이다. 이런 것은 바로 일본식 주술적 방식에서 나오는 죽이고 파괴하는 힘이다. 상대를 죽이고 제거하는 주술을 부려는 것에서 나오는 파괴의 힘이다. 순수하고 진정한 민주당의 근본 기반이라면 결코, 반명 친명이란 이런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는다.
김민석후보의 반명, 친명 프레임 몰이는 정말, 지독스럽게 지능적인 팬가르기 방식을 작동시켰다. 자신이 어떻게 해서든 대표가 되어야 한다는 의지의 발로가 이와 같은 파괴적인 환경을 몰아가는 것이다. 오직 상대를 죽이고 자신이 살겠다는 의지의 발상이다. 그런데 이것이 요즘 민주당에 새롭게 등극한 당원들 신진세력들과 후보자간에 상통하는 배경임을 알게 해 준다.
고구려는 연개소문의 3 아들의 내분에서 더 빨리 패배했다. 거기다가 동생에게 '대막리지' 자리를 빼앗긴 장남 남생이 당나라에 붙어서 나라 정보를 모두 당나라에 제공함으로써 고구려군이 추풍낙옆처럼 나가 떨어졌던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과거든 현대든 나라와 조직이 망하고 무너지는 것은 그 안 내부 분열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다. 내부 분열은 안으로부터 문빗장을 열러주는 꼴이다. 그 나라를 노리는 적국은 먼저 그 나라 내부에 사람들을 은밀하게 침투시키고니 은밀히 그 나라 안으로 스며들어서 적당한 인물들을 물색하여 돈과 권력을 손에 쥐어 주면서 내부 분열을 일으키는 역할을 하도록 작전을 펴는 것이다.
그런데 권력에 완전히 몸과 마음을 빼앗겨 버린 자들, 그 힘을 가질 때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굽신거리고, 돈을 무더기로 가져다 바치는 그 힘의 매력에 완전히 사로잡힌 권력의 노예들, 그 힘에 사로잡힌 자들이 오직 이기겠다는 여기에 집착해서는 상대를 죽이고, 당과 당원, 대통령과 정부 전체를 위기로 내몰아가는 짓임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더욱더 공격성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이제, 민주당은 선거를 끝까지 잘 치러야 할 것이다. 하지만 환경을 전환해야 한다. 긍정적인 환경 조성으로 분위기를 바꾸어야 한다. 대통령께서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근본 요인을 바로잡고 중심을 잃어서는 안 돼고, 민주당 안에서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되게 하는데 온 전력을 쏟으셔야 한다.
그래야 민주당 전체가 대통령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힘의 배경이 될 것이다. 민주당 자체가 흔들리지 않아야 대통령님의 국정동력이 제 힘을 받을 것이다. 검찰수사권 완전폐지가 결정되었다. 검찰이 그랬으니 경찰도 그렇게 될 것이다. 이런 우려보다는 경찰을 견제하고 통솔 할 강력한 부서를 배치하면 될 것이다.
너무도 잘하고 계시는데 지방선거 이후 이것으로 정치를 하고 팬가르기를 하려고 했기 때문에, 그리고 모든 민주당의 인물들은 누구라도 제거를 하려고 하면 안 된다. 그가 가진 능력들을 어떻게 해서든 잘 써먹으려고 해야지 제거하고자 할 때, 그가 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위적으로 없애는 작업을 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금번 같은 현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제 민주당과 민주당에 속하고 민주당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은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비난을 일체 거두고 하나로 들어가야 한다. 더 이상 비난을 하고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은 정부와 나라를 위기로 내몰아가는 것이고, 국힘당이나 대한민국을 노리는 자들에게 나라를 넘기는 꼴이 되고 말 것이다.
계속해서 비평을 가한다면 그것은 다른 속셈이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 해 온 것이 충분하다. 대통령께서 민주당과 민주당 진영의 전문가나 국민들이 어떤 입장인지 충분히 알아들으셨다고 보여진다. 대통령께서 잘하고 계심에도 당정청이 내분으로 갈리니 대통령의 인기도가 흔들리는 것이다.
현재의 비평 가도가 계속 된다면, 이것은 국정을 펴는데 어려움으로 연결될 수도 있고, 이것이 계속 지속되면 민주당 자체가 힘들어 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멈추고 적극적으로 대통령을 지지하고 국정동력에 온전히 합하여 하나 됨으로써 안정된 국정 동력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민주당 대표는 될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간첩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발언 잘못으로 당을 잘못되게 할 수 있도록 한 인물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누가 진정으로 당대표가 되어야 할 사람인지, 이전 전당대회 과정에서 이미 보여주었다. 친명 반명 팬 가르고 환경, 갑자기 신천지 문제를 던졌다.
자신은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를 추진하려고 했는데 당이 이를 실행하지 않았다는 거짓 발언 등으로 전당대회를 극단적인 환경이 조성했다. 오로지 자신이 당대표 욕심에서 나라 안에 당의 이미지를 실추 시켰다. 민주당을 많이 지지하는 국민들의 마음에 대 실망을 가져다 주었다.
이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민주대통령당 당원들은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당대표 선거에서 선택을 잘해야 할 것이다. 우리 호남을 믿는다. 당을 망칠 인물을 뽑았다가 땅을 치며 통곡하는 일이 없도록 기회 있을 때 선택을 지혜롭게 잘 할 수 있었으면 한다.
국민 통합 당연하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를 먼저 통합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자면 민주당을 누구는 친명이고 누구는 반명이라는 이런 환경 몰이 그 누구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민주당 노선에 새롭게 끌여들이고자 하는 이들은 과거 이상한 발언들을 한 자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이들을 민주당 안으로 불러들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말도 들린다. 일베 진영의 인물들이 은밀하게 위장 전환을 하여 민주당 당원들로 입당을 했다는 말도 있다. 이러한 배경이 엄청난 재정력이 개입되어 친일본 인적 자원들이 민주당 내부로 들어오는 과도기가 혀성되는 것인가? 국힘당이 이미 끝났기에 새롭게 한국 사회 정치 기반으로 우뚝 올라서기 시작하는 민주당에 물타기 과정이 만들어 지는 것인가?
그래서 김민석후보가 의문스럽다는 사실이다. 저가 민주당으로 다시 복당 된 것이 철저히 검증과정을 거쳐서 이루어 진 것인지, 만일 이런 문제들이 민주당에 어두운 지대가 깔려서 슬그머니 들어오는 그러한 배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이라면, 이것이 어마어마한 재정력이 개입되어 이런 현실이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그래서 이상한 움직임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새로운 친-재명계라는 라인이 형성되었는데 이들이 기존 민주당 라인과 전쟁식으로 몰아오고 있지 않는가? 이를 민주당은 근본적으로 바라보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물론 대통령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들은 멈추고 적극적인 협력 분위기를 가지면서 이런 이상 기류는 방관하면 안 된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