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합니까?
라: 순수한 (주관적) 의식pure Subjective Consciousness으로 물러나십시오.
헌: 그 상태에 남아있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노력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의 존재는 피할 수 없습니다.
라: 그렇습니다. 아함브릿티는 점점 더 약화될 수 있을 뿐, 결코 노력으로 완전히 파괴될 수는 없는데, 이것은 그 노력을 하는 사람이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향성의 특정 임계 반경에 이르면, 가슴이 뻗어서 당신을 안으로 끌어당겨 일을 마칩니다.
하지만 이것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아함브릿티가 하나의 극미한, 차원이 없는 점으로 축소되어야 합니다. 노력을 하는 사람이 노력이 행해지는 것과 관련해서 동일한 그런 사다나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의해서만 아함브릿티는 결국에 이 점point 같은 형태로 무감각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다나는 오직 하나가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I”는 단순히 하나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단히 자리 잡은 생각으로, 뿌리 뽑으려면 깊은 절개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현명한 일은 이 근본적인 생각인 “나I” 생각을 꼭 붙잡고, 그것이 “나”는 무엇인가?를 면밀히 검사해서,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생각들이 집중을 방해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입니다. 비차라의 진정한 가치와 마음을 제거하는 그것의 효용이 거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