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저도의 용두산(龍頭山·216m)은 바다를 가까이 바라보는 트레킹 코스에 이어 200m의 높이를 곧바로 치고 올랐다 내려오는 코스다. 초반엔 산책하듯 편안한 길을 걷다가 마지막에 급경사를 오르내려 산행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용두산이 있는 저도는 옛 마산의 남쪽 끝 부분에 있는 섬이다. 남쪽과 동쪽, 서쪽으로 가까이 시야를 가로막는 섬이 없어 거제, 고성까지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섬 자체는 특별할 게 없는 곳이지만 용두산 정상에서는 시원한 조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 연륙교를 걸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저도는 연륙교만으로도 많은 사람을 끄는 곳이다. 저도에는 2개의 연륙교가 있는데 빨간색을 칠한 철골조의 옛 연륙교는 보행용으로만 사용하고 그 옆의 흰색 새 연륙교로 차량이 통행한다. 다리 아래는 분명 바다이지만 옛 연륙교는 그 독특한 모양 탓에 '콰이강의 다리'로 불린다.
감사합니다
키달님 반갑습니다😄🫶
입금했습니다 동부교회에서 탑승할께요
네~일욜법겠습니다
집안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취소합니다
시산제 잘 다녀오세요
네 다음에 함께해요
애야님 아쉽네요.
다음에는 함께 산행해요~😊🩷
유혜린님 개인사정으로 참석불가요.
산행비는 찬조한다네요
감사합니다 ~~^^
네~
함께 못가서 아쉽네요.ㅜㅜ
다음에 함께 산행해요🤗🤗
찬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