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수확중인 천도복숭아.장마철이면 물맛일텐데 날마다 강렬한 햇볕 덕을 봅니다.
수확 대기 중.
일찍 베란다에서 모종을 키웠는데 며칠 더 기다려야 수확을 할 수 있을것같은 옥수수.망을 씌워 새가 접근을 못하고 노린재도 못들어갑니다.
이달 하순이면 먹을수 있는 가장 빠른 사과.
고구마 줄기가 얼마나 열심히 뻗어가는지 이제는 풀이 자랄수 없어 수확할 때까지 아무일도 안해도 됩니다.기르기 편한 작물.
첫댓글 이 더위에 농익어가네요.맛있겠어요.^^
예년 같으면 한창 장마 기간이라 썩어 떨어질텐데 열대야에 더워도 과일은 제 몫을 합니다.
과일 마다에 매화꽃님 땀방울 송글송글 맺혀 있네요.더울 수록 달디 단 땀방울.
단감 이외의 과일은 남편 담당입니다.작년에 진딧물이 많이 끼어 과일 표면이 배설물로 시커멓게 되어 더럽다고 안먹는다고 했더니 올해는 적기에 방제를 해서 먹음직스럽게 잘 익어갑니다.저는 만개한 복숭아꽃 감상과 벌레먹어 남에게 못주는 못난이 복숭아를 깎아주면 누워서 뒹굴거리며 집어먹기만 하면 끝입니다.그래도 큰소리 칩니다.가져온 사람이 알아서 처리하고 책임져야하는 불문율때문에.
매화꽃님의 손길을 받고 풍성하게 여물어가는 작물들이 이쁩니다^.^
농익어 단물이 줄줄 흐르는 복숭아와 따서 바로 삶은 옥수수를 뒹굴거리며 먹을때 농사지은 보람을 느낍니다.
우와~맛나겠어요 우리는 올해 복숭아 몇개나 맛볼런지 ㅎ 기대중입니다 ~
복숭아는 다른 과일보다 성장이 빨라서 심고 몇년이면 풍성하게 열립니다. 품종이 다양해서 7월부터 9월까지 즐길수 있어 좋네요.
우와~~사진 넘기며 침까지 꼴깍꼴깍 넘어갑니다.고구마 줄 맞춰 심고 풀하나 없는거보고 와~~~입이 떡 벌어집니다.농사는 매화꽃님처럼~하면서요^^꽃도~~~ㅎㅎㅎ역시 부지런해야...저는 틀렸습니다..ㅜㅜ
고구마 심은곳이 작년에 감나무가 있던 자리인데 잡초로 완전히 뒤덮인 곳이라 온갖 풀씨가 흙 속에 가득할텐데 고구마 줄기가 뒤덮으면 풀이 꼼짝 못해서 비교적 기르기 쉬운 작물입니다.
고구마가 튼실하게 잘자랐네요~심고 싶지만 멧돼지 올까 무서워서요ㅜ내일 이웃집 고구마 줄기 따러갑니다~
모종을 사지않고 씨고구마를 묻어서 저도 줄기를 따 먹을만큼 자랐어요.연한 끝 부분을 잘라 나물로 무쳐먹어야겠네요.팬스를 둘러야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수가 있을것입니다.저는 공군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맛있는것들로 가득가득 하네요 ^ ^고구마잎도 잎도 씽씽해서~이뻐보여요!
오늘 옥수수 처음 땄어요.며칠 더 두어야하는데 너무 맛보고 싶어서 땄더니 알이 꽉 차지않아 아쉽지만 부드럽고 달콤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입니다.
첫댓글 이 더위에 농익어가네요.
맛있겠어요.^^
예년 같으면 한창 장마 기간이라 썩어 떨어질텐데 열대야에 더워도 과일은 제 몫을 합니다.
과일 마다에 매화꽃님 땀방울 송글송글 맺혀 있네요.
더울 수록 달디 단 땀방울.
단감 이외의 과일은 남편 담당입니다.
작년에 진딧물이 많이 끼어 과일 표면이 배설물로 시커멓게 되어 더럽다고 안먹는다고 했더니 올해는 적기에 방제를 해서 먹음직스럽게 잘 익어갑니다.
저는 만개한 복숭아꽃 감상과 벌레먹어 남에게 못주는 못난이 복숭아를 깎아주면 누워서 뒹굴거리며 집어먹기만 하면 끝입니다.
그래도 큰소리 칩니다.
가져온 사람이 알아서 처리하고 책임져야하는 불문율때문에.
매화꽃님의 손길을 받고 풍성하게 여물어가는 작물들이 이쁩니다^.^
농익어 단물이 줄줄 흐르는 복숭아와 따서 바로 삶은 옥수수를 뒹굴거리며 먹을때 농사지은 보람을 느낍니다.
우와~맛나겠어요 우리는 올해 복숭아 몇개나 맛볼런지 ㅎ 기대중입니다 ~
복숭아는 다른 과일보다 성장이 빨라서 심고 몇년이면 풍성하게 열립니다. 품종이 다양해서 7월부터 9월까지 즐길수 있어 좋네요.
우와~~사진 넘기며 침까지 꼴깍꼴깍 넘어갑니다.고구마 줄 맞춰 심고 풀하나 없는거보고 와~~~입이 떡 벌어집니다.
농사는 매화꽃님처럼~하면서요^^
꽃도~~~ㅎㅎㅎ
역시 부지런해야...저는 틀렸습니다..ㅜㅜ
고구마 심은곳이 작년에 감나무가 있던 자리인데 잡초로 완전히 뒤덮인 곳이라 온갖 풀씨가 흙 속에 가득할텐데 고구마 줄기가 뒤덮으면 풀이 꼼짝 못해서 비교적 기르기 쉬운 작물입니다.
고구마가 튼실하게 잘자랐네요~
심고 싶지만 멧돼지 올까 무서워서요ㅜ
내일 이웃집 고구마 줄기 따러갑니다~
모종을 사지않고 씨고구마를 묻어서 저도 줄기를 따 먹을만큼 자랐어요.
연한 끝 부분을 잘라 나물로 무쳐먹어야겠네요.
팬스를 둘러야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수가 있을것입니다.
저는 공군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맛있는것들로 가득가득 하네요 ^ ^
고구마잎도 잎도 씽씽해서~이뻐보여요!
오늘 옥수수 처음 땄어요.
며칠 더 두어야하는데 너무 맛보고 싶어서 땄더니 알이 꽉 차지않아 아쉽지만 부드럽고 달콤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