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도룡뇽 알 만지고 좋아한다. 고인돌도 선돌과 열석에서 너무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자연을 너무 사랑한다.
오늘은 해림초등학교 좌산초등학교 연지초등학교 어린이 8명이 습지와 선사유적 학습탐방을 왔다. 엄마 아빠 다섯분도.......
사회반 반원들 불러 봅니다. 박지율,이하진,최시우,최지우,이다원,이서준, 김지안,김시안 5월탐방을 약속합니다. 사랑해♤ ♤ ♤
인생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어떤 생각을 하고 지금 어떤 마음으로 행동하는지가 조금씩 우리의 시간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삶을 바꾸는 것은 멀리 있는 큰 기회보다 지금, 이 순간을 대하는 우리의 작은 태도일지도 모릅니다.
첫댓글 어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오랜만에 자연에서 뛰어노는 즐거운 시간이 됐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 하는 활동들을 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1000만개의 개구리알, 도룡뇽 알 그리고 땀 흘리며 숲길을 찾아가보는 좋은 경험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추억이 쌓였길 바래봅니다.
어제 탐방한 복합 선사유적지가 제대로 알려지도록 함께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2학년 지우의 손에도 4학년 다원이와 지안이가 관찰했던 돌이 마제석기일지도 모릅니다.
지율이가 동생지우의 관심모우기 행동에 대해 할아버지 신경쓰지 말라고 사회반장 노릇 의젖했다고 탐방후기 들려주면서 지우 4월에 탐방 1순위로 정했다고 했어!
많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놀며 배우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날이었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