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옥계계곡 침수정 둘려보는데
출입문이 잠겨있다.
그리고 침수정 건축물과 주변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며 일대를 걸어본다.
팔각산 산행 들머리 인 팔각산장 입구
주차장 까지 걸어보며 과거에 등산 다닐때를
생각하면서 한바퀴하고 주차장으로
내려와 다음코스로 이동한다. ㅎㅎㅎ
참고용 개념도~
옥계유원지에는 기암절벽이 있는데
억겁(億劫)의 시간을 말해줍니다.
낙석위험구간 이라서 전면통제 되고있어
접근은 못합니다.ㅋ
침수정 밑의 용터, 복용담(伏龍潭) 등의 명소에서 물놀이 함.
그런데 물이 차갑지않다.
침수정앞 에서 바라보는 계곡 풍경을
배경으로~
이곳에 손성을이라는 분이 정조 8년(1784년)에 침수정을 세우고 세심대, 구정담, 탁영담, 부연, 삼구담, 병풍대, 진주암, 학소대 등 주변의 계곡과 암벽 지형지물 37곳의 이름을 지어 '옥계37경'으로 삼았다고 소개하고 있는데 모두 찾아보기는
어렵네요. ~
소나무에 앉은 외롭게 보이는 백로 한마리~
도로변에서 바라보는 침수정 풍경
침수정 옆 계곡 건너편 병풍대 모습
옥계1,2교 팔각산장 가는길 좌측 기암절벽의
절리풍경
팔각산장 주차장 입구 건너편 학소대 풍경
팔각산장 아래 팔각산 들,날머리 주차장
팔각산 들머리 코스 입구 풍경
다시 빽~ 주차장으로~~~
학소대 풍경
침수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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