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친구 파트라슈입니다.
이번 노래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인 이승철의 [아마추어]...
이승철의 목소리도 좋고 멜로디도 좋지만 특히 가사가 언제 들어도 마음에 와 닿고 또 힘을 주네요.
작년 10월초에 3인의 '광교결의'로 시작된 수요광교야등이 지난봄 청계산으로 옮기면서 어느덧 1년하고도 두달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고, 적지않은 이벤트도 하면서 느티나무 산우님들과 함께 해 왔네요.
그간 찾아주신분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비록 못 오셨지만 늘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셨던 분들께도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계획해왔던 여행을 이번에 떠나게 되어 청계야등은 계속하지 못하지만
여러분과 광교-청계야등에서 함께 했던 시간만큼은 늘 제 마음속에 추억으로 남아있을거에요~
요날은 옥녀봉 정상까지 못가고 중간에 [로미오대장님의 야심작-산에서 굽는 피자!!]와 하산후 [삼겹살]에 초점을 맞춰볼까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서 7:30pm에 뵈요~~~
*** 뒷풀이로 바로 오실분들은 2번출구로 나오셔서 쭉 걸어올라오시다가 굴다리밑으로 지나서 직진하시면 [목우촌마을 (02) 573-0147]이 나와요.
9시정도까지 오시면 될듯해요~~
*** 무르익는 가을밤, <청계야등>으로 젊은느티나무 산우님들을 초대합니다~~ ***
◆ 일시 및 집결장소: 11월 26일 (수) 오후 7시30분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출구 (안)
추우니까 개찰구 통과해서 역사 안에서~
◆ 준 비 물: 물, 헤드랜턴이나 랜턴, 보온자켓(방풍의), 모자, 장갑
(선택: 스틱, 곡차, 과일, 개인기호식)
◆ 산행코스: 원터골 > 진달래능선 (로미오님표 피자 & 카스님표 까르보나르 떢볶이) > 하산 > 뒷풀이 (삼겹살-청계산입구 목우촌)
(그날 상황에 따라 코스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산행시간: 1시간반 전후 예정
◆ 산행대장: 산친구 파트라슈 (010-9249-1518)
* 신입이시거나 저와의 산행이 처음이신 분은 연락처를 문자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참가자격: 느티나무 회원 (옵션포함) 누구나 가능합니다~
◆ 산행 예절: 참석의사를 밝혔으나 부득이한 상황으로 인하여 산행참석이 어렵게 된
경우엔 반드시 집결시간 이전까지 산행대장에게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 없이 불참할 경우, 산행이 지체되어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되오니
회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이라니 허락하면 저두갈까합니다 하지만 빈몸입니다 괜찬을런지요 하지만 다른분 배낭은 매고갈구잇습니다
명후니 대장 23등^^
등수를 다는 동시에 100번째 댓글 달아야지.ㅎㅎ
참석합니다. 첫 야등인데... 마지막이 되지 않기를 기원하며~
러닝맨님, 어서오세요~
곧 뵈요~
24등이요~
늦으면 위 전번으로 꼭 연락주세요~
마지막청계야등 마음만 응원합니다
안산
산하세효
*
네~ 큐대장님~ 감사감사~~
새출발하는 파트 축하하구 부럽구만
같이 있지는 못하지만 항상 응원하구 있다는것만 알아줘 ㅎ
올해 마지막 야등 잘하고.^^
그려~
송년회때 보자구~~~
참석해요.
산적님~ 해명산이후 오랜만에 뵈요~
늦으면 위 전번으로 꼭 연락주세요~
25등~~
하면 하는 파슈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오대륙 다찍고 건강하게 컴백하실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뜨겁게 안녕~빠이~하세요^^
수고는 뭘~ 즐겁게 했지~
먼길 여러번 와줘서 고마워~
송년회때 봐~
참석합니다
제인님, 반갑습니다~
좀 이따 뵈요~~
늦으면 위 전번으로 꼭 연락주세요~
26등~~
오늘 인원이 많아 출발도 글쿠 예정시간이 조금씩 늦춰질 가능성이 있으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가 전번을 갖고 있지 않으신 분들은 [늦으시거나 변동이 생길경우]는 꼭 제게 문자주시기 바래요~~~
보온신경쓰시구요, 개찰구 나오자마자 [[역사 안]]에서 뵙겠습니다~
See you all soon~~
2014 청계야등 굿바이~~!!
그러나 또 다른 시작
2015 청계야등 화이팅~~!!
마지막 야등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화이팅 하시고
봄날같은 늦가을 산행 함께 하시는분들 모두 안산하시길 바래요~~~
까미님, 함께했으면 더 좋았을걸 아쉽네요~
격려 덕분에 오늘 잘 다녀왔구요~
그동안 족발 두번씩이나 공수해 오시구!
넘 고마웠어요~
파트라슈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긴 여행 무탈하게 잘 다녀오시고 내년에 더 멋진 모습으로 뵈요~화이팅!!!!
윤님~
비슷한 시기에 두 야등이 시작되었지요?
격주로 하는 저도 힘든데 매주하는 해피윤님 정말 대단하다요~!!!
늘 지금의 모습으로 오랫동안 용아야등 지켜주실거죠?
윤님도 호아팅~!!!
뒷풀이를 넘일찍와서 산행참석으로 수정합니다~^^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