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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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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 님 삶의 방 권혜경의 일생기& 마지막 그의 人生 여정길은 참 슬프다
양떼 추천 2 조회 30 26.07.29 04:1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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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9 04:29

    첫댓글 이른아침시간에 산장의 여인 노래가 왠지 구슬픈것 같아요
    가수 권혜경님의 일생기 오기택씨도 보이는군요 좋아하는 가수지요
    지금은 먼곳으로 떠나가신 오기택씨 조카 박우철(본명 오영록)이 삼촌뒤를
    이어서 활동하고 있지요 글을 다읽지 못합니다 시간될때 다읽어야할것 같아요
    지금흘러나오는 산장의 여인 먼옜날 텔런트 정혜선씨가 남편 박**님과
    헤어지고서 방송에서 이노래 부르면서 울던일이 생각이 나는군요

  • 작성자 26.07.29 04:55


    권혜경님의 인생 말로가 넘넘 슬픕니다
    어쩌면 노래따라 인생이 그려진 것 같기도요

    그당시 아버지께선 삼척세무서에 세무사였건만
    오기택님의 노랠 참 좋아했지요
    저음이 묵직함이요

    아...
    오기택님의 조카도 가수로요
    저는 오늘 알게 됩니다

    정혜선님도 이혼의 아픔이요
    참으로 인생사가
    무상함입니다

    폭염에 건강 하십시다


  • 26.07.29 05:06

    노래말처럼 그런 삶을
    살아오신 권혜경씨였지요
    저도 그당시 즐겨 들었던 음악이랍니다
    양떼님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무거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소중한 나날 되세요

  • 작성자 26.07.29 05:24


    그러나요
    저도 참 좋아했는데
    삶의 일면을 보면서
    참 슬픕니다

    그러니요
    많이 덥습니다
    더위에 물 많이 드셔요

    이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십시다
    고맙습니다


  • 26.07.29 05:06

  • 작성자 26.07.29 05:25


    기와집 능선이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ㅎ

  • 26.07.29 07:31

    권혜경님의 산장의 여인 기억합니다
    이렇게 살아가셨군요
    참 안타깝네요
    가수들은 자기가 부른 노래대로 간다더니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혼자서 그 긴 세월을...
    오기택씨도 혼자였었네요
    참 슬픈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많이 더울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다

    애처럽게 부른 병들어 쓰라린 가슴을 부여안고....
    정말 애처럽고 슬픈 사연입니다

  • 작성자 26.07.29 07:42


    그러니요
    어쩜 노래와 같은 인생길입니다
    슬퍼요
    맞아요
    배호는 낙엽따라 가버리구요
    아니 배호가 아니고
    차중락가수지요 ㅎ

    오기택님도 멀쩡한 남자가
    우째 독신으로 외롭게 살았네요
    옮기면서도 슬프다 했어요

    네...
    하루도 더위 잘 이겨내십시다
    물 먹기가 힘들어서
    요즘 포카리를 먹으니
    좀 부드러워요

    즐겁게 웃어 하루도 잘 살아요
    우린...

    우리 원주 친구는 8월달까지 입원해야 한다고 ㅠ
    걷기도 조심 하 십시다

  • 26.07.30 04:55 새글

    세월은 또~이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양떼님~넘~덥네요
    건강 챙기시구요~
    좋은하루 이어셧음 합니다

  • 작성자 26.07.30 05:59 새글


    그러니요
    그렇게 세월은 흘러 오닐인데
    참 슬프네요

    덥습니다
    접사에 조심하셔요

    일단 빙수 잘 먹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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