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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 [2013. 3. 13 수] 곽노선 집사 양의 문이 되신 예수님 [성경본문] 요한복음 10:1-10
ᄆ 말씀 Scripture I 본문을 3번 정도 읽으며 전체적인 뜻을 파악하기/ 내게 다가오는 말씀들을 적어보기
[양의 문이시며 선한 목자이심]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 예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사람은 도둑이요 강도이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양들의 목자이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이끌고 나간다. 4. 자기 양들을 다 불러낸 다음에, 그는 앞서서 가고, 양들은 그를 따라간다. 양들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5. 양들은 결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고, 그에게서 달아날 것이다. 그것은 양들이 낯선 사람의 목소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가 무슨 뜻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깨닫지 못하였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예수께서는 이 비유에서 세 가지 요점을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양의 목자는 문으로 들어갑니다.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입니다. 둘째, 목자는 양들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고 앞서갑니다. 셋째,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그를 따라갑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음성은 알지 못하므로 따라가지 않고 오히려 도망갑니다. 이것은 예수님 자신과 하나님 백성 간의 관계를 비유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그 비유의 뜻을 설명하시면서 자신이 바로 양의 문이며 또 자신이 선한 목자임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은 그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조예=영원하고 신성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7.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이 드나드는 문이다. 8.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은 다 도둑이고 강도이다. 그래서 양들이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9. 나는 그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얻고, 드나들면서 꼴을 얻을 것이다. 10.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조예=영원하고 신성한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께서 절도요 강도라고 말씀하신 자들은 거짓 교사들을 가리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그런 부류에 들입니다. 그런 자들은 양들의 구원과 영적 성장을 위해 살지 않고 헛된 물질적 이익을 위해 사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양들의 영혼을 살리고 건강하게 하기보다는 그들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양의 문이십니다. 죄인들이 그 문을 통해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습니다.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양들로 새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생명을 더 풍성히 얻는다’는 말은 구원받은 성도의 신앙 인격과 삶이 강건해지고 온전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구원얻은 양들이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요 양들의 우리입니다. 구원얻은 양들은 교회의 공적인 집회들을 통해 영의 양식 즉 말씀의 양식을 얻습니다. 목사들은 성경 교훈으로 영의 양식을 공급하고 교인들은 그 양식으로 힘을 얻고 온전케 됩니다. [김효성 강해서 拔萃]
※ [선한 목자이신 예수 1-18] 본문에 제시되었듯이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자기의 생명을 던져서 양들을 구해주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해주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예수는 자기보다 앞서 온 자들은 도적과 강도에 비유하시는데 그들은 예수시대에 들 끓었던 거짓 선지자와 교사들, 사악한 종교지도자들을 지칭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양의 무리를 지옥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마 23:13). 한편 16절에는 또 다른 한 무리의 양들이 소개 되는데, 이것은 일반 적으로 이방인 기독교인들을 의미한다고 풀이됩니다. 비록 여기에서는 유대인과 이방인들의 무리가 구별되어 있지만, 결국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는 모두가 하나되는 영적인 관계가 확실하게 들어나게 될 것입니다. [데일리 성경 拔萃] ᄆ 묵상 Mediatation I 말씀 안에 머물며 하나님 경험하기 /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영원하고 신성한 생명의 꼴(풀밭)을 제공하시는 분이십니다.
◎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깨달음과 교훈, 감사, 책망 회개)
예수님은 양의 우리로 들어 가는 ‘문’이 되신다고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양의 우리’는 율법 또는 율법의 종교인 유대교를 상징하는데,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그 안에 갇혀서 지켜지고 보호되었습니다. 그리스도는 그분께서 오시기 전인 구약 시대에 모세와 다윗과 이사야와 예례미야 등과 같은 하나님의 선민이 율법의 보호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문이셨을 뿐만 아니라, 그 분께서 오신 후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바울등과 같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율법의 우리에서 나오기 위한 문이십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주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선민들이 들어가기 위한 문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본문에서 풀밭(꼴)은 양을 먹이는 장소이신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예를 들어 겨울이나 밤처럼 풀밭에 있을 수 없을 때, 양은 반드시 우리 안에 있어야 합니다. 풀밭이 마련되면 양은 더 이상 우리 안에 머무를 필요가 없습니다. 양이 우리 안에 보호되는 것은 과도기적이며 임시적인 것입니다. 풀밭에 있으면서 그 풍성을 누리는 것은 최종적이며 영구적인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 율법은 보호자였으며, 율법 아래 있는 것도 과도기적인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오셨으므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모든 백성은 반드시 율법에서 나와서, 풀밭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그분을 누려야 합니다(갈 3:23-25, 4:3-5). 이것이 최종적이며 영구적인 것입니다. 유대교의 인도 자들에게는 그러한 계시가 없었기 때문에, 유대교의 기초가 되는 율법을 영구적인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 결과 유대교의 인도자들은 그리스도를 놓쳤으며, 풀밭(꼴)이신 그분께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ᄆ 적용 Application I 내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 찾기
알게 모르게 진행되는 율법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서 빠져 나오겠습니다. 그리고 목자이신 그리스도께 진리(꼴)을 얻고 예수님이 주신 생명이 자라도록 하겠습니다.
ᄆ 기도 Prayer I 내게 주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기
내가 모든 것을 지키고 바르세 살아내어 의로워지려는 생각을 지워 주옵소서. 오직 그리스도의 문으로 들어가 주시는 진리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어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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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양의 문이 되신 주님만 따르고 순종하며 그 사랑 안에 거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교회: 진행중인 전도폭팔훈련을 통하여 복음 증거와 영혼구원 사역에 큰 진보가 있기를
선교: 김민지/베트남 – 3기 DTS훈련을 잘 진행하며 모든 일정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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