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화요일입니다.
2025년 화목을 위해 노력 하셨는지요?
“보이는 땅을 내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창세기 13:15절 말씀)
1. 창세기 13장 15절 해석
"내가 네게 보이는 이 온 땅을 네게 주고 네 자손에게 주리니, 그들은 영원히 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이 구절은 아브라함이 여러 가지 시험을 견딘 후 하나님께서 약속을 새롭게 하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자손을 위해 주어진 영원한 유산으로서 가나안 땅을 제시합니다. 매튜 헨리는 아브라함의 불신과 삐걱거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은 그대로 성취됩니다. 하나님은 그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해 사람을 사용하시며,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버트 반스는 이 구절은 신뢰와 약속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지상에서의 소유보다 더 영원한 상속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믿음을 통해 땅을 소유하게 됩니다. 아담 클락은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만 땅을 주신 것이 아니라, 그의 자손에게도 복이 임하게 하실 것을 명시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언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실 것임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성격과 그가 약속을 지키시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순종한 자에게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물리적인 소유보다 더 깊은 영적 의미를 가지고 그 땅을 제시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이 약속의 상속자들로, 영원한 유산을 받을 것입니다. 이 구절은 다음과 같은 중요한 성경적 주제와 연결됩니다. 약속의 성취, 하나님의 신실성, 후손의 중요성, 믿음과 순종의 삶, 영원한 유산,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와 연결됩니다. 창세기 13:15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나님이 신실한 분임을 보여줍니다. 이 구절은 믿음의 여정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물질적 소유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영원한 유산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하며 그 가르침을 우리의 삶에 적용해야 합니다.
2. 당신에게 보이는 땅이 있습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땅만 바라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눈을 들어 위를 바라볼 때에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하게 했는지 알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절망한 가운데 땅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눈을 들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늘을 바라볼 때 비로소 우리는 주님을 제대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이 신자라는 이름은 갖고 있으면서 기도를 끝까지 하지 못하고 의례적으로 끝나는 이유는 살아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적인 눈이 뜨여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모두 그분을 믿고 눈을 들어 확실히 보게 되는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지난주에 캄보디아 씨엠립 프놈끄라움 서남교회 새 성전 헌당 감사예배 다녀 왔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왔습니다. 우리 교회 가까이에는 내 땅도 없고 자기 집도 있다고 하나, 없는 형제자매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남의 땅 위에 조그마한 집을 짓고 살고 있지요. 그곳에 사랑의 집을 지어 주게 한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30대 부부가 세명의 자녀와 살고 있습니다. 세례는 아직 받지 않았지만 다음에 받기로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25년에 어떤 땅을 바라보고 사셨는지요? 당신에게 보이는 땅은 어떤 땅 이었는지요?
3. 당신의 자손에게 주고 싶은 땅은 어떤 땅인지요?
하나님은 순종한 자에게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물리적인 소유보다 더 깊은 영적 의미를 가지고 그 땅을 제시하십니다. 그리고 후손에게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였습니다. 2025년 하나님의 약속에 순종하셨습니까? 그 순종을 통하여 어떤 축복을 받으셨는지요? 정말 믿음의 땅을 받으셨는지요? 천국의 땅을 받으셨는지요? 성령님이 허락하신 사명의 땅은 무엇인지요? 어떤 사명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지요? 2025년에는 처음으로 해 본 일이 있었습니다. 필리핀과 캄보디아에 가서 현지어로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나도 알지도 못하는 언어를 믿음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성령님께 맡기고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글 공부를 하여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2급 교원 자격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복음의 도구로 사용 되도록 성령님 도와 주시옵소서! 언어의 새로운 땅을 열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열어주신 2026년의 땅을 바라보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