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14)
은혜가 있는지 없는지는
역경을 당해보면 알수 있다.
자신의 짜증과 신경질과
초조함이 드러나는지...
아님 그 와중에서도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예수님의 향기가 드러나는지...
받은 은혜를 자꾸 표현하는
습관이 길러져야 감사가 나온다.
어떤 일에든 과거의 기억이나
경험으로 대처하지 말고
늘 주님께 묻고 말씀으로
내 영혼을 잘 추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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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26/07/07 역경을 당해보면 안다
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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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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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