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보내는 따뜻한 봄 기도
오랜 세월 견뎌온 당신의 어깨가봄볕 아래 잠시 쉬어가기를 바랍니다.지난날의 아쉬움보단 오늘의 감사로,흘러간 세월 탓하기보다새로운 날의 기쁨으로 채우소서.마음의 주름마다 미소가 머물고,새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걸음은 가볍게,조금 비워두는 넉넉한 삶이 되길 빕니다.늘 가족과 이웃의 아픔을 보듬으며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왔던 당신,이제는 욕심보다 여유로고집보다 경청으로마음을 활짝 열어 행복을 맞이하소서.꽃피는 이 봄,당신을 만나는 모든 이들이웃음꽃 피어나듯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따스한 봄볕에 새 꽃이 피어나듯,풀려가는 봄바람처럼 계획한 모든 일들도술술 잘 풀리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꽃보다좋은글 중에서
출처: 창골산 봉서방 원문보기 글쓴이: *겨자씨*
첫댓글 따스한 봄볕에 피어나는 들꽃들이 아름다운 봄날입니다.따뜻한 봄날의 여유로, 모든일이 잘 풀리고 행복한 날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따스한 봄볕에 피어나는 들꽃들이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따뜻한 봄날의 여유로, 모든일이 잘 풀리고 행복한 날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