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감동ノ클래식가곡 Oliver Shanti - Tai Chi Too- Sacral Nirvana [Radio edit]
끼꼬그란데 추천 3 조회 270 14.09.17 17:1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9.18 09:59

    우와~~ 아이고... 이렇게 호사스런 말씀을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끼꼬그란데가 페루의 오지 마을 이란걸 어케 아신데요?
    안데스의 토착민이자 잉카 제사장의 후예인 께로족의 구성원인
    끼꼬그란데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가득했으면 합니다.
    비록 그들의 조상은
    문명의 어두운 부분 침략의 역사에서
    수백년간 일방적 학살과 고통을 견뎌낸 피해자 였지만
    이제는 찬란했던 안데스 제국의 후예답게
    당당히 일어설 수 있기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9.18 10:06

    마른풀님 안녕하세요...
    선운사의 꽃무릇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나오더라구요...
    이번주 일요일은 산사음악회를 겸한다고 합니다...
    음악이 참 성스럽죠?
    종교를 떠나서 이런 음악들을 듣고 있노라면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좀더 선명한 사진을 찍고 싶은데
    등산을 겸한거라서 사다리를 가지고 가지 않았어요..
    렌즈도 여행용 렌즈라서
    꽃들의 색상을 마음껏 살리지 못해 다소 아쉬움이 있어
    보정을 하긴 했지만 아쉬움은 남습니다...

  • 14.09.17 21:01

    아......
    아주 자유로운 선운사의 풍경속으로

    이저녁 마음만이라도
    훌쩍 떠나는 기분입니다

    음악의 평은 위에 먼저 자리하신 논네님
    풀님께서 이해를 주셨으니

    그냥 덤으로 머물러 갑니다
    고운 저녁 되시구요

  • 작성자 14.09.18 10:13

    마음이님 감사합니다..
    산행하면서 적당한 자리에 앉아 한동안 산아래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선운사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 14.09.18 06:59

    와우~~
    꽃무릇
    어제 아는 지인님이 톡으로 많이 보내주더라구요
    아마도 이곳에 가셨나보네요
    상사화 ..
    꽃잎은 안보이네요
    꽃대와 꽃 만요 ..
    음악과 함께 하는 꽃길 ..
    아침에 눈 귀 정화고갑니다

    닉이 참 특이하신다하고 생각했는데
    죠기 위에 논네 님의 설명에
    아하 글쿠나
    이해를 하였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14.09.18 10:23

    차칸스완님 안녕하세요..
    꽃무릇길의 끝부분에 있던 도솔암에 다다랏을때 어느 스님과 보살님이 나누는 대화를 지나면서 들었습니다.
    보살님께서 그러시라구요.
    저는 상사화보다 꽃무릇이라는 말이 더 좋다구요..
    상사화는 왠지 이름이 슬프다는 겁니다...
    상사화가 영어로는 evening bell이라고 표기 하던데
    영어 표기도 왠지 쓸쓸하기는 마찬가지 더군요...
    한번은 제가 CJ를 잠시 한적이 있는데
    그 음방에서 Sheila Ryan - Evening Bell을 들려드린적이 있어요.
    저녁종일까? 상사화일까? 한동안 토론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 14.09.18 07:00

    빵긋......**^^**
    안녕 하세요!

    올리버 산티의
    Tai Chi(영어로는 태극권)
    고맙게 감상 합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고운 님의 하룻길 되세요..

  • 작성자 14.09.18 10:24

    눈까망님 안녕하세요...
    이 차는 저한테 주시는 거죠?ㅎㅎ

  • 14.09.18 08:32

    선운사 다녀오셨군요
    이른새벽 안개가 걷히기전 풍경은
    신비롭기까지 하지요..불갑사도 유명 합니다
    고운선곡 에 아침을 열어봅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14.09.18 10:28

    자근배님 안녕하세요?
    네 말씀대로 불갑사도 꽤 유명하죠?
    불갑사를 갈까... 선운사를 갈까...
    고민했는데 선운사가 일단 더 가깝고
    학원농장의 메밀꽃도 보고싶고 해서 선운사로 향했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출사나오신 작가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