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주말에 대폭격을 강행하겠다고 큰소리 치던 트럼프가 돌연 취소하고 다시 협상을 재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협상이 안될 것이 뻔한데 도무지 종 잡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는 어쩌면 "사람들이 평화와 안전을 말할 때" 홀연한 멸망이 덮친다는 데살전 5:3 의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섭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말씀은 막연히 쓰여진 것이 아니고, 매우 특정한 사건을 가리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폭격을 취소한 8/2일로부터 오바마의 생일인 8/4일까지의 8월 2일, 3일, 4일이 천사가 놓고간 $2.34 에 부합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저는 아브월의 보름달인 Tu B'Av 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는데,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은 비록 AI 로 생성된 동영상이긴 하지만, 이스라엘에서 매우 중요하게 지키는 날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날의 7/29일로부터 카운트하면, 8/2일, 3일, 4일이 5일째와 6일째와 7일째가 됨으로 채리티 자매의 카운트에도 들어 맞으며, "Jesus!" 를 8 로 카운트하면, 8/5일로서, 방주의 문이 닫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채리티 자매의 카운트가 8/5일, 6일, 7일을 가리키고, 8/8일날 방주의 문이 닫힐 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88 의 싸인이 여러 예에서 암시되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오는 오바마의 생일인 8/4일이 매우 중요한 날이 될 것 같으며, 그래서 그동안 전해드렸던 미국 사역자들의 분석을 총정리하여 다시 전해 드리기 원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sCC9SnAHd4
https://www.youtube.com/watch?v=SedxMG3gyqc
1) 오바마는 미국인인 유대인 백인 어머니로 부터 유다지파 다윗의 혈통을 이어 받았고, 케냐인인 부친으로 부터는 앗수리아인의 혈통을 이어 받았는데, 케냐가 오랜 세월 앗수리아의 지배를 받았었기 때문에 케냐인들 중에는 앗수리아 혈통을 가진 자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처럼 두 특별한 혈통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라면 섭리에 의해 예정된 자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2) 오바마는 1961년 8/4일 출생했는데, 8/4일은 한 해의 216번째 날로서, 216 은 666 을 곱한 수인 것입니다. 그리고 오바마의 이름은 Barack Hussein Obama 로서, 총 18문자이며, 18 은 666 이 되는 수임으로 계시록 13장 18절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또한 Barack 은 히브리어로 번개 라는 의미로서, 누가복음 10장 18절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60세 생일 파티에서는 번개가 사진에 찍히는 기이한 현상도 일어났었지요.
3) 그는 상원시절, 아직 대통령이 되려는 뜻이 없었을 때 자신이 케냐에서 출생했음을 공개석상에서 언급했었고, 그의 부인 미쉘도 그렇게 발언했으며, 그의 할머니와 동생 등 모든 친척들도 오바마가 케냐에서 출생했음을 증언했는가하면, 케냐의 몸바사 병원에서 출생한 출생신고서도 공개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백인 어머니가 출생 후 그를 하와이로 데리고 와 성장시절은 하와이에서 보냈던 것인데, 대통령으로 출마하면서 하와이에서 출생한 것으로 출생 신고서를 만들었던 것이며, 당시 의문을 제기하며 앞장 섰던 여러 사람들은 의문의 죽음을 당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는 불법으로 대통령이 된 자이며, 데살후 2장 3절은 멸망의 자식을 불법의 자로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4) 계시록 13장 1절은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하와이가 태평양 한 복판에 위치한 섬인 것입니다.
5) 오바마의 백인 어머니가 케냐인의 부친과 이혼하고, 인도네시아의 무슬렘과 재혼하게 되었으며, 오바마는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신앙으로 소년시절을 보냈던 것이고, 그는 알라만이 유일한 신이라는 반지를 끼고 다닐 만큼, 이슬람의 골수분자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대통령으로 출마했을 때 자신이 크리스찬이라고 미국인을 속여 당선되었던 것입니다. 이슬람은 알라를 믿지 않는 인피델에게 거짓말을 해도 무방하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6) 버가모는 사단의 위가 있었던 곳으로서, 그곳의 신전에서는 엄청난 인신제사가 행해졌던 것으로 잘 알려지고 있으며, 나치가 그 신전을 본 따서 베를린에 스태디엄을 건설하였던 것이고, 히틀러가 일어나 6백만의 유대인 대학살을 자행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신전이 베를린 박물관으로 이전되었고, 오바마가 여러 차례 그곳을 방문하였으며, 그가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0:20) 덴버에서 개최되었던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로 지명될 때 그 무대를 버가모 신전을 본 따 장식했던 것입니다.
7) 2008년 할로윈데이날 사망을 쏘는 의미의 전갈좌 중앙에서 붉게 껌뻑이는 악마의 별 안타레스를 달이 엄폐하는 천체현상이 나타났던 것으로서, 이는 악마가 이 세상에 나타난다는 징조였는데, 그 날로부터 4일 후인 11/4일날, 오바마가 44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던 것이며, 44 는 죽음과 파괴를 의미미하는 수로서, 11/4일도 44 가 되는 것입니다.
8) 그의 대통령 재임 시절의 2013년 3/22일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오바마는 베들레헴의 탄생교회를 방문했던 것인데, 322 는 엘리트 비밀세력이 신봉하는 수이고, 그 날은 니산월 10일로서,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면서 메시야와 왕으로 일부 백성에 의해 영접 받으셨던 종려주일날이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 날 그의 행보는 장차 요한복음 5장 43절이 응해질 싸인일 수 있었던 것이며, 그 해로 부터 금년까지는 13년으로서, 13 은 배도와 반역의 수인 것입니다.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9) 오바마는 동성애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재임시절 동성혼이 합헌으로 대법원에서 판결나자 그는 얼마나 기뻤던지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백악관을 무지개색으로 조명했던 것입니다.
10) 재임 시절 오바마는 피라밋을 방문했는데, 그 내부 벽에 새겨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인물을 발견하였고,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 0:40-0:57 사이를 보면, "He looks like me" (그가 나와 똑같이 생겼네요)라고 발언하면서, 자신이 고대 이집트의 투탕카멘 왕을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투탕카멘은 이집트 18왕조의 12대 파라오였지요.
https://en.wikipedia.org/wiki/Tutankhamun
11) 재임 시절 그는 미국 전역의 수천 곳에 현대판 아우슈비츠 수용소들을 세웠고, 수천대의 단두대 및 수백만의 관들을 준비해 놓기도 했던 것입니다. 그는 히틀러는 명함도 못내밀 만큼 인류의 살육을 감행 할 사악한 자인 것입니다.
12) 그는 재임 시절 여러 차례 예수님을 조롱하고 모독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13) 그는 재임 시절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조직을 형성하였고, 그는 이슬람이면서 흑인이기에 전 세계의 무슬렘들과 흑인들의 지지를 받는 인물인 것입니다. 이슬람이야말로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의 종교인 것이며, 따라서 이슬람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세계 통치자로 세워지기 어려운 것이고, 오바마는 일단 이슬람이 고대하고 있는 그들의 구세주 마흐디로 영접 받은 후 전 세계의 영접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입니다.
14) 트럼프는 온갖 깽판을 쳐서 적그리스도로 하여금 모든 반사이익을 챙기면서 평화의 해결사로 등장 할 수 있도록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받은 자인데, 트럼프가 희생되면 그 다음 타자로 미국인들의 열열한 환영을 받을 인물은 결국 오바마 밖에 없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사위인 쿠슈너를 적그리스도로 보는 많은 분들이 있는데, 트럼프가 제거되면 그는 설자리를 잃게 되는 것이며, 그는 아무런 지지세력도 조직도 없는 인물인 것이고, 빈살만도 전 세계적인 조직이나 지지세력은 없는 인물이며, 두 인물은 모두 히틀러 만큼 사악성은 전혀 없는 자들인 것입니다.
15) 오바마의 생일날에 여러 파괴의 싸인과 흉조가 나타났던 것이며, 2020년 8/4일날 베이루트의 대폭발이 발생하였고, 2012년 런던 올림픽 도중의 8/4일날 성조기가 땅에 떨어진 흉조도 그의 생일날 일어났는가 하면, 그의 60세 생일날에 맞추어 마침 도쿄 올림픽이 거행되는 와중에 6.0 의 지진이 도쿄 근해에서 발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베이루트의 대폭발은 질산 암모늄에 의해 일어난 것이었는데, 티모시 맥베이도 질산 암모늄으로 폭탄을 만들어 오클라호마 연방 청사를 파괴 시켜 엄청난 피해를 주었던 것이고, 브랜든 빅스는 여러 차례 주님으로 부터 "티모시 맥베이" 라고 들었으며, 또 질산 암모늄을 가득 실은 청소차들이 어느 빌딩의 지하 주차장에 숨겨져 있는 Vision 을 보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베이루트에서 대폭발이 일어났던 8/4일은 동시에 Tu B'Av 가 시작되는 날이었으며, 금년의 경우, Tu B'Av 날로 부터 7일이 8/4일인 것입니다.
16) 오바마는 "Leave The World Behind" 라는 영화를 만들었는데, 사이버 공격, 대정전, 핵 위협 들이 다루어진 내용으로서, 모두 현실화되고 있고, 방향 감각을 잃은 선박이 해변가에 좌초되는 장면은 그 후 볼티모아의 Francis Scott Key 다리에 방향 감각을 상실한 선박이 충돌되어 붕괴되는 사태가 발생함으로써 현실화되었지요. Francis Scott Key 는 "성조기는 영원하라" 미국 국가의 작사자로서, 그 국가가 연주 될 때 런던 올림픽에서 성조기가 땅에 떨어지는 흉조가 발생했던 바, 그 날이 바로 오바마의 생일이었던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였을까요? 그러므로 이 모든 이유들을 고려해 볼 때 일단 8/5일 그리고 8/8일까지는 잘 예비되시어 대기하셔야 할 것입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FxNvBAaBuA
https://www.youtube.com/watch?v=LIfThKSU1J0
https://www.youtube.com/watch?v=fX2NYAl7Ww4
https://www.youtube.com/watch?v=WFM5m1XgSJk
https://www.youtube.com/watch?v=JlDQ6A3jZf4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