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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유목민
김경화 추천 0 조회 66 26.08.25 00:0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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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5 08:07

    첫댓글 ㅎㅎ! 그렇다고 저 유목민들 손 퍼뜨릴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할 수도 없고...
    주인장 입장이 난처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8.25 14:45

    정말 신기해요.
    그 많은 가게 중
    발길이 없는 저곳에만~

  • 26.08.25 08:14

    로데오 거리의 빈 빌딩 앞에도
    저렇게 자리잡고 표를 내더라고요

  • 작성자 26.08.25 14:45

    어쩜 인간들의 발길이 그만큼 무서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26.08.25 11:56

    세입자가 들어와야할 상가에
    눈치것 자리잡은 잡초

    자영업의 아픔을 봅니다

  • 작성자 26.08.25 16:43

    선생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점점 1층 대로변인데도
    비어있는 상가가 너무 많아요. ㅜㅜ

  • 26.08.25 16:48

    @김경화 아마도
    앞으로 더할겁니다
    자영업자도
    상가 건물주도
    몇몇 빼고나면 살아날길이
    없어요

    몇번 클릭만 하면 모든것 얻을수
    있는 세상의 변화바람이지요

  • 작성자 26.08.25 16:49

    @김병수 가슴이 아픕니다.

    가게 하나 갖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 26.08.25 16:51

    @김경화 ㅎㅎ
    저같이 평생 시장좌판에 매달린
    사람은 더했지요

    지금은 부담없이 하고싶으면
    하고 언제나 손놓고 싶으면
    놓아도 되기에 마음이 많이
    편안하지만요^^

  • 작성자 26.08.25 17:08

    @김병수 저도 엄니랑 노점에서 17년 장사했어요.

    넘넘
    가게 있으신 분들이 부러웠거든요

  • 26.08.25 17:24

    @김경화 에공
    고생 하셨어요^^

  • 26.08.26 20:13

    유목민을 저는 예찬합니다.
    뿌리 내리고 머무는 삶은 지루할 것 같아서요.

    하지만 저 풀들, 임차인이 나타나면 사라지겠지요
    냉정한 현실에 잠시 서글픔을 느껴봅니다.

  • 작성자 26.08.26 20:53

    긍게요. 서글픔과 살고 있다는 안도와 그 어디쯤에 있습니다

  • 26.08.27 22:31

    넓은 주차장에 저 유목민들이 진을 치는 모습을 저도 사진으로 담은 게 있네요
    발품 팔지 않아도 집에서 거의 해결되는 시대라 어절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아요...

  • 작성자 26.08.28 11:08

    자영업자가 더 이상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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