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라온 Five Doves 사이트에 Fay 의 두 글이 눈길을 끌어 소개해 드립니다.
첫째 글은 이란과 파키스탄 등에서 현재의 이란전쟁이 결국 이슬람이 기다리고 있는 그들의 구세주 마흐디(Mahdi)를 오게 한다는 것이며, 2026년 8월 중에 올 수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있다고 Israel365News 의 기사와 동영상을 인용하면서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어제 제가 올린 글에서 오바마가 이슬람의 마흐디로 먼저 영접 받게 될 가능성이 있음을 전해 드렸는데, 마치 Confirm 이라도 하는듯 이 글이 올라온 것입니다. 물론 아직은 오바마가 마흐디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맞다면 트럼프가 먼저 제거되어야 할 것이고, 미국시간으로 오바마의 생일인 8/4일을 잘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The Mahdi Expected in August 2026"
https://www.fivedoves.com/letters/aug2026/fay83-9.htm
https://www.youtube.com/watch?v=TA9YTZuUUoE(9:40-12:00)
둘째 글은 8/12일에 나타나는 매우 특별한 개기일식을 이스라엘에서는 예레미야 10장 2절의 말씀과 연계 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 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The Nations Will Be Dismayed, August 12th Solar Eclipse"
https://www.fivedoves.com/letters/aug2026/fay83-10.htm
그런데 8/12일에는 일식뿐만 아니라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6 행성들이 행렬을 이루는 천체현상도 함께 나타나고, Perseid Meteor Shower(페르세우스 유성우) 천체현상도 함께 나타남으로 매우 특별한 것입니다. 8/12일은 아브월의 29일로서, 아브월 마지막 날의 전날이고, <아브월에 전쟁 난다> <아브월에 내가 간다> 고 여종이 받은 메시지가 맞다면, 아무리 늦어도 8/12일까지는 일어나겠지만, 일단은 미국시간으로 오바마의 생일인 내일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며, 지나가면 8/8일과 8/9일을 지켜보아야 할 것인데, 8/9일은 나가사키에 플루토니엄 폭탄이 투하된지 70년만에 죽음과 파괴의 힌두 여신 칼리의 이미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투영되었던 날로 부터 심판을 의미하는 11년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래전 <더울 때 내가 간다> 라고 받은 여종도 계셨는데, 이 역시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은 트럼프가 지도부의 참수 전 마지막 기회라고 위협하면서 협상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나, 이란은 협상 계획이 없다 라고 잘라 말했다는 것입니다. 실로 요지경입니다. 며칠 더 기다려 보면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인적인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며, 잘 예비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fXc1-qvzpSo
https://www.youtube.com/watch?v=VSRgehFEw3E
https://www.youtube.com/watch?v=JlDQ6A3jZ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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