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얼굴을 그리는 건 왠지 모를 차분함이 생긴다. 둥근 얼굴을 구분 된 형태로 보기 때문인지 겸손 해 진다고 해야 하나... 전시작 "심연"에 얼굴 그리기를 실패하고는 내 얼굴에 감정을 담아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 했다. 사진 찍을 때 토마토가 자세를 잡아주면서 막 수줍게 웃던 느낌이 표현되었으면 좋겠다.
첫댓글 예쁘게 그리기 성공하신 거 축하합니다
원래 자화상은 더 이쁘게 더 젊게^^ 그리는 거죠~~그래서 성공!!!
구도, 스캐치는 완벽했는데.다음엔 얼굴 명암 표현을 조금 더 힘쓰면 훨씬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완성도 있게 끝낸 그림! 분위기 잘 맞추어서 붓을 떼는게 힘든데... ㅎㅎ
첫댓글 예쁘게 그리기 성공하신 거 축하합니다
원래 자화상은 더 이쁘게 더 젊게^^ 그리는 거죠~~그래서 성공!!!
구도, 스캐치는 완벽했는데.
다음엔 얼굴 명암 표현을 조금 더 힘쓰면 훨씬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완성도 있게 끝낸 그림! 분위기 잘 맞추어서 붓을 떼는게 힘든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