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나고 죽음에 이르는 운명이 있다고 하죠..
그 중간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 운명을 거슬를수 있다고도 하고요..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같습니다.
그런데 운명이라고 하면 이상하게 거부하게 되죠..
내 운명을 벗어날수 없을까..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신이 되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포기하고
회기하게 되는거죠..
그것이 더 빠르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다른말로 운명인것입니다.
크게보면 사람이 낳고 죽음..모든것이 운명입니다.
그걸 알고 인생을 즐기면서 그 운명을 좀더 가치있게 사는게 운명에 순응하는 자세고요.
그걸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노력하면서 거부하는걸 운명을 거슬르는 삶이 되는거죠..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운명입니다.
그걸 거부하신다고 전 그걸 모라고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굳이 운명을 거스르면서 신의 화를 사야될까요??
그정도로 능력이 크신분들이라면 전 GG칠렵니다.
^^;;
사람이 자신의 운명을 거스를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첫댓글 DDR이 나쁜 건 아니지만, 그걸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는 건 좀 거시하잖어!... 기냥 골방에서 하기 바래여... 글고, 저 아래서 진화론 갖고 헛소리 한 거... 건덜려고 하다가 사고 자체가 유치원 수준도 안되어 놔 둔 거니깐, 창피 당하고 싶지 않으면 조금 더 생각해 가며 글을 쓰거나, 아님 최소한 초딩 정도의 수준은 되는 글을 좀 적기 바랍니다. 물론 배울 생각이라도 있으면 낫겠는데, 그런 생각은 아예 접은 거 같으니깐... 제발 좀 쪽팔리는 짓은 하지 말기를...
배울생각이 많아요..^^ 가르쳐 주세요~
그럼 하나 물어 봅니다. 님이 저 아래서... 공룡들과 포유류 혹은 조류가 동시대에 존재하지 않았기에 진화론 자체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했는데... 진화론의 어느 부분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던가요? 진화론에서 포유류와 파충류가 같이 존재하면 안된다는 무슨 학설이라도 있던가요?
이 질문이 너무 어려우면 더 기초적인 질문부터 합시다. 진화론이 뭔가요? 그리고 진화론이 완전히 무너질려면 어떤 부분에 결정적으로 하자가 있어야 하는 건가요?... 참고로 저는 생명과학자이긴 하지만, 진화론과는 조금 무관합니다.
http://cafe.daum.net/ocsm/EydF/23?docid=1J4Qc|EydF|23|20090926093054&q=%C1%F8%C8%AD%B7%D0%20%B0%F8%B7%E6%B0%FA%20%C6%F7%C0%AF%B7%F9&srchid=CCB1J4Qc|EydF|23|20090926093054
http://media.daum.net/culture/art/view.html?cateid=1021&newsid=20050811151807914&p=kukminilbo
뭐가~~ 뛰니까 ~~~~ 망둥이도 껴들어서 날뛰고 있습니다..ㅋㅋ 죄인답게 열심히 배우는건 어떨까요~~ㅋㅋㅋ
사람의 운명은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어요 .그리고 비 개독은 하나님을 모르고도 인간의 역활을 충분히 소화하면서 살고 있습니다.개독들의 가장큰 흠은 가공의 명제 하나님의 이름을 시도 때도 없이 남발한다는것입니다.불교에서는 부처를 죽여라 .부처를 버려야 부처를 얻는다.부처님 이마에 담뱃재를 털고....등등 경우에따라 명제에맞게 이렇게도 말할수 있습니다.부처의 이름을 부르는것이 아니라 깨닫음의 경지에 접어들면 누구나 부처가 될수있다고 하죠.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죽여라 하나님을 버려야 하나님을 얻는다.누구나 하나님이 될수있다 는 명제가 통할수 없지요,불교는 언행일치를 요구하지만 개독들은 말따로 행동따로.....
ㅎㅎㅎ 불교에서는 도를 추구함은 어디든 도가 있으니 끝없이 깨달음을 얻으라...같던데..^^ 하지만 해탈은 죽으면서 육체로부터의 해탈은 있으나 윤회로부터의 해탈은 없다고 하죠.. 기독교에선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면 경건함이 사라지므로 결국 인간은 방탕에 빠지며 인간의 자유의지만으로 모든것을 이루려고 하지요. 그러다가는 범죄국가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법치국가만 됐을때는...그 공포감은 무시무시하겠죠. 말따로 행동따로인건 행동으로 최대한 노력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