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개
길을 찾는다는 건,
지나온 길을
하나 둘 지우는
일인지도 몰라
-박인주
첫댓글 죽을 때까지 길은 있지요 헤매지않고 시행착오하지 않으려면 지우는 것도 미련을 갖지 않는 거니까요
쉽게 생각은 하지않지만그럼에도조금은 수월한 미련이였으면 하는데...그게 참.고맙습니다~
점점 단순화 작업은 꼭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변모하는생활방식에따라가는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를 잡으면 하나를 놓아야하는 이치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미지와 글에서 치매 환자가 연상되어 슬퍼집니다...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지우는 지우개는헛됨을 지우기도 하지만새로움을 세우기 위함이니..너무 슬퍼마셔요..어린 아이는 뒤를 과감히 지우고앞으로만 나아가더군요.
첫댓글 죽을 때까지 길은 있지요
헤매지않고 시행착오하지 않으려면
지우는 것도 미련을 갖지 않는 거니까요
쉽게 생각은 하지않지만
그럼에도
조금은 수월한 미련이였으면 하는데...그게 참.
고맙습니다~
점점 단순화 작업은 꼭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변모하는
생활방식에
따라가는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를 잡으면 하나를 놓아야
하는 이치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미지와 글에서 치매 환자가 연상되어 슬퍼집니다...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지우는 지우개는
헛됨을 지우기도 하지만
새로움을 세우기 위함이니..
너무 슬퍼마셔요..
어린 아이는
뒤를 과감히 지우고
앞으로만 나아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