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313. 전3:16-22
오늘 본문은 자기 일에 즐거워하자라는 말씀입니다.
[전3:16-22]
16 또 내가 해 아래에서 보건대 재판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 그의 뒤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려고 그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16절, 17절 해 아래에서 사람이 행하는 각종 재판과 정의에는 악이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서 재판은 기준을 말하며, 정의는 신실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재판과 공의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두 개의 기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재판은 기준이 분명해야 하고, 신실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재판은 기준과 신실함 이 두 개의 기둥이 바로 세워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17절 모든 사람은 심판하는 자리가 아니라 심판받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깨달아야 할 것은 18절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고, 19절 죄인인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을 아는 겁니다.
누구든지 호흡이 끝나면 죽고, 20절 모두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모두 죽음에 아르게 됩니다.
이것이 영원한 존재가 잠깐을 살아갈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잠깐으로는 영원을 이해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영원을 이해하고 알 수 있는 방법을 22절은 말씀하는데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겁니다.
공의와 정의가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자기에게 일어나는 일을 즐거워하면 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공의와 정의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나에게 일어나는 일을 즐거워하기를 바랍니다.
- 전3:16~22 잠깐을 사는 사람이 영원한 하나님을 이해하는 방법은 자기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즐거워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