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일자로 Glynda Lomax 의 받은 메시지가 소개되어 번역해 드립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final-tasks-glynda-lomax/
"자녀들아, 이제 너희 주위에서 세상이 매우 빠르게 변화되며, 곧 너희가 너희의 최종 사역들을 완성해야 할 시간이 접근하고 있다. 두려워 말지니,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내가 함께 함이라. 너희가 나를 위해 하는 모든 사역을 위해 내가 너희에게 기름을 부을 것이며, 도와 주리라. 너희의 사역이 거의 끝나가니, 확실하고, 담대하고도 용맹하게 걸어라"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을 마친 가운데, 협상에서 제외된 트럼프는 또 다시 48시간의 최후통첩을 주면서 협상이 안될 경우, 2차대전급 대폭격을 감행하겠다고 위협하였지만, 이란은 그동안 너무나도 많이 속아 왔다면서 협상 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차례의 글에서 전한대로 아무래도 8/8일에서 8/12일 사이에는 <자정의 외침>에 해당되는 사태가 터지면서 첫열매 신부가 출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럽과 미국에 이어 한국에 덮친 최악의 폭염도 견디기 어려운 해산 고통이 절정에 이르고 있는 싸인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긴박한 위의 메시지 톤으로 보아서는 어제의 글에서 처럼 40일 Teshuvah 전에 첫열매 신부가 우선 출산되고, 주님과 함께 40일 추수사역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며, 그렇게 볼 수 있는 또 다른 원리를 설명 드리기 원합니다. 성경 말씀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이 제시하신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원리는 육과 영의 원리입니다. 육에 의해 죄의 노예와 인질로 잡혀 있는 인간들이 육과 영의 전쟁을 통해 영으로 육을 이기어 영으로 완성되어야 한다는 원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육과 영의 원리가 오순절과 연관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첫번째로 하나님을 뵙기 위해 시내산에 오른 시점이 오순절이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돌판을 가지고 내려오다가 금송아지 우상숭배로 광란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목도하고 격분하여 첫번째 돌판을 깨트렸던 것인데, 첫번째의 돌판은 육을 상징하는 것이며, 육은 불신앙과 불순종과 파멸을 의미하는 것이고, 영은 믿음, 순종, 완성과 영생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창세기에서의 장자와 차자도 동일한 원리로서, 장자는 먼저 난 육을 상징하고, 차자는 거듭난 영을 상징하는 것이며, 차자가 장자 대신 상속권의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글과 동영상에서 설명드렸듯이, 모세가 첫번째 돌판을 깨트린 날은 Tammuz월 17일이었던 것이며, 그 날로 부터 두 성전이 동일한 날 파괴되었던 아브월 9일까지의 21일 동안 이스라엘 민족은 회개와 경건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1일 동안의 회개와 경건을 통해 하나님의 성전에 그 어떤 우상도 세워져 있지 않고, 그 어떤 부정과 부패로 더럽혀지지 않은 성결한 성전으로 예비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전을 성결하고도 아름답게 예비하여 영으로 완성된 성도들만이 일주일 후 사랑과 로맨스의 날인 아브월의 보름달날 주님의 신부로 택함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으로는 이미 지난 아브월의 보름달날인 Tu B'Av 날에 선택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으며, 현실적으로 출산되는 날만 남긴 상태로서, 이 기간이 결코 오래 가지 않을 것이고, 그래서 8/8일-8/12일 사이를 예상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Elul월 초하루 부터 속죄절까지의 40일 Teshuvah 의 기간을 어제의 글에서,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모세가 두번째 돌판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 올라 갔다가 속죄절날 내려오면서 얼굴이 광채로 빛난 기간에 해당됨을 설명드렸는데, 결국 이 기간은 지난 아브월의 9일까지 성전을 온전히 성결케 예비하지 못하여 첫신부 대열에서 탈락한 자들에게 주어지는 The Second Chance(두번째 기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두번째 돌판을 받기 위해 두번째로 하나님께 올라간 이 기간은 하나님이 자비를 베푸시어 울타리 위에서 육과 영의 두 세계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성도들에게 허락하시는 제 2 의 챤스인 것이며, 그래서 40일의 짧은 기간 동안 온갖 고난들이 집중되는 The Time of Sorrows(고난의 때)를 통해 그들을 구원하기 원하시는 것이고, 오순절에서 시작된 육과 영의 원리가 속죄절에서 마침내 영으로 완성된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계에서 흔히 말하는 휴거는 40일 후의 최종 추수로서, 환란기로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기회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누누히 말씀드렸듯이, 나팔절, 속죄절, 장막절의 가을 절기들은 예수님이 지상재림 때 이스라엘을 통해 성취되어야 함으로 교회를 통해 이중적으로 성취 될 수는 없으며, 그래서 어쩌면 하나님이 40일 추수의 시작을 Elul월 초하루로 부터 며칠 늦게 시작하실 가능성이 있으며, 천사가 놓고간 $2.34 와 같이, Elul월 2일, 3일, 4일로 맞추어진다면, 절묘하게도 금년 서기력으로는 Elul월 2일이 광복절날이 되고, Elul월 4일은 대체 휴일로서 두 날이 다 빨간 날이 되는 것이며, 빨간 날이라고 받은 분도 계셨던 것입니다. 사실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질 때만 해도, 일본은 절대 항복을 거부했으나, 8/9일 나가사키에 두번째 플루토니엄 폭탄이 떨어지고 나서야 결국 항복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한국은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감격의 해방을 맞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8/9일이 중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가 타락의 밑바닥에 떨어져 이런 영적 진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불행한지요. 그러므로 첫열매 신부가 먼저 출산되어 주님과 함께 추수사역을 하게 될 때에만 한국교회는 비로서 영적 눈을 뜨고 철저히 회개하며 순전한 영으로 일어나면서 복음의 마지막 주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상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임으로 참조만 하시되, 아무쪼록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GuaYr2-8KbY
https://www.youtube.com/watch?v=UnNq2Y_wBO0
https://www.youtube.com/watch?v=HJ2_VBh64Ig
https://www.youtube.com/watch?v=JlDQ6A3jZf4
후원: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