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아침에 시원한 비가 내리더니 금방 비구름이 걷히고
해가 빼꼼 고개를 내민 오후입니다^^
밝은 해보다 더 밝은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두 아깽이 뿌꾸와 라베가 입소했다는 소식입니다~
아직 3개월이 채 되지않은 아가들은
얼마전 센터로 입소하여 적응 중이에요^^
엄마 품을 떠나 사람을 자주 접해보지 못한 아깽이들은
처음엔 이렇게 하악질과 조막만한 손으로 냥냥펀치를 날리기도 했답니다ㅎㅎㅎ
치즈냥이의 이름은 라베 남아이구요~
카오스냥이의 이름은 뿌꾸로 여아입니다^^
이젠 밥도 잘 먹고
응아도 잘하구요~
장난감도 잘 갖고 놀만큼
적응력이 좋은 아이들이에요~
회원님들께서 주신 관심과 사랑으로 무사히 입소한 라베와 뿌꾸!
앞으로 센터에서 사랑 듬뿍 받다가 좋은 가족을 만나게 될
아깽이 라베와 뿌꾸를 위한 응원의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라베와 뿌꾸 환영해.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럽고 이뿌다. 건강히 지내다가 좋은가족 만나자~~!!
이름 넘 이뿌당♡♡♡
아고 귀여워라
라베 뿌꾸야 건강하게 잘지내다가
좋은 가족 만나자~
뿌꾸야, 라베야, 사랑스런 아깽이들아 ~
입양센터 고양이방에서 언니, 이모, 삼촌들이랑 잘 지내다가 좋은 가족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자 ~
아깽이 라베,뿌꾸~~~
귀요미들~~♡♡♡
건강하게 지내다 찐가족 만나자~~!!!
애기들 반가워 이모가 인사가 늦었네~~
귀요미들 건강하게 잘지내다가 집밥 먹으러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