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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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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6년 4월 8일(수)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50 26.04.04 07:1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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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08 06:25

    첫댓글 아멘. 시편 91편은 세상의 그 어떤 성벽보다 견고한 '전능자의 그늘'이 있음을 말씀합니다. 시인은 우리가 머물러야 할 안전지대 '은밀한 처소'를 말씀합니다. 외부의 소음과 완벽히 차단된 밀실입니다. 하나님의 은밀한 내실에 머물러 살아갈 때, 하나님은 '새 사냥꾼의 올무'와 '전염병'에서 건지십니다. 우리 인생의 24시간 내내 도처에서 위협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은 자에게 주시는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십니다." 사방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완벽하게 에워싸서 보호막이 되어 주십니다. 심지어 '천사들'까지 보내어 우리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붙들어 주십니다. 하나님께 딱 달라붙어 있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함께 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고통만 없애주는 분이 아니라, 고통의 자리에 함께 아파하여 건져주십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피난처가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나의 요새이십니다. 내 삶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하나님께 딱 달라부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사랑하므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기쁨, 승리를 누리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4.08 06:53

    아멘!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또한 새사냥꾼의 올무어서와 심한 전영병에서 건지실 것이요 방패와 손방패가 뎌시나니 밤에 찿ㅇㆍ오는 공포와 낯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때 퍼지는 전영병과 밝을때 닼처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ㅈ건진리라 그가 내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환난을 다할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시고 영화롭게 하리라
    다윗은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부터 피난처가 되어주시고 보호해 주심으로 그가 재앙을 만났을때 두려워하지 않으며 은밀한 곳에서 하나님의 날개아래 품어 주시어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주셔서 어떠한 유혹과 고난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보호막으로 부터 지켜주시므로 이겨낼 힘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부터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다윗뿐 아니라 우리 또한 사랑하시는분으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도 고난과 환란 가운데서 피할길을 열어주시어 지켜보호 하여 주시므로 사탄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보호막이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간다는것은 얼마나 귀하고 든든한 힘이됨을 우리는 날마다 느끼며

  • 26.04.08 06:56

    어떠한 상화가운데서도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전선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고백하며 나의 길이요 생명이신 주님과 함께 기쁨과 감사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자녀 됨을 감사 드립니다

  • 26.04.08 07:07

    오늘 시인이 언급한 중심 내용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누리는 안정성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 시인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보호와 지키시는 손길이 완벽하여 그 품안에 거하는 자는 이 세상에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1-13절)
    뿐만 아니라 시인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의뢰하는 자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보호하여 주시며, 그들이 어려움을 당할 때 구하여 주실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들을 영화롭게 하며 구원을 베푸신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14-16절)
    이와 같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은 보호의 손길을 베풀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를 늘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날개 아래 품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세상에 근심 된 일이 많고 인생의 폭풍이 몰아 칠 때에도 하나님은 나의 요새가 되시며 반석이 되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나의 안식처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나의 참된 만족은 하나님을 마음속에 구주로 모실 때에만 가능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 26.04.08 07:09

    하나님, 지금까지 세상의 부귀와 영화 엉뚱한 것들을 바라보면서 그러한 것들에게서 평안과 안락을 찾으려 했던 나의 삶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향하는 복된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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