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좁은 곳을 비집고초록 한 잎, 하늘을 향한다짓눌린 자리마다말없이 뿌리를 세우며끝내 빛의 편에 선다
첫댓글 아, 어둠 속에 갇힌 몸꺼내주고 싶네요...
그 좁은 틈으로 내민 손길을붙잡아 줘야겠어요
빛을 찾아 더듬었을 저 손길...
대단한 의지의 소유자
귀신같이 알지요 그길 만이 살 길 이라서요
본능이 얼마나 절실한지얼마나 더 자랄지 지켜보겠습니다
하나의 생각이 길을 만들지요^^
오호그렇네요 뜻이 있는 곳에
저 어두운 굴에서 나왔나봐요~끝내 빛의 편에 선 아이, 계속 응원합니다 !
네빛이 항상 승리 하겠지요감사합니다
저 틈이 생명이요 전부인것을
유일한 돌파구그것을 시도했네요
첫댓글 아, 어둠 속에 갇힌 몸
꺼내주고 싶네요...
그 좁은 틈으로 내민 손길을
붙잡아 줘야겠어요
빛을 찾아 더듬었을 저 손길...
대단한 의지의 소유자
귀신같이 알지요
그길 만이 살 길 이라서요
본능이 얼마나 절실한지
얼마나 더 자랄지 지켜보겠습니다
하나의 생각이 길을 만들지요^^
오호
그렇네요 뜻이 있는 곳에
저 어두운 굴에서 나왔나봐요~
끝내 빛의 편에 선 아이, 계속 응원합니다 !
네
빛이 항상 승리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저 틈이 생명이요 전부인것을
유일한 돌파구
그것을 시도했네요